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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렉스병원, 한국 의술 세계 알리는데 선도적 역할"

"환자 집중 초기경영 안착-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구상" 해외환자를 포함 의료관광이 차세대 먹거리로 부상하면서 전2018-04-06 10:25:25

"임상 비만진료지침 제작 착수-비만 치료는 전문가에게"

비만이 질병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에도 여전히 비만 치료는 비전문가들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2018-04-02 06:05:00

"초음파는 엄중한 의료행위, 원칙 무너지면 안돼"

"초음파는 반드시 의사가 검사 시행해야" “초음파라는 것은 ‘엄중한’ 진료 행위다. 사진 몇 장 2018-03-26 06:00:00

"성형·피부 등 비보험 진료과 포화, 더 이상 증가 없다”

대리수술, 사무장병원, 해외환자 유치 브로커 등 성형외과의 어두운 단면을 여실하게 보여줬던 사건들. 완전히 뿌리 뽑히지는 못2018-03-19 06:12:45

“의협회장 전자투표 만전, 결선투표제 도입 희망”

제 40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가 반환점을 돌았다. 선거운동 기간이 2주도 남지 않았고 총 6차례 진행되는 지역의사회 후보자 합.2018-03-12 05:08:10

"처벌 두려운 의사들, 연명의료법 기피"

"연명의료법, 정부 등 제도권 준비 부족" 존엄사법 또는 웰다잉법으로 불리는 연명의료법(호스피스 완화의료 및 임2018-03-05 12:25:25

"정신치료 수가체계 개선됐으나 갈 길 아직 멀어"

“정신치료 수가 인상과 인지행동치료의 급여화는 환자 부담을 감소시켜 치료접근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 환자에게 .2018-02-26 06:13:40

"성장 비결은 최소 아닌 최적 지향하면서 핵심업무만 담당"

"더 많은 환자들이 우리 의약품에 접근성 높아지도록 노력" 최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강연에서 사례로 언급되2018-02-19 11:47:10

"아급성기(회복기) 재활의료체계 개선 공감대 커"

"통합형의 올바른 재활의료전달체계 확립 가장 중요"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시범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불투명.2018-02-12 10:33:20

"국가가 국민 사망에 대해서도 더 큰 관심 가져야”

"국내 경제규모·인구수 대비 법의학 전문의 너무 부족" “국가가 국민을 보호하고 살리는 것 뿐만 아2018-02-05 05:55:00

“보람 느끼며 진료할 수 있는 합리적 수가체계 절실”

최근 독감 A형과 B형 유행이 지속되면서 일선에 있는 의료진들은 그야말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질병관리본부2018-01-29 06:07:00

"이이제이(以夷制夷) 정부에 속수무책 의료계"

수 년 전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는 ‘회비 납부 거부’ 운동이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염증을 느낀 의과대학 교수.2018-01-22 12:23:11

“젊은 의사들이 좀더 적극적인 목소리 내야 한다”

“약 13만여 명의 의사 중 공보의, 군의관, 전공의 등 젊은 의사 비율이 2만여 명으로 2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젊은 의.2018-01-15 06:25:11

복약시간 변경 다음 새 프로젝트 관심 서울대병원

"AI시대 무기는 소통·공감능력” 앞으로 10년 뒤 인공지능·로봇 기술 발전으로 구직난을 가장 심하게2018-01-08 05:43:11

“동네의원과 대학병원이 경쟁하는 구조 깨야 한다"

"의료전달체계 개편, 의료기관에 선택지 주는 것” 의료전달체계 개편이 무술년(戊戌年) 의료계 최대 이슈로 떠오2018-01-02 06:00:47

“전공의 폭행 근원적 원인, 왜곡된 도제식 수련시스템"

“우월적 지위 이용 폭행한 교수도 문제지만 묵인 병원도 잘못” “마음에 안 든다고 때리고 컴퓨터를 안 고쳐.2017-12-28 12:00:00

"청렴도 향상 마중물 되겠다"

급여 20% 자진 삭감에 차량·법인카드도 반납 잔소리꾼인데다가 사사건건이 참견이 많다. 절차 상 기다려야만 상황임에도2017-12-26 05:27:30

"전문의제도 등 의료전달체계 개선 위해 정부 지원 절실"

왜곡된 의료전달체계 개선과 함께 이의 올바른 정립을 위해서는 정부 지원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다시한번 나왔다. "개2017-12-18 05:37:23

"분만현장 떠나는 산부인과 의사 증가, 현재진행형"

‘224개국 중 219위’. 최근 미국 중앙정보국(CIA) 월드팩트북(The World Factbook)이 올해 추정치를 기준으로 한국의2017-12-11 05:50:27

이국종 교수 신드롬으로 드러난 '민낯'

"중증외상 인센티브 필수, 단계적 개선 등 종합대책 마련돼야” JSA 북한 귀순 병사 수술을 집도한 아주대학교병원 2017-12-04 06:49:20

“수가현실화 앞서 건정심 구조부터 개편돼야"

"감사원도 지적했으나 시정 안돼" 의료계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의 구조개혁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2017-11-27 08:23:00

"문재인케어, 의약분업보다 더 큰 재앙 초래"

대한개원의협의회가 문재인케어는 의약분업보다 훨씬 더 큰 재앙을 불러올 수 있는 제도라며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 "2017-11-20 05:27:47

“전공의 폭행 등 가해 지도전문의 복귀 제한 필요"

"피해자 보호 미흡 포함 수련환경 구조적 문제 기인" 전공의들에 대한 지도전문의의 폭언·폭행·성.2017-11-13 05:13:10

서울대병원 떠나 소화아동병원서 인생 2막

"많은 병원들 영입 제안 뿌리치고 '배려' 실천" 서울의대 교수로 30년 간 몸담았다가 정년퇴임 후 소아청소년 전문.2017-11-06 05:32:10

“의료데이터 활용과 보안은 동주공제(同舟共濟)”

"의료데이터 유통과 통합을 효율성있게 추진하는 방안 절실" 머신러닝과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다양한 ICT 기술의 .2017-10-30 05: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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