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1908243

댓글 9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밤톨세알 06.05 23:15
3남매 80일된 막내를 두고있는 43세의 젊은 가장이 비소세포폐암 4기 판정으로 기로에 서있습니다.. 다음약을 쓸 수 없는 상황이 올까 무섭습니다.. 제발.. 암환자 들이 걱정없이 치료 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하영 05.31 23:00
기사 정말 잘 봤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치료 받게 해주세요. 넘넘 간절하고 하루라도 더 살리고 싶은 가족의 심정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매실동네 05.02 15:38
다학제 사전승인 사후승인 말기암환자들을 우롱하는 느낌 지울수가 없습니다. 딱한가지 묻고 싶습니다.당신네 가족중에 말기암 환자가 있다면 어떻게 하시곘습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정연실 04.07 09:07
독한항암제로 죽어가는 가족이있다고생각해보세요.정답이없는 길을 두려움으로 걷고있습니다.어떤걸먹여야 살릴지.이건 먹이면 안되는지.항암을해야되는지.이모든게 깜깜한데 죽어가는 환자가 쓸수있는약이 있어도 나라에서 처방을 해줄수없다니 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내가족이라생각하시고 한번 생각해주세요.
그들은 한달전만해도 세금내는 대한민국의 50대아버지였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고등.중등 아이들도있어요
적발 우리나라에서 치료하게해주세요.
항암제로인해 하루하루 체력이 약해지는데 어떻게될지 두렵습니다.제발 우리 남편 좀 살려주십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은주 04.04 11:56
처방받을 수 있는 권리를 주세요...제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장미 04.01 01:28
하루가 급한 말기환자는 60일은 60년같은 세월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아자차 03.30 00:30
살려달라... 돈없어 버티기고 힘들지만 아예 기회조차 없어진다. 이 순간에도 하루하도 더 살고 싶어하는 분들에겐 절박하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