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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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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ㅉ 09.23 23:14
인성 쓰레기들이 판치는 대한민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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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09.23 23:06
위로의 글도 아니고 오보라고 자기네들 진땀 뺏다는 얘기만 하고 .. 유가족 입장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이런얘기보단 위로의 글 한마디라도 남겨주시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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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 09.23 23:03
아....남 이야기 3일이라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풀릴 오해를...한 집의 가장을 잃어 앞으로 어찌 살아야 할지 아빠를 잃은 그 자식의 마음은 헤아려 보셨는지...그 아들을 잃은 부모님과 그의 친구들을 생각해 보셨다면 그 오보로 곤욕 스럽다는 표현은 아니지 않나요?차라리 태풍 링링으로 인해 고인이 되신 고 xxx님의 명복을 빌며 아울러 인하대병원과는 전혀 무관한 사실임을 기사오보에 대해 정정 합니다.하고 안내문 대자보로 붙이셨으면 병원에 오는 수많은 사람들이 읽고 소문이라도 냈을텐데, 그 기사에 병원이 하루아침에 빚 더미에앉아 회생 불가능한 재정상태에 이르렀나요?고인이 된 분이 평생 살아 벌어도 인하대병원 하루 수입 보다 못 벌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그 분은 한 가정의 기둥 이었을텐데 늘 있던 자리에 없어진 사람 생각하며 앞으로 살아갈 가족들을 한번이라도 생각 하셨다면 이런 글 을 기사화 되게 하지 말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사람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지는 곳 에서 그런 기사에 이미 망자가 된 사람을 욕 보이지 않게 부탁 드립니다.지금도 이글로 고인의 가족들이 고인이 잘못처럼 읽혀져 죽은자가 또 욕 먹을까 가슴아파 할 수 있다는 점....앞으로 이런 기사는 자제 부탁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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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맞는말씀입니다 !!! 09.23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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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가는 09.23 22:45
인하대 병원이 앞장서서 사회적 약자에게 관용을 베풀어서 ..훈훈한 미담으로 소식을 전했더라면 피해자 측도 감사해하고 인하대병원 이미지도 좋아질텐데.. 지금도 늦지 않았 습니다.. 후속 기사는 억울하다가 아닌.. 우리 모두가 바라는 훈훈한 이야기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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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절 받기네요. 09.2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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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 09.23 22:43
억울하게 고인 보내야 하는 유족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가 먼저 아닌가요? 당신들사람이 맞나요? 정중히 사과 하세요!! 그 쪽 근무자도 있다던데 담벼락 넘어갔는데도 당신네 담벼락 아니니까 모르는 척했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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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09.23 22:42
인하대병원 정말실망이네요 지역내 큰 대학병원이 있다는 자부심도 있었는데..
생명을 살리는 병원에서 안타까운 생명에 대한 조의는 한마디 못할망정 어떻게 이런 기사를 낼 생각을했는지 기사내용이 과관이라 기가막히네요.. 입장바꿔 생각해보시길.. 자기 가족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날벼락같은 일을 당했는데 이런기사를 낸다면 어떨것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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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09.23 22:37
안타깝네요..
진심 내가족이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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