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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인물 > 초대석

"초음파 관련 근거 마련해서 복지부에 호소할터"

“초음파검사 급여화로 인한 병원의 손실액은 어마어마하게 증가할 것이다. 이를 근거로 만들어 보건복지부에 병원의 애처로움을2013-09-01 20:00:00

"부민 이름을 걸고 한국 슬관절 술기 선도"

단일병원 주관 전국 규모 학술행사 성료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4일. 부산 해운대에 국내 슬관절 고수들이 집결2013-08-25 20:00:00

"의사·의료계로부터 암살 각오하고 썼다"

의약계 통념을 뒤 엎으려는 작가가 있다. 그 만큼 의료계로부터의 강도 높은 ‘핍박’도 각오했다는 허현회 작가는 ‘의사를 믿.2013-08-21 08:56:31

"인문학에 빠진 의사들, 불완전한 자신을 깨워라"

인문학 열풍이 뜨겁다. 정치, 경제, 문화를 막론한 전 영역에 인문학이 화두로 자리잡고 있다. 성찰을 지향하는 인문학은 속도가2013-08-08 20:00:00

"의료인 폭행방지법 아닌 환자 건강권보호법"

최근 부산 지역 대학병원 응급실에 근무 중인 한 수련의가 환자와 보호자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 며칠 뒤 성형외과를 운2013-08-04 20:00:00

"의료인 폭행 방지법 개정안 통과 쉽지 않을 듯"

의사들이 진료실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폭언은 물론이거니와 흉기에 찔리는 등 횟수는 점차 늘어나고 강도 역시 세지는 모습이.2013-07-28 20:00:00

"응급실 폭력 방관하는 경찰 직무유기”

“징역 3년, 5년의 형량? 법이 문제가 아니다. 법은 지금으로도 충분하다. 법을 집행해야 하는 경찰들이 문제다. 신고를 받.2013-07-21 20:00:00

"말 많은 전문병원, 홍보·선정 기준 등 강화"

최근 전문병원들이 한바탕 곤혹을 치렀다. 보험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병원이 전문병원인 것처럼 알려지는가 하면, 외국인 환자 2013-07-14 20:00:00

"남자간호사, 개척할 분야나 일 많다"

지난 4월 창립된 남자간호사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최근 급속히 숫자가 늘어난 남자간호사는 국내에서 최초 배출..2013-07-07 20:00:00

"논란 있지만 자궁경부암백신 안전"

"자궁경부암 백신의 중증부작용 확률은 0.0001%에도 미치지 못한다. 와전된 정보로 여성암 사망률 2위인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을2013-06-30 20:00:00

"의사 양심이 문제지 로봇은 죄가 없다"

지난해 로봇으로 수술을 받으면 3명 중 2명은 사망한다는 ‘로봇수술 괴담’이 돌았다. 이 괴담은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의 .2013-06-23 20:00:00

"건정심 위원들에게 수술방 공개하고 싶다"

대한산부인과학회가 7월 1일부터 일주일간 복강경 수술을 유보하겠다고 선언했다. 포괄수가제(DRG) 적용범위를 완화해달라.2013-06-16 20:00:00

핀잔줬던 스승님 이젠 "수고했다" 격려

“언제까지 글리벡 연구만 할 거냐.” 스승은 골수이식술에 전념하지 않는 제자에게 늘 핀잔을 줬다. 당시만 해도 백혈병의 유일2013-06-09 20:00:00

"흉부외과 개업의사 전국 10곳도 안돼"

"전국에서 흉부외과로 개업한 전문의는 전국에서 10명도 채 안된다. 흉부외과 수가가 100% 인상이 되긴 했지만 개원가에서는2013-06-02 20:00:00

"의료기기업계 현실 반영 평가 프로세스 구축"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이 설립 5년째를 맞았다. 그동안 의료기기 · 의약품 · 의료기술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2013-05-27 12:00:00

"의사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사무장병원"

사무장병원은 의료계의 풀리지 않는 숙제다. 쉽사리 적발할 수 없는 진화된 유형의 사무장병원들이 전국 각지로 자리를 옮기2013-05-19 20:00:00

"품에 안은 자식들 위해 땀 흘리는 것이 우선"

“교육자가 별 수 있나요, 진행 중인 강의와 다음 학기 교육에 매진하는 수밖에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품에 안은 자식들을 .2013-05-12 20:00:00

"길병원 당뇨센터, 환자들에 힐링캠프"

지난해 가천대학교 길병원에 둥지를 튼 국내 당뇨병 치료 대가 김광원 교수가 최근 ‘당뇨내분비센터’ 수장이 됐다. 그는 이미 2013-05-05 20:00:00

"신생아 네트워크 사업, 저출산 해결 기여"

대한신생아학회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에 나섰다. 학회 본연의 학술적인 노력과 더불어 정부의 출산율 지2013-04-29 09:59:11

"의대생 대표 단체로서 본연의 역할 충실"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생들에게 2013년의 시작은 유달리 추웠다. 인턴제 폐지안은 보다 구체화됐고 의과대학 폐과 및 부실 운2013-04-21 20:00:00

"진주의료원 적자는 공공의료 수행의 건강한 적자"

지난 2월 26일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 이후 ‘공공의료 사수’를 내걸고 투쟁 중인 전국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사진]을 2013-04-14 20:00:00

"책임질 일 했을 뿐, 아쉬움 있지만 섭섭함 없다"

“토요휴무 가산제는 보편타당하게 반드시 이뤄졌어야 했다. 때문에 책임질 일을 했을 뿐 섭섭함은 없다.” 토요휴무 가산제가2013-04-08 06:00:00

"여성 리더십으로 부산 의료관광 활성화"

의료관광에 대한 부산시의 관심은 뜨겁다. 시를 대표하는 차세대 산업으로 주목하고 있다. 최근 열린 부산시의사회 정기대의2013-03-31 20:00:00

"회원사의, 회원사에 의한, 회원사를 위해"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신임 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된 이광순 부회장[사진]은 본인이 갖고 있는 철학을 활력 넘치는 목소리로2013-03-23 20:00:00

"의원협회 법인화 추진해 병협과 동등한 위치"

회원 3200명을 넘어선 대한의원협회가 ‘법인화’ 작업을 추진한다. 대한의사협회와는 별개로 대한병원협회와 같은 위상을 2013-03-17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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