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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골반통 치료 시작과 끝은 환자와의 라포”

"만성골반통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와의 라포(Rapport) 형성이다." 분당차병원 허주엽 교수는 만성골반.2017-11-29 06:22:33

“재원 등 개선안 마련해서 文케어 성공적 안착 기대”

지난 3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이끈 성상철 이사장의 임기가 곧 만료된다. 11월30일부로 건보공단을 떠나는 그는 매일 아침 &ls2017-11-29 05:13:42

"5년내 바이오벤처 탄생, 5개 혁신기술 상용화 목표"

“생명과학분야에는 장기 플랜이 없었습니다. 미래의학연구재단이 생명과학 분야의 ‘플랫폼’ 역할을 할 것입2017-11-27 06:00:00

"기초·임상 포괄 병리과, 수가·인력 해결 절실"

"병리의사였기 때문에 더 폭넓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이번 달 초 사흘간 더케이호텔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 .2017-11-24 11:47:12

“치매도 고혈압·당뇨처럼 예방 가능한 병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통해 생활습관 교정” “당뇨, 고혈압 등은 관리하면 예후가 달라진다. 향후 치매도 관리와 2017-11-24 06:25:00

성심병원 현장조사·한양대병원 지도전문의 취소 검토

"엄정 대처하면서 의료기관 자정계기 모색" 정부 실무부서가 전공의와 간호사 인권 문제에 대해 관련법 개정 등 강력2017-11-23 06:13:57

“모든 의료기관 적용 '성폭력 대응 매뉴얼' 만들겠다"

"과거와 달리 여자의사회 차원서도 적극 대처" 최근 전공의 폭행, 대리수술 등 의료계 내에서 발생한 문제들이 사회.2017-11-20 12:10:00

“폐경 호르몬요법 인식 전환 기대-50대여성 더 효과”

“심장학회 여성심장질환연구회와 공동 주최” “폐경 호르몬요법의 긍정적인 측면을 조금 더 국민들에게 알려.2017-11-20 06:21:43

외과의사들 높아진 초음파 관심도 '재확인'

초음파 기기 및 활용에 대한 외과 의사들의 높은 관심은 며칠째 이어진 11월 이례적인 한파(寒波)도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192017-11-20 06:00:00

창립 8년 국내 대표 학술단체 '우뚝'

대한연하장애학회가 창립 8년여 만에 국내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대한의학회에 정식으로 산하 학회 인2017-11-18 07:15:20

미국 고혈압 기준 '130/80㎜Hg' 낮춰···한국은 어떻게

"새 기준 적용하면 성인 2명 중 1명 해당, 내년 초 가이드라인 발표" 미국 고혈압 진료지침이 개정된 가운데 대한.2017-11-16 05:25:07

"병·의원 현지조사, 제한된 재정 속 불가피한 영역”

"절차적 타당성 확보 포함 다각적 개선방안 마련 중" 현지조사를 받아야 하는 병의원을 포함 요양기관은 부담스럽고2017-11-13 12:23:11

"외상·골절환자 치료, 실질적 기여토록 노력"

“석해균 선장 사건 이후 우리나라의 응급 및 중증 외상환자 치료시스템이 많이 개선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국가나 의2017-11-13 05:30:00

중국 특수 누리던 한국 성형외과, '中 추격' 위기감

국제무대 잠식 속도 빨라, 물량 공세 펼쳐 해외학회 유치도 거세 대한성형외과학회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2017-11-11 06:17:32

“일자리 창출로 흉부외과 전공의 확보 선순환 구조 모색”

“‘국민과 함께 하는 '생활 밀착형' 이미지 제고 노력" 최근 흉부외과 의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의학드라마2017-11-10 05:53:10

대한민국 최고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 그 비결

"다학제적 접근 기반 원할한 협력과 아산맨이란 자부심·열정이 원동력" 서울아산병원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2017-11-08 06:33:30

"고혈압학회, 정부 정책 파트너 역할 충실·확대"

대한고혈압학회가 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과 함께 정부 정책 파트너로 적극적인 역할 수행에 나설 것을 대외적으로 천명했다. 2017-11-04 05:10:10

"진료 등 저변 확대 위해 모든 역량 쏟겠다"

국내에 몇명 없는 소아외과 전문의가 경희의료원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주인공은 장혜경 교수. 장 교수는 얼마 전까지 서울성2017-11-03 12:00:00

“시력 관리는 의사 업무영역, 안경사법 개정 반대”

"포괄수가제 무리한 적용으로 환자 선택권 침해" "눈 건강관리와 시력 관리 업무는 안경사가 아닌 의사의 업무.2017-11-03 05:42:26

“중소병원 수술시 마취과의사가 환자 동의서 받아야”

"설명의무법 시행 따른 표준동의서 양식 개선 필요" 주장 수술과 전신마취 등을 받는 환자에게 설명의무를 강화하는2017-11-02 05:43:00

"전공의들에 실질적 도움주도록 노력”

"인성교육·장내실습프로그램 등 강화-전공의평가 개선" 제61대 집행부를 새롭게 꾸린 대한정형외과학회가 전2017-11-01 15:42:30

법(法) 시행 계기로 본 '한국 정신건강의학'

“지역사회 돌봄 인프라, 제대로 구축 안돼” “우리나라 정신보건사업이 헌신적 의사들의 노력 등으로 제대로 2017-11-01 13:03:40

치매국가책임제 앞두고 책 펴낸 심평원 상근위원

“제도적 변화와 별개로 정확한 정보 제공 취지”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만큼 국내 치매 환자 수도 점차 증가하고 2017-10-31 05:17:39

의사로서 보람 말고는 내세울게 없는 미세수술

"한국, 페이스 오프 가능한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3D 업종으로 지원자 없어" “불의의 사고로 손을 잃었던 .2017-10-30 05:50:27

“소아 특성 고려 수가책정 절실-최우선적 상담료 인정”

“소아과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현행 의료 수가책정은 문제 있다.” 26일 제67차 대한소아과학회 추계학술대회 기자2017-10-27 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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