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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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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희 11.05 09:42
왜 이렇게 모일 수 밖에 없었는지에 집중한 뉴스가 더 많았으면 좋았겠지만, 강제동원이라는 자극적인 글귀로 인해, 진정으로 간호법 제정을위해 모인 간호사와 간호학생들의 노고를 폄하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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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희 10.31 16:11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를 위한 간호법이고 더 나아가 국민들의 건강권을 지켜내는 법입니다. 이런 중대한 법을 제정코자 하는데 정신똑바로 박힌 간호사라면 다 참석해야할일이 맞죠. 간호사라면 강제동원이라는 말이 나올까요? 간호사이고 싶어하는 다른 단체가 퍼트린 말이겠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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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인 10.31 11:39
강제 동원 없이 이루어지는 행사가 있을까요? 광복절기념행사의 가득 메운 자리는 모두 자진해서 참석한것일까요? 진정한 간절함으로 참석한 행사를 일부 동원된 내용이 다인것처럼 기사화한 데일리메디에 실망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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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야 10.31 02:49
단체가 움직이려면 먼저 개개인이 모이고 움직여야는데 피터지게 일하고 하루 쉬는날. 나라고 광화문까지 가고 싶었을까.
어느정도는 어르고 보채야 움직이지.
파워를 보일수 있을때, 보이고 모일수 있을때 모이는게 집회라 생각한다.
병원에서 환자옆에 24시간 있는건 간호사입니다. 환경이 열악하면 당연 간호사-환자 모두 피해를 봅니다.
전체적으로 손보고 개선 하고자 하는게
간호 단독법이고 그게 간호법제정 인데..
그간 간협이 잘못된 부분이 없지 않지만
제대로 목소리 내려면 맨파워는 보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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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생2 10.31 00:59
간호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오늘 선포식행사 다녀오고 기사들을 둘러보는데 언론에서는 그다지 이야기가 없는것 같네요. 뉴스에서도 그나마 YTN에서만 짧은 시간 소개된 걸 확인했습니다.
만약... 간호법이 제정되지 않으면 매년 나갈 생각입니다.
저는 순수한 마음으로 참가했구요.
간호법 제정에 대해서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간호면허 소지자 중 50% 가 병원에서 일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는 현장의 업무환경이 너무나도 여락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의료법에서는 입원환자 2.5명당 간호사 1명으로 되어 있어 괜찮아 보이지만 좀 더 생각해보면 만약 50명 환자기준일 때 하루 20명의 간호사를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D,E,N근무 로 나눠서 3교대 근무를 하는 현실에서 20명이 3교대 근무를 하면 근무당 약 6명의 간호사가 50명의 환자를 돌봐야 하는 겁니다. 간호사만 힘들까요? 환자도 힘들어집니다...
단순 계산해서 6명이지 휴무까지 더하면 더 여락해지죠... 6명이 한 근무번에 50명을 돌보면 약 9명 당 간호사 1명이 배정되는 것과 같습니다... 제대로 된 간호가 될리가 없죠...이게 현실입니다. 실습하면서 정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안봐도 뻔하죠? 너무 여락해요.

오늘 각 당 대표님들 대부분이 오셔서 법안 통과를 약속하셨습니다.
부디 올해 안에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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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생 10.31 00:23
오늘 전공수업으로 인해 2019 간호정책 선포식에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간호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간호법 제정이라는 염원을 가지고 모인 간호사 선생님들과 학생들의 노고를 왜 이렇게 폄하하려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람이 모이는 곳에 불만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곳에 모인 분들의 소망은 한 마음, 한 뜻이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간호법은 제정되어야합니다. 우리나라 간호가 발전해야 국민들의 건강수준이 높아집니다. 의료가 발전합니다. 환자분들의 빠른 치유와 회복은 안전하고 정확한 간호로 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환자와 국민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일을 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누구든 두고보지 만은 않을 것입니다. 저희는 환자의 생명을 최전선에서 지키는 수문장인 간호사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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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10.30 22:49
5만명중에 18프로면 거의 만명인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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