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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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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14 10:49
김연수 병원장은 “재정적 부담은 없지만 현재 재활병원 보험수가는 적자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인 만큼 최소한의 담보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답했다.
국토부도 인정한 적자 보험수가를 복지부는 왜 모른척 하는가? 잘못된게 있으면 시정시키는게 담당부장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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