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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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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1.08 00:55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한국의 임상 의사수는 인구 1000명당 2.2명으로 OECD 회원국 중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OECD 건강통계(Health Statistics) 2017'에 발표된 이번 자료에는 한의사가 포함됐다. http://www.dailymedi.com/detail.php?number=822787&thread=22r0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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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01.08 00:52
OECD 통계에 우리나라는 한의사 포함된거다. 만약 한의사 숫자를 빼면 2.2명보다 훨씬 더 아래로 내려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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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01.03 10:33
2.2명은 한의사까지 포함된거야. 한의사빼면 진짜 꼴찌일 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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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이 01.03 08:22
한의사도 의사라며 왜 의사수에 포함시키지 않는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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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한국의 임상 의사수는 인구 1000명당 2.2명으로 OECD 회원국 중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OECD 건강통계(Health Statistics) 2017'에 발표된 이번 자료에는 한의사가 포함됐다. 01.08 00:53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15년 기준 한국의 임상 의사수는 인구 1000명당 2.2명으로 OECD 회원국 중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OECD 건강통계(Health Statistics) 2017'에 발표된 이번 자료에는 한의사가 포함됐다. 01.0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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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 01.03 08:03
앞으로 한국 인구 수 자체가 감소하는데 왜 의사 수가 부족하다는 것인지~ 그리고 전체 의사를 한 뭉텅이로 묶는 통계는 무의미함. 전문과목별로 다 따로 계산해야 합당함!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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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01.03 07:54
또 시작이군.
지방 선거를 앞두고 어느 곳에 또 의과대학을 신설해야 겠다는 정치적 판단이 섰다는 정황증거를 의미 합니다.
수십년을 두고 정치적 필요에 따라서 반복되는 이 현상이야 말로 적폐중에 적폐지요.
틀림 없이 예전의 그 얼굴들이 나팔을 들고 나올 겁니다. 그들이 맨날 들고 다니는 OECD 국가 중 우리나라의 의사 수가 어쩌코쩌처코.
적정 의사 수를 판단하는 기준도 아주 다양할 뿐 아니라 지금껏 그런 논리에 따라 의과대학 세웠다가 서남대, 관동대 사건 터졌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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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나라냐 01.03 07:45
OECD의사 통계에는 한방사 수가 빠졌잖아 한국에만 유일하게 있어 의사 수로 안치는 한방사 말이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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