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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비상상황 극복 경험기

처음 뉴스를 통해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고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중이라는 뉴스를 보고 처음부터 공포감이나 우려감 .2015-08-24 15:15:22

의사들 모임 '행림(杏林)'

의사들의 모임을 행림(杏林)이라고 부른다. 조선 중엽까지는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고 그 대가로 무언가를 받지 않았다고 한2015-08-24 08:01:00

"메르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찬 기운이 감돈다. 메르스는 이제 여름의 한바탕 소동처럼 기억에서 빠른 속도로 잊혀져 가고 있는 것2015-08-16 20:00:00

일반 대중과 의사 그리고 의료윤리

의료는 대표적인 서비스직종이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와 달리 서비스를 받기 전에는 품질을 확인할 수 없고 비용을 지불한 2015-08-09 20:00:00

메르스와 응급진료체계

지난 5월 중순 작은 불씨로 생각됐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세계가 주목하는2015-08-09 20:00:00

메르스에서 배운 인체조직 공공재 중요성

이번 메르스 사태는 우리 사회 전반에 공공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보여줬다. 공공재란 긴급구난 시스템이나 소방 방2015-08-02 20:00:00

'셰프·베이비 그리고 정글'

지난 주말 난생 처음으로 주방 도마 앞에 섰다. 스마트폰으로 미리 검색해 놓은 카레 레시피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감자와 .2015-07-27 07:00:00

복제약 대체조제에 장려금 지급할 수 있을까?

과연 어느 경우에 저가약 대체조제에 대한 장려금을 지급할 수 있을까? '장려금의 지급에 관한 기준'제3조에는 “공단..2015-07-26 20:00:00

메르스 트라우마가 남긴 흔적

트라우마(trauma)의 사전적 의미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또는 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 충격이다. 정신의학 , 심.2015-07-19 20:00:00

메르스 사태 이후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우리나라 의료제도 전반적으로 많은 것이 달라졌으면 하는 것이 의료인들의 한결 같은 소망이겠지만, 달린 입이 있다고 아무2015-07-13 06:00:00

"민간요법 많은데 믿을게 못되요. 의사 말씀 들으세요"

최근 경희의료원에서 당뇨 합병증을 취재하던 중 이었다. 지난 30년 동안 당뇨병을 앓고 있는 60대 여성을 만나기 위해 병.2015-07-12 17:02:00

"메르스 사투(死鬪) 의료진 감사합니다!"

국민 한 사람 감염으로 초래된 평지풍파가 국가적 재난 사태까지 비화된 메르스. 중동발 생면부지 이 질환은 우리에게 비참.2015-07-12 16:32:00

'21세기 문명병과 대한민국'

공포는 무지에서 나온다. 그런 점에서 전염병은 홍수나 화산 폭발같이 눈에 보이는 자연재해보다 더 큰 공포였다. 전염병의2015-07-06 12:13:19

"의사와 환자 간 소통 중요성 절감"

소통 부재로 인한 감염병의 두려움이 사회전체를 물들이고 있다. 이런 두려움은 우리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경험하고 있다.2015-07-05 20:00:00

메르스가 바꾼 우리의 일상

메르스로 인해 5월 말부터 6월 하순인 지금까지도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방 중소병원뿐만 아니라 서울의 대형병원2015-06-29 00:17:56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 판을 다시 짜야"

[특별기고] 전 국민, 아니 국가적인 혼란을 유발했던 중동 발 호흡기 증후군(MERS :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이 .2015-06-24 20:00:00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012년 4월 요르단의 한 중환자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11명의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했고 그 중 8명은 병원2015-06-14 20:00:00

"메르스 사태 통해 국가적 바이러스 대응책 마련 시급"

한국에서의 메르스(MERS) 발병은 100년 전과 비교해 세계적으로 수많은 여행자들이 급증하고 국가 간 무역거래가 증가하는 .2015-06-14 20:00:00

우즈벡 국립소아병원 건립 자문관 활동을 하며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 의료진과의 한 컷(가장 오른쪽 정구용 교수) 작년 5월 휴직하고 7월에 우즈베키스탄에 왔으니까2015-06-07 20:52:10

"메르스와 6.25 전쟁 공포는 다르지 않다"

메르스와 6.25 전쟁의 공포는 다르지 않다 1950년 6월 25일. 기습적인 남침공격을 당했던 때 국민을 안심시키는 방송을 .2015-06-07 20:31:20

신약 보장성 위한 혁신적 고민

최근 좋은 기회가 있어 이슈가 되고 있는 ‘약제 급여기준 외 사용 선별급여’ 내용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됐다. 신약.2015-06-02 09:57:42

8周 의료기기의 날을 맞아

2003년 5월 29일 독립적인 의료기기법이 제정돼 발효되기까지 업계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 당시 의약품에 준하는 관리를 받.2015-05-31 20:00:00

"DNA 정보 해외반출, 경각심 필요"

최근 일부 민간업체와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사고가 속출하며, 국민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2015-05-25 20:00:00

'장기기증' 참으로 소중하고 값진 선물

현재 우리나라에는전국적으로2만5000여명의 환자가 장기이식을 필요로 하는 상태로 대기 중에 있다. 그 중 약 5000여...2015-05-25 20:00:00

인공누액 사용 중요성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분비가 적어서 생기기도 하지만 그 원인이 아주 다양하다. 눈물생성을 아예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눈.2015-05-17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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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의학상, 저술상 김은경 교수(연세의대)-개원의학술상 윤창연·변건영·박용지 원장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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