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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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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공장 09.06 11:38
질병의 진단 및 치료는 의사가 하지만 건강보험 적정성 평가는 심사 간호사가 합니다.
질병의 진단 및 치료가 일률적일수만 없지 않습니까?
문재인케어 건강보험보장 강화정책으로 인한 비보험항목 감축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찬성하지만 의료란 인간의 질병의 예방, 조기발견, 치료, 사회복지 등을 목적으로 하는 의학의 실천이며, 의료는 일정의 지식과 기술을 가진 자가 개개의 불특정한 환자에게 작용되는 의료의 본질을 잊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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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 심평원 08.24 20:55
삭감 건수에 따라 인센티브가 제공되는 모양이던데... 묻지마 삭감해도 처벌 받는게 없고, "억울하면 민원 써라." 뭐 이런 식이니... 사실 삭감이 너무 만연하니 써야할 민원도 많고, 개인 의원은 민원 쓰는 것 자체가 일이니, 병원 닫고 할수도 없고... 억울해도 그냥 손해 감수하면서 일하는 거다... 심평원 덕에 1회용품 한번 더 쓰면 그것도 죄다 삭감. one shot one kill이 항상되는 것도 아닌데, 한번 시술 fail해서 다시 새걸로 쓰면 죄다 삭감. 이게 제 정신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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