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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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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독재옹호 12.15 10:42
전쟁터에선 말을 갈아타지 않는 법이다. 저게 뭐냐? 의협이란 조직의 비효율성이 그대로 나타난다. 제대로 투쟁하고자 한다면, 의협이란 구조에 민주주의를 도입하지 말아라. "노환규" 같은 제대로된 "철인(이렇게 쓰면 또 권력욕가진이들은 또 뭐라 댓글달겠지..끌끌)"에 의한 의사들을 위한 독재체제(과거 박정희식으로)를 확립한 후에 제대로 투쟁해라. 민주주의는 최상의 정책결정구조가 아니다. 과거 농경제를 바탕으로 한 근대이전 시대에선 자원의 재활용할 기술이 부족하므로 그런 경우엔 절대왕정체제가 최선이었던 것이다. 산업혁명이후 자원의 무한한 재활용이 가능해진 이후(이로써 의식주문제가 기본해결됨.)에야 민권의식이 성장하여 민주주의가 정착된 것이다. 지금 의료현실을 보라. 정부는 의료에 대한 자원을 제약하려든다(DRG, 총액계약제 도입하려드는 모양새). 그런 시스템에서 그에 맞선 의협투쟁기구로는 독재시스템이 오히려 합리적이다. 설혹 방향이 잘못되더라도 단합과 효율적투쟁을 위해선 독재가 낫은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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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12.14 17:00
그리고 사실은 그 보다 중요한 것은 "적정수가" 결정에 의사(특히 개원/봉직 대표성 띄는 군)의 참여를 확대하도록 해라. 일부 성, 피과 빼고 봉직, 개원의 힘들다는 것도 국민들 알고, 말하면 먹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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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좀 12.14 16:55
딱 한가지만 요구해라 제발 !!! "적정수가" - 수가인상이라고 해도 안된다. 그대로 메스컴에 밥그릇 싸움으로 도배한다. 수가현실화 필요하다는 것 이제 왠만한 국민 다 안다. 미국에서 내시경 수술하러오고, 영국에서 참다 참다 진료 받으로 오는 것 다 안다. 그리고 제발 꼴통 비대위 애 좀 내보내라. 언제든 욕먹는다. 어떤 바보가 이렇게 구성한거야? 도대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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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2 12.14 15:25
정신차리십시요 정부는 또 눈가리고 아웅을 했습니다.
수가인상은 고사하고 적정수가 보장이라고 해놓고 2018년 상대가치점수를 바꿨습니다, 중소병원에서 이루어지는 행위 및 처치수술건수가 많은 것들은 내리고 고난위도 행위 등은 올리고 깜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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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12.14 13:03
비대위 박사모 일베나 쳐내라 쪽팔리다 진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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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2.14 12:51
또 시작이야?
이제 겨우 전 국민적 작은 호응을 얻어가는 듯한 걸음마 단계인데, 벌써 공치사들 하시나?
대의가 없거든 집행부고 비대위고 스스로 물러들 나시요.
의료계 망신 시키지 말고. 지긋지긋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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