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23일mon
OFF
뉴스홈 > 뉴스댓글 전체보기  
뉴스에 달린 유저들의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아직도 가슴속에 하고싶은 말이 너무나 많네요 퇴사 후 입사한 곳에서 면접 보는데 면접관님께서 을지서 18년 근무하...
95년 1월부터 2013년 4월까지 근무후 퇴사 .저 또한 퇴사 하고 5년이란 시간이 흘렀지만
을지에서 경력쌓으면 어딜가도 못버틸곳이 없다며 했던말들,,,, 로컬에 나와서 일하며 일못한다는 소릴 듣지못하게...
병원이 병원 안정 운운하며 협상에 나서지 않는 이유는 단하나, 더이상 협상하지 말라는 어느분의 뜻이겠죠. 을지는 ...
이제는 직원들의 노고를 알아주고 진실을 인정해야할 때입니다. 빠른 시일 내로 협상이 되길 바랄게요.
실제 받는 임금이 사측에서 제공한 것과 다른데 왜 거짓을 내세워서 혼란을 줍니까. 교섭 하자해도 피하기만 하고 이...
줄기세포 주사한방에~~ “헉”1억이라네요,, 줄기세포 1위국가가 밑바닥에서 지금부터시작?? 상투적인 양반국가에...
그간 을지대병원 노조가 없어서 형편없는 대우에도 벙어리 냉가슴 앓듯 병원직원들 정말 타대학병원에 비해 자괴감 들...
을지서 5년이상 버팀 대단한거지요.. 나이트 9시넘어 간날이 대부분이고..이브닝은 12시전에 퇴근한적 손에꼽고..간...
을지에 충성했던 을지인으로.. 회사 환경이 좋았다면 퇴사도 안했을꺼예요....남은 후배와 선배들이라고 애사심있게 ...
대화좀해주세요
파업으로 인한 급한사항 해결 후 교섭진행이요? 교섭 먼저 해서 타결하면 그 급한사항 바로 해결되는 것 아닙니까? ...
진짜 징하다 사기꾼 을지 직원들 월급 적게주고 건물세워놓고 이제 배풀어야하지않겟니 박준영회장아 욕심 가득하게 ...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타사립대보다 더 달라는거 아니고 그정도까지만이라도 달라는건데 노동 강도는 같은데 더 적은 ...
언제까지 지켜보기만 하실건가요? 어서빨리 협상하러 내려오시죠
선후배들과 일하는게 좋아 지금까지 버티고 버텼지만 정도 들기전에 떠나가는 동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유는 무엇...
몇년전 적은 월급에 분노한 직원들이 사내게시판에 분노의 글을 폭격한적이 있었지요 그때 병원주인이신 이사장님이 ...
서창석 백선하 너희들은 스스로 물러나라!! 무슨낮짝으로 버티고 있냐?? 너희도 인간이냐!! 더러운 시레기 같은것들!!
임금..타사립대보다 더 달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수준이라도 비슷하게 해 달라는것..당연한걸 병원측은 수십년 왜 놓...
억지대 병원은 그간 많은 분원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그많은 돈은 다 어디에서 나왔나요? 타대학병원 뿐만 아니라 일반...
교수들 시다바리하는 전공의가 없다는 푸념이지만 정작 신경과 의사는 넘쳐납니다. 전문의를 채용하면 다 해결되는 문...
국립한방병원은 수서 고속철도 기차역에 세워져서 강남 삼성의료원과 치열한 경쟁하게 될것이다 어쩌면 최고라는 삼...
시술후 척수경색으로 하반신마비 온 가족입장인데 증명할 방법도 없고 변호사들도 꺼리고 거의 대부분의 변호사 왈 증...
해부학을 통한 기초의학의 나아갈 방향이라....조직학이라면 몰라도 한단계 더 깊이있는.. 해부학이라.. 참 애매하네....
이런분들이 기초과학연구니 연구비니 방향 결정에 나서는게 나라의 과학을 퇴보시키는...아님 베끼지 마시고 해부학책...
정작 서울의대 해부학 교육은 개판.. 최신 영어 교과서 지식을 거부하고 이상한 한글 교과서로 가르침..
.
병원측은 빠른 교섭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왜 이렇게 질질 끄는지...
무슨 게임이에요? 데모가 뭐에요??ㅋㅋㅋ
옛날에 데모하다가 망한 병원들 있었죠 - H대 병원, K대병원 의 전처를 밟으시는건가요?
엄적평가가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 모르겠지만, 교수면 벌어들이는 돈이 아니라, 학술 활동으로 평가해야 하는거 아닌...
그러게요..해부학이 기초이긴 한데..누구에게 언제쩍 얘길하시는지...
해부학이 기초연구라
국립병워·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한병원 환자급식은 대한민국 병원급에서는 최하수준이고 횐자옷 세탁인 제대로 해서 ...
도수치료는 급여항목이던 때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회당 1000원인곳이 어디인가요? 정말 궁금하네요
한방에서 잘 하것쥬. 치매나 풍은 한방이 잘한다면서유.
잘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홍교수님께 여쭙습니다. 1. 신경과 전공의가 없어서 치매 환자 진료를 못한다고요...
신경과 일자리도 많이 없는데 신경과 전공의 늘리면 앞으로 일자리는 누가 챙겨주나요 전공의를 늘리는게 아니라 신경...
수서동 집값 떨어지겠네. 한방병원이라니... ㅉㅉ
한방병원 싫어요.
[1][2][3][4][5][6][7][8][9][10]..
천영국 교수(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대한소화기학회 공로상
김주현 전무, 한국로슈진단 당뇨관리 사업본부장
곽호신 교수팀(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신경외과학회 최우수 논문학술상
새빛안과병원, 나눔국민대상 복지부장관 표창
박세훈 박앤박피부과의원 원장,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나인묵 식약처 기획조정관실 정보화통계담당관
충남대병원 권계철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12대 이사장
최혁재 교수(한림대춘천성심), 대한신경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이찬휘 前 SBS 의학전문기자, 데일리메디 논설위원 및 월간 당뇨뉴스 주간 영입
최종혁 교수(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이사장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