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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의사로 산 10년의 치열한 분투기

“침착하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사실은 내가 무서워 죽을 것 같았다.” 구멍 난 환자의 심장이 내뿜는 피를 손가락으로 막2015-12-20 20:00:00

의학과 수필의 반세기 대화

“바둑판같이 짜인 일상생활의 멍울에 싫증을 느끼고 우리는 우리 나름의 逃避(도피)의 길을 택한 것이 水石會(수석회)의 모임이2015-12-13 20:00:00

"한국적 인턴·전공의 수련 '큰 그림' 필요"

수련을 받는 피교육자이자 병원에 고용되는 근로자인 전공의들의 수련환경에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까. 전공의 수련 및 근무2015-12-06 20:00:00

"여야 동시 추진 안경사법 저지 사활"

눈이 얼마나 왜 나쁜지, 백내장 같은 안질환의 가능성은 없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려면 타각적 굴절검사기가 필요하다.2015-11-29 20:00:00

"개방형 혁신만이 한미약품 나아갈 길"

"국내외 우수한 기술 보유 업체들과 상생·협력 추구" "다양한 관점과 가능성을 열어 두겠다. 한미약품의 노하우와 자본.2015-11-22 20:00:00

국시원장 임기 종료 후 바라본 개원의 삶

집안 3대가 같은 학교, 같은 진료과(연세대 이비인후과)를 나온 의료인이 있다. 유독 ‘아이들’이 좋아서 소아과를 가고 싶었지2015-11-15 20:00:00

"보건복지 중심 기반 '복지국가당' 시동"

우리나라의 위기 극복능력은 세계 최고수준이라는 평가받는다. IMF 구제금융을 받아야했던 시기를 멀다하며 연일 '위기'라는 수.2015-11-08 20:00:00

"재활의료, 수가 개선 어렵다면 국고 지원해야"

"한국, 급·만성 사이 재활병원 시스템 부재 부끄러운 일" "국가 소득 수준을 감안할 때 급성기와 만성기 사이 재활병.2015-11-01 20:00:00

"기초의학 필요 없다는 착각을 깨야"

“언제까지 손재주 있는 의사만 키울 것인가” 최근 일본과 중국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배출을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보2015-10-25 20:00:00

"가치 스스로 증명 노력없이 수가 인상 어려워"

"국민이 정신의학 중요성 인식해야 정부가 움직일 것" “재난, 자살, 성폭력, 왕따, 아동학대 등 전문가로서 노블리스 오블리.2015-10-18 20:00:00

"의술(醫術) 기반 마술(魔術) 도전"

고려대학교가 일견 국가단위 사업과 맞먹는 통 큰 도전을 시작했다. 'KU-MAGIC'으로 명명된 이번 사업에 학교는 미래를 건 모습.2015-10-11 20:00:00

"의대생 미래는 밝고 할 일도 많다"

“의대생들 미래는 밝다. 미래의 의사들은 ‘할 것’이 많다. 그러나 인류에 봉사한다는 마음가짐, 치열한 연구정신이 없.2015-10-04 20:00:00

韓日濠 3파전…"산부인과 위상 제고 기회"

"2021년 세계산부인과학술대회 유치, 마지막 과업" “한국 산부인과 발전상을 세계에 알려 위상을 확립하고, 후진국에 .2015-09-20 20:00:00

"전공의특별법, 의료계 소명이자 과제"

1998년 창립된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직에 첫 연임 사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명지병원 응급의학과에서 근무 중인 송명제 회장.2015-09-13 20:00:00

"봉직은 물론 요양병원도 자리없는 내과의사"

2015년 후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여실히 드러난 내과 전공의 기피 현상이 개원가에서 더 혹독하게 불어 닥치고 있는 분위기다2015-09-06 20:00:00

"리베이트 쌍벌제, 유독 의사만 과도한 규제"

“리베이트 비용은 제약회사 영업이익과 관련된 것일 뿐이다. 의약품 약가와는 무관하다. 리베이트 쌍벌제 입법 목적의 정당2015-08-30 20:00:00

"정부, 감염관리간호사 확충·교육 적극 지원해야"

의료기관에서 감염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감염관리간호사에 대한 인력확충과 교육을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2015-08-23 20:00:00

뮤지컬로 환자와 소통하는 안과의사

딱딱한 진료실이 아닌 음악이 울려 퍼지는 공연장에서 환자들에게 말을 건네는 의사가 있다. 감성 뮤지컬 ‘땡큐’의 기획자 원.2015-08-16 20:00:00

"이번 장관 인선, 보건복지부 조직 고민 부족"

“보건복지부 조직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장관 내정을 했어야 한다. 보건부 분리, 복수차관제 도2015-08-09 20:00:00

"암환자 보는 의사들도 스트레스 많은 감정노동자"

"모르는 게 약(藥)"이라는 말이 있다. 두려움이나 공포를 인식하지 못할 때 오히려 평안할 수 있다는 속담이다. 임상현장에서는 2015-08-03 06:00:00

병명도 모른채 병원 떠도는 '의료난민'

“유전체 분석 기술 발전으로 희귀질환의 20~30%를 진단할 수 있는데 비급여가 아니라 '의료 난민'(medical refugees)과 그 가족2015-07-21 20:00:00

"주변분들 격려가 메르스戰 승리 큰 도움"

“지금껏 그래왔듯 서 있는 제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메르스가 내 환자에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맨 머리를 들이밀고 2015-07-19 20:00:00

"장기적으로 보건의료부 독립 필연"

"미래 먹거리로 보건의료 역할 부상 전망" 메르스 사태가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지금, 각계에서는 재발 방지를 위한 논의가2015-07-12 20:00:00

"의료진 노력 결코 헛되이 여겨선 안돼"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질환)라는 큰 폭풍이 대한민국을 한바탕 휩쓸었다. 아니 지금도 지나가고 있다. 지난 5월 30.2015-07-05 20:00:00

메르스 터널 빠져나온 대청병원 그러나…

개원 한달여 만에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의 직격탄을 맞은 대전 대청병원 오수정 원장의 첫마디는 말보다 깊.2015-06-28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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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간호학회 회장 현명선 교수(아주대 간호학과)
김용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아태투석통로학회 초대회장 취임
주웅 이대목동병원 공공의료사업센터장(산부인과), 공공의료포럼 복지부장관상
양철우 교수(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국무총리상
김선종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장(구강악안면외과),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복지부장관상
고려대학교, 의무기획처장 박종웅 교수(정형외과)·연구교학처장 오상철 교수(혈액종양내과)
강릉아산병원, 저소득층 자녀 교복비 1000만원
이기열 교수(고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IWPFI(국제폐기능영상의학회) 한국 대표위원
대한남자간호사회 제2대 손인석회장 취임
질병관리본부 은성호 기획조정부장·나성웅 긴급상황센터장 外
조석구 교수(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한국실험혈액학회 초대회장 취임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 혜정장학회 기금 12억 출연
강용현 前 대한한약협회장 별세·강영건 광명한의원 원장 부친상
최우철 서울베스트안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