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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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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사 09.21 13:29
무분별하게 삭감해댄 상근 심사위원들의 칼날에
무수히 많은 개원의들의 가슴이 난도질 당하고
지금도 그 아픔은 과잉진료라는 사생아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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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명문이네 09.2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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