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2월21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뉴스홈 > 오피니언 > 칼럼

"간호사 모성보호 문제 적극 해결해야"

간호사는 구성원 대다수가 여성인 관계로 직종 내에서 성별 차별은 드물지만 직장생활을 영위하면서도 여성 생애 주기에 2016-02-14 20:00:00

"다양한 알레르기, 정확한 검사로 예방 필수"

알레르기는 면역체계가 꽃가루나 땅콩 같은 물질 등 외부의 것을 마치 해로운 것처럼 인식하고 대항해 잘못된 반응을 일2016-01-24 20:00:00

"적극적 헌혈 동참으로 혈액 부족사태 극복해야"

최근 전국적으로 공급 혈액원의 재고가 적정 보유량을 크게 밑돌면서 혈액공급이 위기 상태다. 특히 농축적혈구뿐만 아니라,2016-01-24 11:55:56

건강검진 에피소드

드디어 일이 터지고 말았다. 몸을 추슬러야 할 시간인데 간호사는 계속 기다리라고만 했다. 수면마취제 약발이 제대로 서지 2016-01-18 07:00:00

"의료기관 전직원, 환자안전 중요성 숙지해야"

최근 환자안전법제정 및 메르스 사태 등으로 병원안전, 환자안전이 병원의 중요한 경영 이슈로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환.2016-01-08 11:10:11

병원계 변화하는 패러다임 '다학제 진료'

#직장암 진단을 받은 77세 김모씨가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을 찾았다. 주치의를 맡은 외과 교수는 CT 영상을 통해 직장암과 2016-01-03 20:00:00

"의료계 신뢰 저하시키는 '유령수술' 반드시 근절돼야"

마취 하 시술이나 수술을 받아야 하는 환자의 관점에서는 본인의 생명을 맡기는 의사를 절대적으로 신뢰할 수밖에 없다. 의사와 2015-12-27 20:00:00

전공의특별법 제정과 병원계 숙제

[특별기고]우리나라 전문의제도는 1951년 의료법에 전문과목표방허가제가 신설되면서 시작됐다. 이후 수련병원 지정 및 2015-12-20 20:00:00

무료진료에서 만난 그리운 얼굴들

‘가장 불우한 이웃을 돕는다.’ 故 정주영 아산사회복지재단 설립자의 이념이다. 무료순회진료팀은 이를 실천하기 위해 구.2015-12-14 10:30:42

"의료기관 감염관리 활동에서 병원약사 역할"

올 한해 나라를 뜨겁게 달군 메르스(중동호흡기 증후군) 사태는 2015년 5월 20일 첫 번째 환자 확진 후 80번째 환자의 음성 2015-12-06 20:00:00

배꼽

배꼽은 태아와 어머니의 태반 사이를 연결해서 태아에게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던 장치이다. 배꼽은 알에서 태어나는 동.2015-11-29 20:00:00

대한민국 의료제도는 세계의료 선도할까

어느덧 2015년이 마지막 달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어느 해 연말과 같이 여러 가지 이슈를 만들며 여전히 정치권2015-11-23 06:00:00

"재활치료사 전문성과 독립성"

의료서비스와 장애재활서비스는 어떠한 의미에서든 구분돼야 한다. 재활치료 서비스 제공에 있어, 질병으로 인해 약물투2015-11-15 20:00:00

딱 두 번의 치료기회

사람마다 각자 특징이 있듯 병에도 각각 특징이 있다. 우리 아내가 앓고 있는 병인 다발골수종은 희귀 혈액암이다. 위암,2015-11-03 10:00:56

'전인적인 돌봄' 호스피스완화의료

최근 웰빙(well-being)의 개념에 이어 웰다잉 (well-dyeing)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연명치료에 대한 새로운 인식들이 생겨2015-10-25 20:00:00

"의료법상 진료거부, 정책적 검토 필요하다"

의료법은 규제 중심의 법이다. 의료인의 ‘권리’ 보다는 ‘의무’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의료인 직무의 공공성과 윤.2015-10-18 22:00:00

차이나 쇼크와 한국 의료산업

중국발 경기 침체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일명 ‘차이나 쇼크’가 구체화되면서 중국 의존도가 매우 높은 한국도 피해.2015-10-11 22:38:00

의사 복지부장관·공단이사장·심평원장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임에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전(前) 원장이 취임했다. 정 장관은 청문회. 국정감사 등을 통해 본2015-10-05 18:31:44

"쇼닥터(show doctor)와 대한의사협회 자정노력"

대한의사협회는 의사가 전문가로서 방송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올바른 건강 관련 정보를 전달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2015-09-16 10:37:46

"포괄간호, 간호조무사들이 지친다"

포괄간호서비스가 메르스 사태로 연일 언론의 주요 이슈로 오르내리고 정치권에서는 ‘간호·간병제도특위’ 구성 등 국가적2015-09-13 16:09:37

여성과 뇌졸중

“저는 여성입니다. 어느 날 뇌졸중이 제게 찾아 왔습니다.” 세계뇌졸중기구의 2015년 글로벌 캠페인은 여성과 뇌졸중이다.2015-09-06 20:00:00

의사들 모임 '행림(杏林)'

의사들의 모임을 행림(杏林)이라고 부른다. 조선 중엽까지는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고 그 대가로 무언가를 받지 않았다고 한2015-08-24 08:01:00

"메르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찬 기운이 감돈다. 메르스는 이제 여름의 한바탕 소동처럼 기억에서 빠른 속도로 잊혀져 가고 있는 것2015-08-16 20:00:00

메르스와 응급진료체계

지난 5월 중순 작은 불씨로 생각됐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세계가 주목하는2015-08-09 20:00:00

메르스에서 배운 인체조직 공공재 중요성

이번 메르스 사태는 우리 사회 전반에 공공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보여줬다. 공공재란 긴급구난 시스템이나 소방 방2015-08-02 20:00:00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