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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폐업률 갈수록 심각, 봉직률 더 높아져"

"수련을 받을 때만해도 외과의사로서 자부심을 가진다. 하지만 막상 사회에 나와 현실에 대한 실망감이 커지다보면 왜 하필 다른2013-09-29 20:00:00

"국시원 독립성·공정성 등 통해 발전 역량 제고"

정명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장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1년을 보냈다. 지난 해 8월 취임 이래 의사국가시험 합격자 명.2013-09-22 20:00:00

"임기 내 '전공의 특별법 제정' 전력투구"

젊은 의사들의 수장으로 장성인 전공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가 선출됐다. 무엇보다 ‘전공의 특별법 제정’이2013-09-15 20:00:00

"바이오시밀러 램시마, 해외 매각 불행"

"판박이 제네릭과 달리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은 정말 어렵다. 전세계 이를 성공한 나라는 우리나라뿐이다. 램시마가 해외 매각2013-09-08 20:00:00

"초음파 관련 근거 마련해서 복지부에 호소할터"

“초음파검사 급여화로 인한 병원의 손실액은 어마어마하게 증가할 것이다. 이를 근거로 만들어 보건복지부에 병원의 애처로움을2013-09-01 20:00:00

"부민 이름을 걸고 한국 슬관절 술기 선도"

단일병원 주관 전국 규모 학술행사 성료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24일. 부산 해운대에 국내 슬관절 고수들이 집결2013-08-25 20:00:00

"의사·의료계로부터 암살 각오하고 썼다"

의약계 통념을 뒤 엎으려는 작가가 있다. 그 만큼 의료계로부터의 강도 높은 ‘핍박’도 각오했다는 허현회 작가는 ‘의사를 믿.2013-08-21 08:56:31

"인문학에 빠진 의사들, 불완전한 자신을 깨워라"

인문학 열풍이 뜨겁다. 정치, 경제, 문화를 막론한 전 영역에 인문학이 화두로 자리잡고 있다. 성찰을 지향하는 인문학은 속도가2013-08-08 20:00:00

"의료인 폭행방지법 아닌 환자 건강권보호법"

최근 부산 지역 대학병원 응급실에 근무 중인 한 수련의가 환자와 보호자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 며칠 뒤 성형외과를 운2013-08-04 20:00:00

"의료인 폭행 방지법 개정안 통과 쉽지 않을 듯"

의사들이 진료실 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폭언은 물론이거니와 흉기에 찔리는 등 횟수는 점차 늘어나고 강도 역시 세지는 모습이.2013-07-28 20:00:00

"응급실 폭력 방관하는 경찰 직무유기”

“징역 3년, 5년의 형량? 법이 문제가 아니다. 법은 지금으로도 충분하다. 법을 집행해야 하는 경찰들이 문제다. 신고를 받.2013-07-21 20:00:00

"말 많은 전문병원, 홍보·선정 기준 등 강화"

최근 전문병원들이 한바탕 곤혹을 치렀다. 보험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병원이 전문병원인 것처럼 알려지는가 하면, 외국인 환자 2013-07-14 20:00:00

"남자간호사, 개척할 분야나 일 많다"

지난 4월 창립된 남자간호사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최근 급속히 숫자가 늘어난 남자간호사는 국내에서 최초 배출..2013-07-07 20:00:00

"논란 있지만 자궁경부암백신 안전"

"자궁경부암 백신의 중증부작용 확률은 0.0001%에도 미치지 못한다. 와전된 정보로 여성암 사망률 2위인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을2013-06-30 20:00:00

"의사 양심이 문제지 로봇은 죄가 없다"

지난해 로봇으로 수술을 받으면 3명 중 2명은 사망한다는 ‘로봇수술 괴담’이 돌았다. 이 괴담은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의 .2013-06-23 20:00:00

"건정심 위원들에게 수술방 공개하고 싶다"

대한산부인과학회가 7월 1일부터 일주일간 복강경 수술을 유보하겠다고 선언했다. 포괄수가제(DRG) 적용범위를 완화해달라.2013-06-16 20:00:00

핀잔줬던 스승님 이젠 "수고했다" 격려

“언제까지 글리벡 연구만 할 거냐.” 스승은 골수이식술에 전념하지 않는 제자에게 늘 핀잔을 줬다. 당시만 해도 백혈병의 유일2013-06-09 20:00:00

"흉부외과 개업의사 전국 10곳도 안돼"

"전국에서 흉부외과로 개업한 전문의는 전국에서 10명도 채 안된다. 흉부외과 수가가 100% 인상이 되긴 했지만 개원가에서는2013-06-02 20:00:00

"의료기기업계 현실 반영 평가 프로세스 구축"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이 설립 5년째를 맞았다. 그동안 의료기기 · 의약품 · 의료기술에 대한 다양한 분석을 통해2013-05-27 12:00:00

"의사들을 사지로 몰아넣는 사무장병원"

사무장병원은 의료계의 풀리지 않는 숙제다. 쉽사리 적발할 수 없는 진화된 유형의 사무장병원들이 전국 각지로 자리를 옮기2013-05-19 20:00:00

"품에 안은 자식들 위해 땀 흘리는 것이 우선"

“교육자가 별 수 있나요, 진행 중인 강의와 다음 학기 교육에 매진하는 수밖에요.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품에 안은 자식들을 .2013-05-12 20:00:00

"길병원 당뇨센터, 환자들에 힐링캠프"

지난해 가천대학교 길병원에 둥지를 튼 국내 당뇨병 치료 대가 김광원 교수가 최근 ‘당뇨내분비센터’ 수장이 됐다. 그는 이미 2013-05-05 20:00:00

"신생아 네트워크 사업, 저출산 해결 기여"

대한신생아학회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에 나섰다. 학회 본연의 학술적인 노력과 더불어 정부의 출산율 지2013-04-29 09:59:11

"의대생 대표 단체로서 본연의 역할 충실"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생들에게 2013년의 시작은 유달리 추웠다. 인턴제 폐지안은 보다 구체화됐고 의과대학 폐과 및 부실 운2013-04-21 20:00:00

"진주의료원 적자는 공공의료 수행의 건강한 적자"

지난 2월 26일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 이후 ‘공공의료 사수’를 내걸고 투쟁 중인 전국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사진]을 2013-04-14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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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병원 제4대 병원장 한치화(前 가톨릭의대 교수) 취임
롯데GRS(주), 강동경희대병원에 사랑나눔 기금 500만원
조선대병원, 건보공단 광주본부 감사패
복지부 보험급여과장 이중규·정신건강책과장 홍정익 外
전북대병원 진료처장 김정렬·기획조정실장 이승옥 교수 外
인하대병원 이하영 교수, 亞초음파의학회 학술상
임희진 교수(한림대한강성심병원 신경과), 대한수면연구학회 최우수학술상
영남대의료원, 대구의료관광 활성화 유공표창
신현백·정연준 교수팀(전북대병원 소아외과), 소아외과학회 우수포스터 발표상
윤영은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대한복강경·내시경수술학회 '최우수 심사위원상'
김수림 교수(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비뇨부인과학회 구연 부문 학술상
이주명 교수(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두산연강재단 의학논문 학술상
나용길 교수(충남대병원 비뇨의학과), 세종충남대병원 발전기금 2000만원
김정수 前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