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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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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 08.15 07:56
모순이란.. 한 장사치가 이방패는 어떠한 창도 막을 수 있다고 하면서 창을 하나 꺼집어내더니 이창은 어떠한 방패도 뚫을수 있다고 선전했다. 이를 듣고 있던 한 사람이 그럼 그창으로 그 방패를 찌르면 어떻게 되는 것이요...하고 물이니..장사꾼은 아무말도 못했다..
현재 정부가 이러한 장사꾼의 모습으로 의료를 접근하고 있다. 시범사업이라도 좀 하고 문제점을 파악부터하는게 수순아닌가?..대통령의견이면 무조건 옳고 따라야 하고 의료계는 무조건 따라야 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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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기는 무슨 08.11 15:27
정부가 달래기는 무슨...

먼저 지금까지 복지부가 의료계를 상대로 해온
수가 후려치기 부터 무릎꿇고 공식 사과하세요.
어떻게 OECD평균보다 엄청 낮을 뿐만 아니라 원가도 보장 안합니까?

또 묻지마식의 심평원 삭감도 무릎꿇고 공식 사과하세요.
일단 삭감시키고 필요하면 청원서 내라, 이런 식인데
청원하는 것도 일인데 그걸 어찌 모든 의원들이 감당합니까?

복지부와 심평원은 당장 무릎꿇고 공식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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