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21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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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신 기증자 숭고한 뜻 기린 영화 제작

“후배들이 카데바(Cadaver)를 학문적 대상으로만 접근하는 게 아니라 시신 기증자가 겪었을 고뇌와 유가족의 슬픔까지 헤.2016-05-02 07:15:40

의료계 대안 호스피탈리스트 '적정 급여' 얼마

“영국과 미국 등은 전공의 수가 줄어들면서 대체인력이 필요한 상황이 되자 저마다 의료환경과 분위기에 맞춰 문제를 풀어2016-04-25 07:23:00

“인공지능이 의사 대체? 도구적 역할 수행”

지난달 개최된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은 세간의 큰 관심을 끌었다. 대국 전에는 이세돌 9단의 승리가 예상됐다. .2016-04-18 07:03:42

"설립 20년 병원홍보협회, 새로운 도약 법인화"

“9개 병원에서 54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한국병원홍보협회가 이제는 전국 150여개 병원에서 500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하고 2016-04-11 07:15:00

"암=원자력, 부울경서 위상 높아지며 흑자"

부산광역시 동쪽 끝자락이자 해운대에서 20㎞, 울산시청에서 25㎞ 떨어진 기장군에 위치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의 평일 오후는 .2016-04-04 07:15:37

“가정의학과는 전체 임상과 전문의 돼야”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질병의 종류, 연령 등에 관계없이 다양한 증상을 총괄해 지속적이고 포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하는 2016-03-28 06:55:00

"내시경 소독수가 0원인데 문제 터지면 의사에 책임"

"건강보험법 하에 상대가치점수는 이렇게 만들어 놓고 내시경 소독과 관련, 문제가 터지면 의료진들에게 책임을 지라고 한.2016-03-21 06:32:00

메르스 직격탄 극복 새 봄 맞는 대청병원

"지역 주민들에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새 살 돋는 성장 계기 만들 터"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중후군)가 휩쓸고 간2016-03-14 06:24:00

우려감 컸지만 성과 나는 의료사고 수사

1년 전 의료사고만을 전담 수사하는 경찰 팀이 국내에 처음으로 등장해 의료계의 이목을 끌었다. 고(故) 신해철씨 사망 사건 이.2016-03-07 07:16:00

"무모한 결정이었는데 전화위복 된 간호학과 지원"

올해로 54년 만에 우리나라 남자 간호사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간호사 자격시험은 1960년부터 국가시험으로 시행됐으나 당시 .2016-02-22 05:10:00

"레지던트 없이 병원 운영 가능 환경 구축"

"전공의가 일꾼 아닌 수련 배울 수 있도록 초점" “레지던트를 일꾼으로 생각하지 말자. 인력 때우기를 버리.2016-02-02 20:00:00

"지카바이러스 백신·치료약 없어 대증치료가 답(答)"

"10명 중 2명정도만 발병하므로 지나친 걱정은 안해도 돼" “지카바이러스(Zika virus)는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어 발병했을 때.2016-01-31 20:00:00

3연임 의대 학장 화두 '인간·인성'

"청진기 가치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기계가 대체 못하는 역할 지닌 의사 중요" “지난해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학2016-01-24 20:00:00

"대한민국 지식인으로서 한의학 문제점 고발"

무려 10년이다. 한의학 오류와 과학적 근거 부족을 비판하기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펼쳤던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위원회 유용상 2016-01-17 20:00:00

"의료계, 작년보다 더 힘든 해 될 수도"

"하루 하루가 지뢰밭 같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의료계가 직면한 위기 앞에 회원들이 합심해야만 이 같은 국면2016-01-10 20:00:00

남극세종기지 대원들 건강 파수꾼

▲28차 공중보건의(좌), 이철구 전문의(우) 지구상 가장 추운 곳. 극지(極地)의 한 끝에서 한 해를 시작하는 특별한 의.2016-01-03 20:00:00

"국민 납득시킬 수 있는 의료정책 펼치겠다"

막힘이 없었다. 취임 2개월, 그것도 타부처 출신 관료라는 인상은 발견하기 힘들었다. 방대한 현안은 물론 소속 부처의 정책 기.2015-12-20 20:00:00

흉부외과 의사로 산 10년의 치열한 분투기

“침착하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사실은 내가 무서워 죽을 것 같았다.” 구멍 난 환자의 심장이 내뿜는 피를 손가락으로 막2015-12-20 20:00:00

의학과 수필의 반세기 대화

“바둑판같이 짜인 일상생활의 멍울에 싫증을 느끼고 우리는 우리 나름의 逃避(도피)의 길을 택한 것이 水石會(수석회)의 모임이2015-12-13 20:00:00

"한국적 인턴·전공의 수련 '큰 그림' 필요"

수련을 받는 피교육자이자 병원에 고용되는 근로자인 전공의들의 수련환경에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까. 전공의 수련 및 근무2015-12-06 20:00:00

"여야 동시 추진 안경사법 저지 사활"

눈이 얼마나 왜 나쁜지, 백내장 같은 안질환의 가능성은 없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려면 타각적 굴절검사기가 필요하다.2015-11-29 20:00:00

"개방형 혁신만이 한미약품 나아갈 길"

"국내외 우수한 기술 보유 업체들과 상생·협력 추구" "다양한 관점과 가능성을 열어 두겠다. 한미약품의 노하우와 자본.2015-11-22 20:00:00

국시원장 임기 종료 후 바라본 개원의 삶

집안 3대가 같은 학교, 같은 진료과(연세대 이비인후과)를 나온 의료인이 있다. 유독 ‘아이들’이 좋아서 소아과를 가고 싶었지2015-11-15 20:00:00

"보건복지 중심 기반 '복지국가당' 시동"

우리나라의 위기 극복능력은 세계 최고수준이라는 평가받는다. IMF 구제금융을 받아야했던 시기를 멀다하며 연일 '위기'라는 수.2015-11-08 20:00:00

"재활의료, 수가 개선 어렵다면 국고 지원해야"

"한국, 급·만성 사이 재활병원 시스템 부재 부끄러운 일" "국가 소득 수준을 감안할 때 급성기와 만성기 사이 재활병.2015-11-01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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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훈 박앤박피부과의원 원장,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나인묵 식약처 기획조정관실 정보화통계담당관
충남대병원 권계철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12대 이사장
최혁재 교수(한림대춘천성심), 대한신경외과학회 최우수 논문상 수상
이찬휘 前 SBS 의학전문기자, 데일리메디 논설위원 및 월간 당뇨뉴스 주간 영입
최종혁 교수(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이사장 外
감신 교수(경북대병원 예방의학과), 대한예방의학회 차기 이사장
금기창 교수(연세의대 방사선종양학과), 방사선종양학회 제17대 회장 취임
제26회 유재라 봉사상 간호부문 유병국 이사 外
신일선 교수(전남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복지부장관 표창
임채선 임채선내과 원장 장인상
권윤정 충청대 간호학과 조교수 부친상-김기덕 대전연세정형외과 원장 장인상
김규환 코넬비뇨기과 원장 모친상
전영태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