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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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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석 01.05 17:48
순천향대병원 다니는데
직원분들 모두 엄청 친절들 하시고,
사람냄새 많이 나서 만족도가 매우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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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니로 01.05 17:48
문제가 있는 병원을 재평가라니...그런 병원이 대통령 표창까지? 뭐 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차순위를 올리는게 아니고 정상적으로 되돌리는 거라고 해야 맞는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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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그렇긴 하군요 01.05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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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 01.05 17:09
이대병원은 무조건 탈락시키기로 결정해놓고 재평가하는거 아닌가요?
재평가해서 또 합격하면 복지부를 믿을수 없는거잖아요?

그렇다고 기준점수에서 미달인 병원을 끼워넣는것도 말이 안되는거아닌가요?
기준미달인 병원을 끼워넣어주면 합격한 병원에서도 이런 사건이 일어나는데 기준미달병원은 어떤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르는거잖아요??

상급병원갯수를 꼭 챠워야하는이유를 달 모르겠어요.
상급병원은 상급병원대로 하급(?)병원은 그 병원대로 굴러가면 되는거아닌가요?

상급병원되면 나라에서 진료비랑 엄청 많이 지원해준다던데..내가 낸 세금으로 나라가 샹색내는거잖아요? 그것도 기준미달병원에....

굳이 기준점수 미달인 병원에 나라세금을 쏟아 넣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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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미달이아니고 기준은 통과했는데 개수가정해져있다보니 순서대로 세웟을때 통과못했을 뿐입니다 01.12 16:50
복지부 입장에서는 어쨋든 43개의 대학병원을 상급으로 지정하게끔 되어있을테니 기준을 충족하는 차순위 병원이 지정이 되는게 수순이겠죠. 다만 현재 이슈가 되는 부분은 과연 복지부의 평가의 '질'이 신뢰성을 갖느냐, 평가를 위한 평가를 해온 것이 아니냐, 실효성이 없는 것 아니냐...등등의 문제제기가 있는 것이구요... 01.05 17:35
이대목동병원은 현재 '보류'상태입니다. 수사결과 등을 종합해서 취소가 될지 아니면 지정을 유지할지가 결정되는 거죠...기준점수에 미달된 병원이 있는지는 모르겠으나,순천향은 점수는 충족되고도 지정을 못받은 상황이죠.지정을 받는 자리는 43개로 정해져있다보니 병원끼리의 경쟁이고 상대적인 점수차이에 의해 지정을 못받게 되는 것이니 어찌보면 상대평가라고 볼 수 있겠죠? 01.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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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북소녀 01.05 16:25
반복적으로 의료서비스에 문제가된 이대목동병원을 다시 상급병원으로 올리는 건 분명 복지부에서도 부담을 가질만한 부분이겠지...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게다가 이번엔 사망이다. 과감하게 목동병원의 지정을 취소하고 차순위 병원을 지정하는 것이 누가봐도 상식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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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소녀시네요 ㅋ 01.05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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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01.05 14:18
의료인이 아닌 일반 시민이 본기사를 본고 아쉬운점은..
상급종합병원지정 취지가 무엇인지? 평가기준은 무엇인지?에 따라서 원칙에 따라서
문제가 해결이 되야하는데..
이대목동병원과 순천향대 병원을 특정하여 두 병원간의 문제인것으로 부각하는 것은 본 사태의 본질을 흐리고 독자들의 호기심만 유발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복지부 관계자들이 원칙도 없이 시류에 따라서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다는 것처럼 보이는 것으로 보도한 것도 복지부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우를 범한 것이다.
좀더 신중하고 객관적이고 전문성 있는 보도를 부탁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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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듯...상급병원 평가는 어떤 기준으로 하는 것인지, 또 무엇이 부족해서 떨어졌는지 그런것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시민들도 공감하고 이해할텐데 차순위가 되니 안되니...물론 중요하겠지 복지부 입장에서는, 또 당사자 병원들의 상황에서는..하지만 결국 이러한 사단이 생기는 것이 뭔가 투명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투명한 사회 만들자.. 01.0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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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맘 01.05 14:13
꼭 지정은 하라고 하고...획득해야할 점수는 다 충족되나...이대목동같은 병원이 탈락이 아니라 보류라니 이해가 안됨. 당연히 점수에 충족되는 병원지정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이대목동이 된것도 참 의아함....거길 다녔던 사람으로써 상급병원에 포함된줄도 몰랐는데 한남동에 있는 병원보다 안좋은것 같았음..내가 다닐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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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에 무슨 병원이 있는거지?? 암턴 순천향인가 거긴 겉으로 보기보다 안에는 잘해놨더만, 근데 주차하려면 하루종일 걸림. 의사 퇴근후 입성 가능 ㅋㅋ 01.05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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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게맛을알아 01.05 14:12
결과적으로 감염문제로 몰아가고 있지만 대학병원에서 이러한 이슈가 생긴건 결국 인력부족에서 온 것이라고 본다. 응급한 경우가 생기면 오직 이 상황을 케어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거하랴 저거하랴...골든타임이라는 용어가 왜 생긴건지 곰곰히 생각해봐야한다. 병원을 떠나 대한민국의 조직문화가 그러하다....이것도 하고 저것도 잘하는 만능엔터테이너를 원하지. 하지만 각 분야별로 제 각각의 전문가가 있고 적어도 한사람에게 주어진 미션...그것만 깊이있게 잘하는 것이 오늘날 의료계에 필요한 인재상 아닐까....시스템, 프로세스의 부재다. 병원을 평가한다고 하지만 수박 겉핧기 평가는 이제 좀 바꾸자. 수치상의 기준을 충족하는가를 볼게 아니라 과정, 흐름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그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개선해가자는 뜻이다. 병원별로 등급이 어떻니 하지만 환자로서 알게 뭐야....입원해서 뭐좀 이야기하면 하루 반나절이 걸리고 심지어는 검사도 몇번이고 이야기해야 겨우 진행된다. 무슨 의료서비스의 질이니 뭐다 하지만 대체 그 '질'이라는 것이 느끼기에 모호하다. 그냥 친절하게 환자를 대하면 질이 좋은 건가? 치료를 잘하면? 평가 결과에 따라 순위를 매기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대체 그 순위를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는가 자문해보기 바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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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굴 평가한다는 것인지..도토리 키재기 ?하나봐여... 없는대로 일해라 란 식..대신 평가 점수만 받아라! 01.05 14:16
지당하신 말씀...백번 옳소 01.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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