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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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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02.08 07:15
그럼 몇살까지 애들한테 설명을 직접해줘야 하나. 그 애가 이해를 못했다고 하면 이것도 법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인지. 참으로 의사가 신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판사님들은 진료현장에라도 한번 나와서 직접 경험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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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에게 설명한다면 02.07 09:40
100% 부모가 절대 반대할거다. 애들이 의학적 설명에 감당할 수도 없고 불안해서 잠도 못잘거다. 설명에 의한 부작용 가능성이 훨 클듯한데 , 법원에서 사람 잡는 판결을 하니 말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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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이없네. 02.07 09:36
부모가 설명듣고... 소송도 부모가 하고.... 이게 법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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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 02.07 09:00
12세 미성년에게도 설명해야하면 그 아래로 몇살까지 설명을 해야하지?
8세짜리 애가 무섭다고 수술 안 받는다고 하면 수술 못하는거네~ 죽든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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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 02.06 08:05
법적으로 요구하고 있는 동의서 및 설명을 성인에게 설명할 때도 자과감을 느낀다.
"이게 지금 환자를 협박하는 것이지 뭔가?"
이 짓을 부모에 이어서 어린 미성년자에게도 또 하라고?
법인 만능인가?
법으로 사람 살리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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