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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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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09.23 21:05
한 사람의 소중한 목숨을 잃었는데 안타까워한다는 말 한마디 없고 병원이미지 실추나 생각한다니 정말 대단들 하네요
사고당시 택배회사에서도 경비초소에 사람이 있었다던데 사고난지도 모르고 있었다는게 이것또한 말이되는 상황인건지..
근무태만 아닌가요? 택배회사측은 백번잘못을 인정하고 유가족에가 진심어린 사과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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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09.23 21:03
인하대 병원 이용자가 휠씬 많다면 억울할 일도 아닌 것 같네요. 사회적 책임 측면에서 한진택배와 인하대 병원은 서로 책임을 미루고 나몰라라하지 말고 젊은 나이에 아깝게 가신 분에게 성의를 보내야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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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쫑쫑 09.23 21:02
쫑쫑쫑 09.23 20:48
한진택배와 인하대병원 사이의 담벼락 아닌가
한 가정에 가장을 하루아침에 잃은 유가족을 생각하면 이런생각 못하실텐데 ....
유가족에겐 더 큰 상처를 주시네
이거 이니라도 유가족은 힘들어요
유가족의 마음 조금이라도 생각하면 이런기사 못낼텐데 참 안타까운 마음뿐이네요
열심히 살아가던 한 가정에 가장이였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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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하라 09.23 20:57
한진택배와 인하대병원 사이에 있는 담벼락이었습니다.
그 누구도 장례식장에 조문조차 오지 않았다고 하던데 인하대 인근 이라는 기사도 많았는데 조문조차 오지 않았던 그 들이 본원들의 이미지만 생각하고 피해자와 유가족의 아픔에 대해서는 단 한순간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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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 09.23 20:57
정말 망할망이네요.. 한가정의 가장이 안타까운 사고를 당한건데.. 어디서 이런 이미지관리라니.. 억울하다는 이미지 살리려는 기사낼 시간에 단 한번이라도 남겨진 유가족의 슬픔을 챙겼더라면.. 너무 큰 기대이겠죠? 제발 이름값하며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인하대병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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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연 09.23 20:56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그담벼락때문에 죽었는데 나몰라라??참 어이없네요 잘못했을때 잘못했다고 사과하는거 유치원생도 다아는건데 그렇게나 많이들 배우신분들이 모른다???!!!! 쓰레기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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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09.23 20:56
사람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 한다는 짓이.. 이런 창피한 이미지관리글과 나몰라라하는. 태도라니.. 최악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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