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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두 번의 치료기회

사람마다 각자 특징이 있듯 병에도 각각 특징이 있다. 우리 아내가 앓고 있는 병인 다발골수종은 희귀 혈액암이다. 위암,2015-11-03 10:00:56

'전인적인 돌봄' 호스피스완화의료

최근 웰빙(well-being)의 개념에 이어 웰다잉 (well-dyeing)의 바람이 불고 있다. 연명치료에 대한 새로운 인식들이 생겨2015-10-25 20:00:00

"의료법상 진료거부, 정책적 검토 필요하다"

의료법은 규제 중심의 법이다. 의료인의 ‘권리’ 보다는 ‘의무’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는 의료인 직무의 공공성과 윤.2015-10-18 22:00:00

차이나 쇼크와 한국 의료산업

중국발 경기 침체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일명 ‘차이나 쇼크’가 구체화되면서 중국 의존도가 매우 높은 한국도 피해.2015-10-11 22:38:00

의사 복지부장관·공단이사장·심평원장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후임에 분당서울대병원 정진엽 전(前) 원장이 취임했다. 정 장관은 청문회. 국정감사 등을 통해 본2015-10-05 18:31:44

"쇼닥터(show doctor)와 대한의사협회 자정노력"

대한의사협회는 의사가 전문가로서 방송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올바른 건강 관련 정보를 전달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것.2015-09-16 10:37:46

"포괄간호, 간호조무사들이 지친다"

포괄간호서비스가 메르스 사태로 연일 언론의 주요 이슈로 오르내리고 정치권에서는 ‘간호·간병제도특위’ 구성 등 국가적2015-09-13 16:09:37

여성과 뇌졸중

“저는 여성입니다. 어느 날 뇌졸중이 제게 찾아 왔습니다.” 세계뇌졸중기구의 2015년 글로벌 캠페인은 여성과 뇌졸중이다.2015-09-06 20:00:00

의사들 모임 '행림(杏林)'

의사들의 모임을 행림(杏林)이라고 부른다. 조선 중엽까지는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고 그 대가로 무언가를 받지 않았다고 한2015-08-24 08:01:00

"메르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찬 기운이 감돈다. 메르스는 이제 여름의 한바탕 소동처럼 기억에서 빠른 속도로 잊혀져 가고 있는 것2015-08-16 20:00:00

메르스와 응급진료체계

지난 5월 중순 작은 불씨로 생각됐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세계가 주목하는2015-08-09 20:00:00

메르스에서 배운 인체조직 공공재 중요성

이번 메르스 사태는 우리 사회 전반에 공공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보여줬다. 공공재란 긴급구난 시스템이나 소방 방2015-08-02 20:00:00

복제약 대체조제에 장려금 지급할 수 있을까?

과연 어느 경우에 저가약 대체조제에 대한 장려금을 지급할 수 있을까? '장려금의 지급에 관한 기준'제3조에는 “공단..2015-07-26 20:00:00

메르스 사태 이후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우리나라 의료제도 전반적으로 많은 것이 달라졌으면 하는 것이 의료인들의 한결 같은 소망이겠지만, 달린 입이 있다고 아무2015-07-13 06:00:00

"메르스 사투(死鬪) 의료진 감사합니다!"

국민 한 사람 감염으로 초래된 평지풍파가 국가적 재난 사태까지 비화된 메르스. 중동발 생면부지 이 질환은 우리에게 비참.2015-07-12 16:32:00

'21세기 문명병과 대한민국'

공포는 무지에서 나온다. 그런 점에서 전염병은 홍수나 화산 폭발같이 눈에 보이는 자연재해보다 더 큰 공포였다. 전염병의2015-07-06 12:13:19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 판을 다시 짜야"

[특별기고] 전 국민, 아니 국가적인 혼란을 유발했던 중동 발 호흡기 증후군(MERS :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이 .2015-06-24 20:00:00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012년 4월 요르단의 한 중환자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11명의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했고 그 중 8명은 병원2015-06-14 20:00:00

"메르스와 6.25 전쟁 공포는 다르지 않다"

메르스와 6.25 전쟁의 공포는 다르지 않다 1950년 6월 25일. 기습적인 남침공격을 당했던 때 국민을 안심시키는 방송을 .2015-06-07 20:31:20

8周 의료기기의 날을 맞아

2003년 5월 29일 독립적인 의료기기법이 제정돼 발효되기까지 업계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 당시 의약품에 준하는 관리를 받.2015-05-31 20:00:00

'장기기증' 참으로 소중하고 값진 선물

현재 우리나라에는전국적으로2만5000여명의 환자가 장기이식을 필요로 하는 상태로 대기 중에 있다. 그 중 약 5000여...2015-05-25 20:00:00

인공누액 사용 중요성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분비가 적어서 생기기도 하지만 그 원인이 아주 다양하다. 눈물생성을 아예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눈.2015-05-17 20:00:00

호우지시절(好雨知時節)-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

중국의 시성(詩聖)이라 불리는 두보의 시 ‘춘야희우(春夜喜雨)’에는 ‘호우지시절(好雨知時節)’ 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2015-05-10 20:00:00

"불법 리베이트 철폐 위한 이해와 동참 필요"

우리나라에서 의약품 리베이트를 문제로 인식하는 이유는 리베이트로 인한 혜택이 의료소비자인 환자에게 돌아가지 않고 약2015-05-04 06:00:00

개인 유전체정보 이용 맞춤의학 도래

유전자(gene)와 염색체(chromosome)의 합성어인 유전체(genome)라는 말은 더 이상 생소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을 2015-04-26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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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원장 이은숙 박사
상계백병원 연구부원장 고경수·소화기병센터장 신원창
박재현 교수(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아시아심폐마취학회 차기회장
김지택 교수(중앙대병원 안과), 美안과학회 최우수 학술상(포스터)
하나로내과의원, 충남대병원 발전기금 5000만원
임학 고신대복음병원장, 한국 월드비전 고액 후원자 모임 '비전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임수 교수(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내과), 미국내분비학회 잡지 JCEM 편집위원 위촉
박민현 교수(성바오로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미국소아청소년 정신의학회 국제학술상
김상훈 제주한라병원 부원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
국립중앙의료원 진범식 감염병센터장, 대통령 표창
서울시의사회 제16회 한미참의료인상, 강성웅 교수(강남세브란스병원)·사랑의교회 봉사팀
박용주 대한병원협회 상근부회장 모친상
전철수 前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모친상
민유홍 교수(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