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1694055

댓글 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웃긴다 07.09 16:18
"비대위에 따르면 방문건강관리사업의 경우 대상자 발굴과 평가, 프로그램 기획뿐만 아니라 방문 조사 및 간단한 검사, 방문 확인 및 스크리닝, 건강관리 상담 및 설명, 기타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실무업무 및 행정업무까지 포함한다." 이 업무가 간호조무사가 할 수 있는 업무인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방문간호사 07.05 11:01
그동안 간호사들에게 희생만 강요한 중소병원 원장의 쓰레기 마인드를 이번참에 고치시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방문간호사 07.05 11:00
간호사들 인력은 부족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방문간호사 들 충분합니다. 중소병원 간호사부족문제는 처우와 환경이 열악해서 일할수 없을 뿐이지 간호사수는 절대부족하지 않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걱정이다 07.05 09:01
간호조무사가 어떻게 보건의료인인가?
부족한 간호사를 대신하여 제한하여 간호사나 의사의 지시하에 제한된 업무보조로 허용하던 조무사를 의료인으로 둔갑시키고 이제는 지역사회의 건강서비스마저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것처럼 주장한다.
면허가 있어야 하는 간호업무를 하면서도 손떨리는 순간이 많다.
학사, 석사를 배우고 업무를 지속하면서도 부족한 지식과 경험으로 인생의 어려운 순간의 환자들에게 사전에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지 못하고 간호서비스를 제대로 못한 것에 미안한 순간이 많다. 그래서 우리들은 아직도 집담회 등 계속 공부하고 학습한다.
이러한 노력들이 학원에서 경험한 몇달간의 시간으로 취득한 자격증이 있는 간호조무사로
얼마든지 대체할 수 있는 직종인가?
건강보험제도와 의료서비스는 세계적으로 뒤지지 않는 우리나라가 환자를 직접 접촉하는 현장서비스는 의료인이 아닌 훈련된 일반인에게 맡겨 퇴보하겠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간호조무사가 보건의료인이라는 타이틀을 쓰는데 왜 아무런 제재가 없는가?
의료인이라는 자리싸움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무엇이 중요하겠는가?
이러는 과정에서 현장서비스{point of care)의 수준이 떨어지고 값싼 인건비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룹들의 이익과 맞물려 과거로 돌아가는 서비스를 걱정할 따름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1 리스트닫기
확인
지당한 정확한 말씀입니다 07.07 11:12
이전1다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