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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복지부장관·공단이사장·심평원장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임에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전(前) 원장이 취임했다. 정 장관은 청문회. 국정감사 등을 통해 본2015-10-05 18:31:44

"각광받는 바이오시밀러, 앞으로 더 중요"

최근 다양한 질환의 치료제에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진행되면서 국내에서 만든 제품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 바이오2015-10-04 20:00:00

리베이트 쌍벌제 이전 의사면허자격정지처분

A원장은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물론 경찰서에서 온 연락이 짐짓 마음에 걸리기는 하였던 것은 사실이다. 그 그러나 .2015-09-20 20:00:00

"쇼닥터(show doctor)와 대한의사협회 자정노력"

대한의사협회는 의사가 전문가로서 방송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올바른 건강 관련 정보를 전달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2015-09-16 10:37:46

변화하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위기는 기회다!" 현대 의료 환경은 급속한 고령화와 다양한 신의료기술의 등장 등으로 급변하고 있다. 메르스와 같이 예.2015-09-13 20:00:00

"포괄간호, 간호조무사들이 지친다"

포괄간호서비스가 메르스 사태로 연일 언론의 주요 이슈로 오르내리고 정치권에서는 ‘간호·간병제도특위’ 구성 등 국가적2015-09-13 16:09:37

여성과 뇌졸중

“저는 여성입니다. 어느 날 뇌졸중이 제게 찾아 왔습니다.” 세계뇌졸중기구의 2015년 글로벌 캠페인은 여성과 뇌졸중이다.2015-09-06 20:00:00

메르스 비상상황 극복 경험기

처음 뉴스를 통해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고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중이라는 뉴스를 보고 처음부터 공포감이나 우려감 .2015-08-24 15:15:22

의사들 모임 '행림(杏林)'

의사들의 모임을 행림(杏林)이라고 부른다. 조선 중엽까지는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고 그 대가로 무언가를 받지 않았다고 한2015-08-24 08:01:00

"메르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찬 기운이 감돈다. 메르스는 이제 여름의 한바탕 소동처럼 기억에서 빠른 속도로 잊혀져 가고 있는 것2015-08-16 20:00:00

일반 대중과 의사 그리고 의료윤리

의료는 대표적인 서비스직종이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와 달리 서비스를 받기 전에는 품질을 확인할 수 없고 비용을 지불한 2015-08-09 20:00:00

메르스와 응급진료체계

지난 5월 중순 작은 불씨로 생각됐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세계가 주목하는2015-08-09 20:00:00

메르스에서 배운 인체조직 공공재 중요성

이번 메르스 사태는 우리 사회 전반에 공공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보여줬다. 공공재란 긴급구난 시스템이나 소방 방2015-08-02 20:00:00

'셰프·베이비 그리고 정글'

지난 주말 난생 처음으로 주방 도마 앞에 섰다. 스마트폰으로 미리 검색해 놓은 카레 레시피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감자와 .2015-07-27 07:00:00

복제약 대체조제에 장려금 지급할 수 있을까?

과연 어느 경우에 저가약 대체조제에 대한 장려금을 지급할 수 있을까? '장려금의 지급에 관한 기준'제3조에는 “공단..2015-07-26 20:00:00

메르스 트라우마가 남긴 흔적

트라우마(trauma)의 사전적 의미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또는 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 충격이다. 정신의학 , 심.2015-07-19 20:00:00

메르스 사태 이후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우리나라 의료제도 전반적으로 많은 것이 달라졌으면 하는 것이 의료인들의 한결 같은 소망이겠지만, 달린 입이 있다고 아무2015-07-13 06:00:00

"민간요법 많은데 믿을게 못되요. 의사 말씀 들으세요"

최근 경희의료원에서 당뇨 합병증을 취재하던 중 이었다. 지난 30년 동안 당뇨병을 앓고 있는 60대 여성을 만나기 위해 병.2015-07-12 17:02:00

"메르스 사투(死鬪) 의료진 감사합니다!"

국민 한 사람 감염으로 초래된 평지풍파가 국가적 재난 사태까지 비화된 메르스. 중동발 생면부지 이 질환은 우리에게 비참.2015-07-12 16:32:00

'21세기 문명병과 대한민국'

공포는 무지에서 나온다. 그런 점에서 전염병은 홍수나 화산 폭발같이 눈에 보이는 자연재해보다 더 큰 공포였다. 전염병의2015-07-06 12:13:19

"의사와 환자 간 소통 중요성 절감"

소통 부재로 인한 감염병의 두려움이 사회전체를 물들이고 있다. 이런 두려움은 우리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경험하고 있다.2015-07-05 20:00:00

메르스가 바꾼 우리의 일상

메르스로 인해 5월 말부터 6월 하순인 지금까지도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방 중소병원뿐만 아니라 서울의 대형병원2015-06-29 00:17:56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 판을 다시 짜야"

[특별기고] 전 국민, 아니 국가적인 혼란을 유발했던 중동 발 호흡기 증후군(MERS :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이 .2015-06-24 20:00:00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012년 4월 요르단의 한 중환자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11명의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했고 그 중 8명은 병원2015-06-14 20:00:00

"메르스 사태 통해 국가적 바이러스 대응책 마련 시급"

한국에서의 메르스(MERS) 발병은 100년 전과 비교해 세계적으로 수많은 여행자들이 급증하고 국가 간 무역거래가 증가하는 .2015-06-14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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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화 윌스기념병원 원장, 척추신경외과학회 조이학술상
세메스, 단국대병원 백혈병환아 치료비 1000만원
송민호 충남대병원장, 행안부장관 표창
최문희 과장(인천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근로복지공단 선정 올해 최고의사 닥터 컴웰(Dr. COMWEL)
장승호 교수(원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GSK 신진의학자상
제1회 머크350 미래연구자상 원소윤 박사(충북의대) 外 2명
김옥경 서울대병원 코디네이터 복지부장관 표창
고태성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
이석범 교수(단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이은소 교수(아주대병원 피부과), 세계베체트병학회 학술이사 추대
대한의사협회 김대하 홍보이사·조승국 공보이사
박종웅 고대의료원 의무기획처장 부친상-김영환교수(건대충주병원 소아과장) 장인상
조현정 청주 서울소아과의원장 조영도 개포경희한의원장 부친상-김동운 충북대의대 교수 장인장
김근창 천안우리병원 부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