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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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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 02.10 19:07
병원장이라는 이들은 의사가 아니라 경영만 생각하는 이들입니다
의사 숫자를 늘릴 생각은 없고 근무 시간을 줄이면 환자 안전이 위험하다는 말을 하고 있다니
애초에 병협이라는 단체가 의사 단체인것도 웃기는 일임
병협은 전경련에나 들어가야 할 단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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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의 02.10 13:57
의사들 과노동이 그동안 너무도 묻혀있었다. 이번 기회에 공론화를 시켜서 정당한 근로시간과 이에 대한 대우 등이 보장돼야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환자 안전과 국민건강에도 좋은 쪽으로 귀결될 것이라고 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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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건데 왜 아직까지 지켜지지않았다니 놀라울 따름 02.1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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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 02.10 12:22
"전공의 근무시간을 단축하면 결국 환자안전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피교육자라면서 환자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는 거냐?!
그러면 전문의, 호스피탈리스트를 뽑아서 담당해야지!
이미 사고는 났다. 고 윤한덕 센터장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이번 이슈도 드러나게 된 것이지 그간 얼마나 많은 전공의들과 환자들이 과도한 노동으로 다치고 죽었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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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02.10 03:23
피교육자는 인간이 아닙니까?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저따위 말이나 하고 앉았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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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생명존중하는 병원에서 벌어진다는 말이야? 02.1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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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객 02.10 01:25
저놈의 썩을 "피교육자" 타령을 언제까지 계속 들어야 하나요.
의사라는 핑계로 비인간적인 근무를 계속 시키는 윗대가리들 생각이 참 안 바뀌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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