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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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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공 11.07 21:08
응급실은 최종 진단이 이뤄지거나 조치를 취하는 곳이 아니다..
응급실에서 한 번의 진료로 모든 게 결정되는 게 아니다..
한 번의 진료로 모든 증상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은 신(神)의 영역이다.
당신의 말대로라면 평촌한림대응급실 의사는 신인가여..?? 아님 돌파리인가여..??
한달전부터 배가아퍼서 걸어서 응급실찾아간환자한테 2시간후 대장천공이니 지금당장수술해야한다며 환자동의도 받지않고 지들맘대로 수술준비해놓고 수술할 의사까지 불러놓고는 수술안한다니 오늘밤안으로 죽을수도있다며 호수를 한시간동안 빼주지도않고 결국 환자인 노모께서 흥분해서 개x랄지x하니 그때서 호수빼주는 인간이 의사맞나여..??
담날 서울대병원에서 게실염진단받고 3일동안 항생제주사맞고 퇴원했습니다..
대장천공과 게실염도 분간못하는의사가 의사맞나여..??
하두어이없어 전화하니 미안하기는커녕 보건송에민원넣으세여...
저런것두 의사라구...그런쓰레기같은의사는 의사자격을 박탈해야하는거 아닌가여..??
80넘은노모 장절개수술했다면..??? 지금 생각해도 끔찍합니다..만약 의사가 오진에대한책임을 져야한다면 과연 그돌파리가 대장천공이라며 당장 수술을 준비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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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에게 11.06 18:36
국민에게 '귀 기울여 달라'고 하기보다 국민이 먼저 '선처해 달라'고 외칠 수 있는 대응을 해줬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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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11.05 17:10
이번사건과 관련하여 의사.판사.정부.환자가 참여한 생방송 토론회를 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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