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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시대 무인차

아버지가 7~8년 몰고 다니시던 차를 최근 처분했다. 차량 노후화보다는 그 차를 운전하는 분의 노화가 빨리 진행되면서 이.2016-01-24 21:00:00

요리는 왜 권력이 되었나

“절의 자산은 노스님과 노목(老木)”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조직이든 사람과 그 사람들이 빚어내는 아우라가 핵심 가치라.2016-01-18 07:12:00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연명의료 결정 개념

최근 삶의 질 향상과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제도적 활성화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 철학을 바탕으로 .2016-01-10 19:42:27

개정 의료법 무엇이 달라졌나

지난 12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통과된 의료법 개정안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발의됐던 총 132016-01-03 22:52:11

"의료기기시장, 이제 유통질서 바로 잡을 시점"

국내 의료기기산업은 그 발전 가능성은 매우 높으나 여전히 성장을 위한 제반 여건은 마냥 밝다고만은 할 수 없다. 산업의 2015-12-14 11:01:52

스마트기기에 묶여버린 눈 그리고 안(眼)질환

얼마 전 텔레비전 광고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식탁에서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주고 받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멀리 떨어진 2015-12-13 20:00:00

"병원 연구 성장 밑거름에 필요한 삼박자"

연구 성장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 ▲연구 공간 및 기자재 지원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2015-11-16 14:50:25

'현미잡곡 누룽지' 예찬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 아침 깨닫는다. 내 몸이 철저하게 한국식이라는 것을. 이런 평범한 진리를 일주일에 한번쯤은 깨2015-10-25 22:00:00

효율적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허가 방안 모색

‘체외진단용 의료기기’란 인체에서 유래한 시료를 검체로 하여 검체 중의 물질을 검사해 질병 진단, 예후 관찰, 혈액 또는2015-10-18 20:00:00

"오십견과 서랍 속 사진 한 장"

나는 요즘 우울하다. 누구보다 활동적인 내가 우울할 리 없다고 되뇌어 보지만 이제 그런 상황을 부정할 여력도 없다. 우울.2015-10-18 22:00:00

"메르스, 안심할 수 없는 이유 두가지"

지난 초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소식이 최근에는 잠잠하다. 국정감사장에서 메르스 대처2015-10-11 20:00:00

"각광받는 바이오시밀러, 앞으로 더 중요"

최근 다양한 질환의 치료제에서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진행되면서 국내에서 만든 제품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들 바이오2015-10-04 20:00:00

리베이트 쌍벌제 이전 의사면허자격정지처분

A원장은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물론 경찰서에서 온 연락이 짐짓 마음에 걸리기는 하였던 것은 사실이다. 그 그러나 .2015-09-20 20:00:00

변화하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위기는 기회다!" 현대 의료 환경은 급속한 고령화와 다양한 신의료기술의 등장 등으로 급변하고 있다. 메르스와 같이 예.2015-09-13 20:00:00

메르스 비상상황 극복 경험기

처음 뉴스를 통해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고 현재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 중이라는 뉴스를 보고 처음부터 공포감이나 우려감 .2015-08-24 15:15:22

일반 대중과 의사 그리고 의료윤리

의료는 대표적인 서비스직종이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와 달리 서비스를 받기 전에는 품질을 확인할 수 없고 비용을 지불한 2015-08-09 20:00:00

'셰프·베이비 그리고 정글'

지난 주말 난생 처음으로 주방 도마 앞에 섰다. 스마트폰으로 미리 검색해 놓은 카레 레시피를 뚫어져라 바라보며 감자와 .2015-07-27 07:00:00

메르스 트라우마가 남긴 흔적

트라우마(trauma)의 사전적 의미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또는 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 충격이다. 정신의학 , 심.2015-07-19 20:00:00

"민간요법 많은데 믿을게 못되요. 의사 말씀 들으세요"

최근 경희의료원에서 당뇨 합병증을 취재하던 중 이었다. 지난 30년 동안 당뇨병을 앓고 있는 60대 여성을 만나기 위해 병.2015-07-12 17:02:00

"의사와 환자 간 소통 중요성 절감"

소통 부재로 인한 감염병의 두려움이 사회전체를 물들이고 있다. 이런 두려움은 우리 사회 구성원 대다수가 경험하고 있다.2015-07-05 20:00:00

메르스가 바꾼 우리의 일상

메르스로 인해 5월 말부터 6월 하순인 지금까지도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방 중소병원뿐만 아니라 서울의 대형병원2015-06-29 00:17:56

"메르스 사태 통해 국가적 바이러스 대응책 마련 시급"

한국에서의 메르스(MERS) 발병은 100년 전과 비교해 세계적으로 수많은 여행자들이 급증하고 국가 간 무역거래가 증가하는 .2015-06-14 20:00:00

우즈벡 국립소아병원 건립 자문관 활동을 하며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 의료진과의 한 컷(가장 오른쪽 정구용 교수) 작년 5월 휴직하고 7월에 우즈베키스탄에 왔으니까2015-06-07 20:52:10

신약 보장성 위한 혁신적 고민

최근 좋은 기회가 있어 이슈가 되고 있는 ‘약제 급여기준 외 사용 선별급여’ 내용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됐다. 신약.2015-06-02 09:57:42

"DNA 정보 해외반출, 경각심 필요"

최근 일부 민간업체와 금융권에서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사고가 속출하며, 국민들의 개인정보 보호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2015-05-25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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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원장 이은숙 박사
상계백병원 연구부원장 고경수·소화기병센터장 신원창
박재현 교수(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아시아심폐마취학회 차기회장
김지택 교수(중앙대병원 안과), 美안과학회 최우수 학술상(포스터)
하나로내과의원,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임학 고신대복음병원장, 한국 월드비전 고액 후원자 모임 '비전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임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미국내분비학회 잡지 JCEM 편집위원 위촉
박민현 교수(성바오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미국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 국제학술상
김상훈 제주한라병원 부원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
국립중앙의료원 진범식 감염병센터장, 대통령 표창
서울시의사회 제16회 한미참의료인상, 강성웅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사랑의교회 봉사팀
박용주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 모친상
전철수 前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모친상
민유홍 교수(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