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2946244

댓글 1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울산시 중구 12.02 19:42
해당 의대와 병원들은 학생들이 서울에서 교육받기를 원한다는 논리로 불법을 정당화하고 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학생들도 간판만 지역에 있지 서울에서 운영된다는 것을 알고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의대교육이 전부 지역에서 이루어지고 의대전임교수들이 모두 지역에 있는 부속병원에서 근무한다면 서울지역 학생들이 그리 많이 진학하지는 않을테고 지역에서 일할 인재들이 좀더 많이 입학할 것입니다. 교육이 서울에서 이루어지고 전임교수 TO를 서울에 있는 협력병원이 거의 다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상 지역의대의 기능을 상실하게 만듭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경북울산 12.02 18:48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QNsaaK
울산대의대와 성균관의대의 편법 운영을 중단시키기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울산시 동구 12.02 18:40
의대교육과 의대교수를 교육부에서 허가된 합법적인 장소인 울산대의대 부속병원인 울산대병원으로 환원시키면 될일을... 울산대의대는 의대정원 추가로 받고 부속병원도 하나 더 지으려는 또다른 꼼수를 쓰려는 군요. 불법을 고칠 생각은 안하고 추가로 또 의대교수 TO에 의대정원까지 받겠다? 참 대단합니다. 꼼수로 시작한 의대이니 또다른 꼼수로 해결하려는 것이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ulsan college of medicine 12.02 18:38
몇년 전에 울산의대 뿐만 아니라 삼성병원 등의 협력병원에 있는 의대교수 TO를 취소하고 부속병원의 의대교육을 활성화시키고 지역 의대를 정상화시키려는 국회차원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병원의 반발 및 물밑작업으로 무산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지역의 거점 의대들이 유명무실화된 것이 지역의료와 공공의료의 붕괴로 이어진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서울의학 12.02 18:37
지역의료의 균형발전을 위해 울산에 의대 및 부속병원을 만든다는 취지인데 협력병원인 서울아산병원에 의대전임교수 TO를 대부분 배치하고 사실상 의대교육인 본과 교육을 전부 서울에서 한다는 것은 취지와 완전히 반대되는 서울아산병원을 키우기위한 꽁수입니다. 우선 서울아산병원에서 전담근무하고 있는 의대전임교수TO를 취소시켜야 합니다. 명백한 불법입니다. 의대전임교수TO가 울산으로 완전히 돌아와야 의대교육도 울산으로 돌아오고 졸업생도 울산대병원에서 근무할 이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고려의학 12.02 18:37
성균관의대의 상황도 똑같습니다. 부속병원은 창원에 있으나 전임교수는 대부분 삼성서울병원에 있으며 의대교육도 100% 서울에서 이루어집니다. 부속병원인 삼성창원병원은 간판만 성균관의대 부속병원일 뿐 의대생은 단하루도 오지 않습니다. 울산대병원도 마찬가지이며 의대부속병원이라고 하며 지역 주민들을 속이고 의대 정원의 혜택을 서울의 대기업 병원을 불리는 데만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의대 이름은 울산의대이지만 울산은 의대의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의대의 졸업생들도 서울아산병원에서만 근무하게 되는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풍납동 12.02 18:36
부속병원 협력병원이 모두 서울에 있는 사립의대는 전임교수 TO가 협력병원에 가 있다 하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의대가 서울에 있고 의대생들이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교육, 수련받고 졸업후에도 서울에 있는 병원에 근무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대와 부속병원이 지방에 있는데 전임교수가 서울에 있는 협력병원에 있고 의대생이 서울에 있는 협력병원에서만 교육 수련받는 것은 문제가 다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지방의대의 전임교수 TO를 서울에 있는 협력병원에서 쓰는 문제부터 해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