2021년11월30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미 "오가논 코자엑스큐정과 원료·완제품 다르다"
[ 2021년 11월 19일 12시 14분 ]
[데일리메디 양보혜 기자] 한국오가논 고혈압 치료제 '코자엑스큐(XQ)'에서 아지도 계열 불순물이 검출돼 출하가 잠정 중단된 후 코자엑스큐 위탁 생산을 맡은 한미약품에 예기치 않은 불똥이 튄 것으로 전언. 19일 한미약품은 "코자XQ 위탁 생산을 맡고 있지만 한국오가논 요청에 따라 동일 성분 고혈압 치료제 아모잘탄과 원료 생산 및 완제 제조가 다르게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

현재 코자XQ는 한미약품 화성 팔탄공장에서 아모잘탄과 동일 공정으로 제조되는 '묶음의약품(쌍둥이약)'으로 알려졌고 이에 코자XQ와 함께 아모잘탄에서도 불순물 검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것. 이와 관련, 한미약품 관계자는 “코자XQ는 아모잘탄과 원료 합성공정이 다를 뿐 아니라 완제 생산공정에서도 분무건조 공정 등 여러 부분에서 생산 공정이 다르다”며 “코자XQ 완제의약품 불순물 검사 평가는 아직 최종 완료되지 않아 정확한 내용이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 
 
이어 "한미약품은 현재 출하 중인 로사르탄 성분이 포함된 아모잘탄패밀리 제품에 대한 아지도 불순물 등 품질검사를 마치고 적합한 제품만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면서 “엄격한 품질관리로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과거 생산돼 유통된 제품에 대한 검사 등에서 추가적으로 밝혀지는 위험요소가 있으면 신속히 알려드리겠다”고 강조. 
bohe@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또 터진 의약품 불법제조···제약사들, 회수 어떻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2000만원
최영화 아주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대한에이즈학회장 취임
대한비뇨의학회, 의협회관 신축 기금 3000만원
서울대 의대 신임학장 김정은 교수(신경외과)
서울아산병원 고범석·김성훈·전상범·김남국 교수, 2021 보건산업 성과교류회 유공자 표창
윤석 사무총장(한국의료기기유통협회), 식약처장 표창
대웅제약, '2021 한국 PR 대상' 공공·공익 캠페인 최우수상
유성식 상무우리내과 병원장, 전남대병원 발전후원금 2000만원
최하영 교수(한림대강남성심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젊은 호흡기 연구자상
김보해 교수(동국대일산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연하장애학회 신진과학자상
박언휘 원장(대구 박언휘종합내과의원), 울릉도 의료봉사
구성욱 연세의대 교수,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복지부장관상
허용 전(前) 허용비뇨기과 원장 별세
김우성 대표 원장(GF소아과의원)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