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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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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은 무슨 11.01 07:37
1.관심 없다
2.할만한 인물도 없다. 어쩌다가...
3.그동안 손금 없앤 자들만 억울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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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업자득 10.31 13:04
선거운동하고 줄서서 보직 받을려는 교수들이나 의욕 꺾이고 화가 나있지 대부분 관심도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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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적산 10.31 09:11
이유는 간단해요.
사회에서 의료계를 우숩게 보는 현상이 대학에도 만연했다는 것이지요.
너희는 돈만 벌어라. 즐기는 것은 우리 몫이니까.
이거지요.
그럼 이런 관행이 왜 벌어졌나?
의료계는 아무리 밟아도 노예상태에 순응한다는 것을 알고 있고, 이사회는 1등이 아닌 사람을 선택하여야 "너는 본래 자격이 없는 사람인데 이사회에서 특별히 뽑아 주었으니까 꼼짝 말어!" 이사회의 권한을 앞세워 이렇게 가고 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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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상복귀 10.30 16:38
연희대와 세브란스의대는 원래대로 갈라서는게 맞다. 세브란스의대는 괜찮지만 연희대는 치명적인 타격을 받을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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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수입은 의료원에서 나온다. 많은 돈을 버는 곳에서 나온사람이 낙마한것은 말이 안된다 10.30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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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 10.30 15:39
별로 관심없을 걸요..
선거운동을 열심히 해줬던 교수들만 열받을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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