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21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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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시초는 재건, 더 이상 학문 왜곡 없어야"

오늘날의 성형외과학(plastic surgery)은 그 목적에 따라 재건성형외과학(Reconstructive Plastic Surgery)과 미용성형외과학(Ae2017-04-24 08:05:20

"새 정부 의료정책 마중물이자 핵심 자리매김"

"민관 협력해서 국가 보건의료시스템 개혁" 지난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기 직전 의사들에게도 한가닥 희망은 있었다. 2017-04-17 05:52:05

"울산대, 힘들지만 국내 대학병원 표준 되겠다"

"최상 의료시스템 구축해 선수들 인정하는 병원 자리매김" “울산지역에서 서울의 빅5 병원을 찾아 왜 떠나는.2017-04-10 05:52:45

"메디칼이 국부 창출 시대, 한마음창원병원 중추 역할"

"고향 경남 의료환경 개선하고 수도권 능가 병원 만들 터" “고향 경남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의.2017-04-03 05:27:11

700병상 임상실습동 기반 새 도약 칠곡경북대병원

“연구분야 집중 투자, 상급종합병원 진입 도전" “그간 개원 후 병원의 기반이 올라섰고 터를 다진 시기다. 이2017-03-27 05:17:30

환자 생존율 높아지는 닥터헬기 응급의료

"정부 지원에 시스템 개선 동반돼야 효율성 높아져" 본래 ‘골든타임’은 방송사의 황금시간대를 의미했.2017-03-20 06:05:05

"후배 여의사들, 목표 정했다면 도전해서 얻기를"

“많아진 여의사 수에 비해 목소리 낼 기회 적어”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섬유노동자 1만5000여명은 여성.2017-03-13 05:43:15

감사·나눔이 일궈낸 기적…'노인의료' 개념을 바꾸다

호기있게 “포화된 요양병원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선점할 수 있었던 전략을 공개해달라”는 질문을 던졌지만 곧바2017-03-06 06:00:00

“재활병원 종별 신설, 한의사 개설권과 별도 논의”

"先(선) 종별 신설 後(후) 개설여부 검토" 피력 20대 국회에서 ‘일하는 상임위’를 천명하고 나섰던 보2017-02-27 06:00:05

"재활병원 종별 분리, 환자들 더욱 피폐하게 할 수도"

"법안 저지 위해 긴장의 끈 늦추지 않겠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난 2월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열기로 했던 .2017-02-20 06:23:00

한국 진출 31년 희비 넘나든 GSK 과제는

"지속적인 성장 이끌어 나가겠다" 올해 한국진출 31년을 맞이한 GSK(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2017-02-13 06:16:10

"퇴임 교수들, 무리한 도전보다 본인 필요로 한 곳에”

“무리한 도전보다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보람되지 않을까 합니다.” 세2017-02-06 06:02:05

“열심히 일하고 싶어도 자리 없는 흉부외과”

"환자 부족한게 아니라 병원들이 수익 낮아 채용 안하는 실정" '외과의 꽃’. 바로 흉부외과의 또 다른 이름이.2017-01-31 05:30:12

"의사들, 현지확인 모르고 당하는 일 없도록 하겠다"

'대결'과 '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 지난해 경기도 안산에 이어 강원도 강릉 비뇨기과 원장까지 자살하면서 의료계가 아직도2017-01-23 06:10:00

"병·의원비-의사비 구분, 새 수가체계 도입"

"중소병원 살리기 프로젝트 등 대수술 절실 대한민국" 화두를 크게 던졌다. 대한민국 의료계가 처해있는 상황에 대.2017-01-16 05:55:39

“한의사 개설권 논의 재활병원, 종별 신설 반대”

"만성기 재활환자 케어 및 재활난민 개념 정리 필요" 재활병원 종별 신설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20대 국회 개원 2017-01-09 06:00:00

벼랑 끝 '대한민국 외상외과의사'

"10년 내다보고 국제기준 정착 못하면 답(答) 없어" 의사들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 ‘VIP 환자’..2017-01-02 05:43:20

“의료정책, ‘신뢰’ 설계해서 함께 가겠습니다”

장장 27년이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통상 행보인 청와대 파견이나 교육도 없이 보건복지부 본부에서 청춘과 열정을 불살랐다. .2016-12-26 05:45:11

18년째 의료사각지대 '장애인 치과진료' 선행

"의사로서 사명감 아닌 생활의 일부로 참사랑 실천" “사명감이요? 그런 거창한 이유는 없어요. 그저 생활의 일2016-12-19 06:00:30

“환자 한시간도 대면 못한다니 충격”

“한국의 의료상황을 잘 몰랐는데, 독일과 비교해 보니 충격이 컸다.” 파독 간호사 1세대이자 한민족유럽연대 대표2016-12-12 13:03:15

“간호사 진입장벽 낮춰 고질적 인력난 해결”

"지방 중소병원 등 마지노선 위기감" 간호사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중소병원에서는 많은 간호사가 이탈하며2016-12-05 08:07:20

"최순실 사태도 모자라 의료게이트로 확대되니 허탈"

촛불이 타오른 지 한 달이 다 돼 가도록 국민들의 외침은 여전히 들리지 않는가 보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5차 촛불집2016-11-28 07:08:50

“공정위 조사받았지만 개원의사들 입장 존중”

“현안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015년 취임한 대한소아과학회 양세원 이사장은 학회 미래에 대해 이같이2016-11-21 05:41:20

"의사 자존심 짓밟고 잠재적 범죄자로 간주"

"리베이트 처벌을 강화하는 의료법 개정안은 의사의 자존심마저 짓밟는 법안이다. 의사는 도주나 증거 인멸의 우려가 높지 2016-11-14 12:00:42

“전공의 책정 등 복지부 정책, 이러면 믿을 수 있겠나"

“우리나라에 무의(無醫)촌은 없다. 무전(無專)촌만 있을 뿐이다.” 대한신경과학회가 보건복지부의 전공의 감축 정.2016-11-07 16: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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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훈 박앤박피부과의원 원장,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나인묵 식약처 기획조정관실 정보화통계담당관
충남대병원 권계철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12대 이사장
최혁재 교수(한림대춘천성심), 대한신경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이찬휘 前 SBS 의학전문기자, 데일리메디 논설위원 및 월간 당뇨뉴스 주간 영입
최종혁 교수(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이사장 外
감신 교수(경북대병원 예방의학과), 대한예방의학회 차기 이사장
금기창 교수(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과), 방사선종양학회 제17대 회장 취임
제26회 유재라 봉사상 간호부문 유병국 이사 外
신일선 교수(전남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복지부장관 표창
임채선 임채선내과 원장 장인상
권윤정 충청대 간호학과 조교수 부친상-김기덕 대전연세정형외과 원장 장인상
김규환 코넬비뇨기과 원장 모친상
전영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