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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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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닥 01.03 05:19
관행이라고 여겨졌던 불합리했던 많은 일들을 과감하게 끊고 새롭계 만들어야만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이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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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다멜 01.02 19:28
의사들의 각성이 요구된다.
선배라는 의사들이 기득권을 지키기에만 몰두하고 과거 일제시대로부터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자행되어오는 온갖 야만행위를 타파하겠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결사코 반대하고 가로막는다.
딱한일이다.
소위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라는 의사들이 갔다오지도 않은 군대의 썩은 적폐문화나
흉내내고 이래가지고 진정한 의미의 의료선진화가 이루어 지겠는가?
첫째는 선배의사들이 각성해야만 한다.
나도 맞고 배웠다는 식의 못나고 치졸한 자기합리화는 이제 버려야 한다.
둘째 전공의의 근무시간과 환경을 법대로 준수하라.
전공의를 싸구려 노동력으로 인식하는 것으로부터 모든 악습이 시작된다.
셋째 규정을 어기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저질 의사는 그즉시 의사면허의 정지,
또는 취소처분하고 사직 당국에 형사고발하여 엄벌토록 한다.
이 모든 고질적인 병폐는 가해의사 한명만 면허취소시키는 처벌로 일벌백계하면
그즉시 사라질것이다.
제발 못난 의사들 이땅에서 영원히 추방하여 의료 선진화를 이루자.
마지막으로 전공의들이 잠을 못자고 혹사당하는 일이 과연 그들의
전공의로서의 교육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를 묻고싶다.
단언컨데 병원의 이익을 극대화하는것 이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복지부, 병원협회 수련병원 지도교수,다들 정신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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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이 01.02 14:51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노조가 얘기했듯이 본인의 잘못이 크지만 조직문화가 방영되어 다른 사람도 인지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전공의 수련을 할 교육기관이 아니라는 반증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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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이 01.02 12:30
전문가 집단의 내부를 전문가가 아니면 누가 알리오만
변협처럼 의협이 자정노력을 하지않고
맨날 수수방관으로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으니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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