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6월2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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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화환 없는 빈 곳 채운 '청렴도'

"소통 기반으로 의료계와 새로운 관계 정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에는 흔한 축하 화환이나 화분이 없다. 7월2017-07-10 06:00:03

검체검사 가산율 산(山) 넘었지만 답답한 '내과'

“3차 상대가치점수 개편때는 상담수가 신설돼야” 7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되는 2차 상대가치개편안 시행을 전면 거2017-07-03 05:43:12

“개원 출발선상 내과 후배들에 도움 주도록 노력”

"공동개원 등 다양한 방안 모색" 전공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면 대다수가 그러했듯 의술의 근간으로 꼽히던 내과를2017-06-26 05:47:41

한국인 변비 집중분석 메이요클리닉 연수 ‘똥박사’

“치료 효과 입증됐지만 수가는 고작 5만원” 10여 년간 변비만을 연구하며 살았다. 그래서 별명도 소위 '똥박사'다2017-06-19 11:42:11

"화상치료 오히려 역차별, 지원·관심 확대 절실"

화상 분야에 대한 국가적 관심과 지원 확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화상병원, 화상센터는 대형재난 발생 시 공공재적 역할을 2017-06-12 06:05:08

“청진기 든 의사이자 독립운동가들 삶 존경”

“의사들 대승적 차원 민족적 사안 관심 더 가지길” 호국보훈의 달이다. 현충일, 6.25 전쟁 등 6월이면 순국선열과 2017-06-05 05:16:32

미세먼지 포함 '대기와 건강' 집중 조명

"의사들 인식 전환 필요, 해결책 없다고 좌시하면 안돼" 지난 5월2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세계보건총회(WHA).2017-05-29 11:02:40

“보건의료 적극 이용해서 남북대화 물꼬 터야”

"새 정부서 보건의료 분야 남북 교류 증진 기대" 문재인 정부의 출범에 보건의료계가 기대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2017-05-22 05:52:40

“더 이상 피할 곳 없다. 일차의료 무조건 살려야”

울산에서 서울까지, 또 서울에서 울산까지 이동시간만 왕복 5시간이 넘는다. 모든 일정을 완벽하게 소화하려고 하니 5월은 한달 2017-05-15 06:00:00

아산→건국대→이화의료원 '심장 브랜드' 창출

“마곡병원 센터, 세계 최고수준 명성 얻도록 노력" “이화의료원은 마곡병원이라는 목표가 눈앞에 있다. 공동.2017-05-08 05:30:30

척수장애 극복하고 의사·변호사 두 길 걷는 전공의

"의료소송 전문성 위해 임상현장 도전" 인하대학교병원에는 조금 특별한 의사가 있다. 의사에서 변호사로, 변호사.2017-05-01 05:30:10

"성형외과 시초는 재건, 더 이상 학문 왜곡 없어야"

오늘날의 성형외과학(plastic surgery)은 그 목적에 따라 재건성형외과학(Reconstructive Plastic Surgery)과 미용성형외과학(Ae2017-04-24 08:05:20

"새 정부 의료정책 마중물이자 핵심 자리매김"

"민관 협력해서 국가 보건의료시스템 개혁" 지난 박근혜 정부가 들어서기 직전 의사들에게도 한가닥 희망은 있었다. 2017-04-17 05:52:05

"울산대, 힘들지만 국내 대학병원 표준 되겠다"

"최상 의료시스템 구축해 선수들 인정하는 병원 자리매김" “울산지역에서 서울의 빅5 병원을 찾아 왜 떠나는.2017-04-10 05:52:45

"메디칼이 국부 창출 시대, 한마음창원병원 중추 역할"

"고향 경남 의료환경 개선하고 수도권 능가 병원 만들 터" “고향 경남의 열악한 의료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의.2017-04-03 05:27:11

700병상 임상실습동 기반 새 도약 칠곡경북대병원

“연구분야 집중 투자, 상급종합병원 진입 도전" “그간 개원 후 병원의 기반이 올라섰고 터를 다진 시기다. 이2017-03-27 05:17:30

환자 생존율 높아지는 닥터헬기 응급의료

"정부 지원에 시스템 개선 동반돼야 효율성 높아져" 본래 ‘골든타임’은 방송사의 황금시간대를 의미했.2017-03-20 06:05:05

"후배 여의사들, 목표 정했다면 도전해서 얻기를"

“많아진 여의사 수에 비해 목소리 낼 기회 적어”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 섬유노동자 1만5000여명은 여성.2017-03-13 05:43:15

감사·나눔이 일궈낸 기적…'노인의료' 개념을 바꾸다

호기있게 “포화된 요양병원 시장에서 독보적 위치를 선점할 수 있었던 전략을 공개해달라”는 질문을 던졌지만 곧바2017-03-06 06:00:00

“재활병원 종별 신설, 한의사 개설권과 별도 논의”

"先(선) 종별 신설 後(후) 개설여부 검토" 피력 20대 국회에서 ‘일하는 상임위’를 천명하고 나섰던 보2017-02-27 06:00:05

"재활병원 종별 분리, 환자들 더욱 피폐하게 할 수도"

"법안 저지 위해 긴장의 끈 늦추지 않겠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지난 2월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열기로 했던 .2017-02-20 06:23:00

한국 진출 31년 희비 넘나든 GSK 과제는

"지속적인 성장 이끌어 나가겠다" 올해 한국진출 31년을 맞이한 GSK(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은 호흡기 질환을 비롯해 2017-02-13 06:16:10

"퇴임 교수들, 무리한 도전보다 본인 필요로 한 곳에”

“무리한 도전보다 나를 필요로 하고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더 보람되지 않을까 합니다.” 세2017-02-06 06:02:05

“열심히 일하고 싶어도 자리 없는 흉부외과”

"환자 부족한게 아니라 병원들이 수익 낮아 채용 안하는 실정" '외과의 꽃’. 바로 흉부외과의 또 다른 이름이.2017-01-31 05:30:12

"의사들, 현지확인 모르고 당하는 일 없도록 하겠다"

'대결'과 '대화'의 갈림길에 서 있다. 지난해 경기도 안산에 이어 강원도 강릉 비뇨기과 원장까지 자살하면서 의료계가 아직도2017-01-23 0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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