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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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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실 04.07 09:07
독한항암제로 죽어가는 가족이있다고생각해보세요.정답이없는 길을 두려움으로 걷고있습니다.어떤걸먹여야 살릴지.이건 먹이면 안되는지.항암을해야되는지.이모든게 깜깜한데 죽어가는 환자가 쓸수있는약이 있어도 나라에서 처방을 해줄수없다니 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내가족이라생각하시고 한번 생각해주세요.
그들은 한달전만해도 세금내는 대한민국의 50대아버지였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고등.중등 아이들도있어요
적발 우리나라에서 치료하게해주세요.
항암제로인해 하루하루 체력이 약해지는데 어떻게될지 두렵습니다.제발 우리 남편 좀 살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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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04.04 11:56
처방받을 수 있는 권리를 주세요...제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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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04.01 01:28
하루가 급한 말기환자는 60일은 60년같은 세월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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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차 03.30 00:30
살려달라... 돈없어 버티기고 힘들지만 아예 기회조차 없어진다. 이 순간에도 하루하도 더 살고 싶어하는 분들에겐 절박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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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침반 03.30 00:04
약은 날로 진화해서 좋은 약이 나오는데 제도에 막혀 사용하지못한다는 현실이 웬말입니까..제발 현실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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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03.29 23:35
말기암환자들고통헤아려주셔서감사함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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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힘내 03.29 22:00
말기암환자 지푸라기라도 잡아보려는 심정..아신다면서 왜 다학제를 통한 사후승인을 받게하는걸까요. 말기암환자들에게도 층분히 효과적이라는 많은 면역항암제가 쏟아져나와 도 이런식이라면 .한국에선 처방해주는 곳이 없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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