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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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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햐숙 06.13 23:26
제남편도 경기도k대학병원에서 이따봐 그러고들어갔는데 (양성뇌종양)의료사고로 5년동안 식물인간이채로 현재까지 입원중입니다 의사는 수술 다음해에 합의해주자고 병원법무팀에게 요청했으나 소송하면 병원이 이길건데 굳히 합의할필요있냐고해서 억울한우리는 민사소송 시작했습니다 병원 말대로 민사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병원에있는동안 알게된것은 우리와같은case 열건도 넘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고 지금 형사소송 준비중입니다 그렇게5년을 지내는동안 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폐해지고 경제적 파탄으로 이루 말할수없는 고통에 시달리는데 병원은 제가 민사에졌다고 환자쫒아낼궁리만하고있습니다 병원과 판사는 한편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의료사고법 제정안하연 수없는 피해자 가 피눈물 흘려가며 죽어가는수밖에 없습니다 저가 할수있는건 죽기살기로 이재판저재판에 매달리면서 불쌍한 남편 지키는 수밖에 없습니다 의료사고당한 환자나 가족도 이나라 국민입니다 정부에서 한번만이라도 이 아픔을헤아려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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