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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찬 기운이 감돈다. 메르스는 이제 여름의 한바탕 소동처럼 기억에서 빠른 속도로 잊혀져 가고 있는 것2015-08-16 20:00:00

메르스와 응급진료체계

지난 5월 중순 작은 불씨로 생각됐던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번져 세계가 주목하는2015-08-09 20:00:00

메르스에서 배운 인체조직 공공재 중요성

이번 메르스 사태는 우리 사회 전반에 공공재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보여줬다. 공공재란 긴급구난 시스템이나 소방 방2015-08-02 20:00:00

복제약 대체조제에 장려금 지급할 수 있을까?

과연 어느 경우에 저가약 대체조제에 대한 장려금을 지급할 수 있을까? '장려금의 지급에 관한 기준'제3조에는 “공단..2015-07-26 20:00:00

메르스 사태 이후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

우리나라 의료제도 전반적으로 많은 것이 달라졌으면 하는 것이 의료인들의 한결 같은 소망이겠지만, 달린 입이 있다고 아무2015-07-13 06:00:00

"메르스 사투(死鬪) 의료진 감사합니다!"

국민 한 사람 감염으로 초래된 평지풍파가 국가적 재난 사태까지 비화된 메르스. 중동발 생면부지 이 질환은 우리에게 비참.2015-07-12 16:32:00

'21세기 문명병과 대한민국'

공포는 무지에서 나온다. 그런 점에서 전염병은 홍수나 화산 폭발같이 눈에 보이는 자연재해보다 더 큰 공포였다. 전염병의2015-07-06 12:13:19

"대한민국 보건의료정책 판을 다시 짜야"

[특별기고] 전 국민, 아니 국가적인 혼란을 유발했던 중동 발 호흡기 증후군(MERS :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이 .2015-06-24 20:00:00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2012년 4월 요르단의 한 중환자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11명의 호흡기 질환을 호소하는 환자가 발생했고 그 중 8명은 병원2015-06-14 20:00:00

"메르스와 6.25 전쟁 공포는 다르지 않다"

메르스와 6.25 전쟁의 공포는 다르지 않다 1950년 6월 25일. 기습적인 남침공격을 당했던 때 국민을 안심시키는 방송을 .2015-06-07 20:31:20

8周 의료기기의 날을 맞아

2003년 5월 29일 독립적인 의료기기법이 제정돼 발효되기까지 업계의 많은 노력이 있었다. 당시 의약품에 준하는 관리를 받.2015-05-31 20:00:00

'장기기증' 참으로 소중하고 값진 선물

현재 우리나라에는전국적으로2만5000여명의 환자가 장기이식을 필요로 하는 상태로 대기 중에 있다. 그 중 약 5000여...2015-05-25 20:00:00

인공누액 사용 중요성

안구건조증은 눈물의 분비가 적어서 생기기도 하지만 그 원인이 아주 다양하다. 눈물생성을 아예 못한다는 것이 아니라, 눈.2015-05-17 20:00:00

호우지시절(好雨知時節)-좋은 비는 때를 알고 내린다

중국의 시성(詩聖)이라 불리는 두보의 시 ‘춘야희우(春夜喜雨)’에는 ‘호우지시절(好雨知時節)’ 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2015-05-10 20:00:00

"불법 리베이트 철폐 위한 이해와 동참 필요"

우리나라에서 의약품 리베이트를 문제로 인식하는 이유는 리베이트로 인한 혜택이 의료소비자인 환자에게 돌아가지 않고 약2015-05-04 06:00:00

개인 유전체정보 이용 맞춤의학 도래

유전자(gene)와 염색체(chromosome)의 합성어인 유전체(genome)라는 말은 더 이상 생소하지 않고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을 2015-04-26 20:00:00

"당뇨병에 걸렸어요!"

요즘 제일 괴로운 일이 생겼다. 점심에 식사 메뉴를 고르는 일이다. “오늘은 뭘 먹어야 하지? 어느 식당을 갈까?” 불.2015-04-19 18:00:00

수술 잘됐고 과실 없는데도 의사 손해배상?

법원 “미용성형시술에서 의료진 설명의무 훨씬 상세해야” 판결 시술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런데 환자는 시술결과가2015-04-09 12:00:00

"格(격)을 破(파)하라! 행복하게 사는 법" ­

보통 사람은 두가지 상황 속에서 무기력해진다. 목표를 이루었거나 비슷한 일상이 반복될 때다. 목표를 성취한 운동선수가 .2015-04-06 07:00:00

"의사도 대한민국 국민이다"

의사들이 부당한 사항에 대해 개인적으로든 집단적으로든 불만을 표출하거나 권리를 요구할 경우 가장 자주 듣게 되는 것은2015-03-29 16:50:21

안젤리나 졸리가 받은 '난소난관절제술'

안젤리나 졸리는 유전성 난소암과 유방암의 원인이 되는 유전자 변이가 있기 때문에 향후 유방암과 난소암이 발생할 위험이 2015-03-26 09:00:56

"세계화 가능성 높은 한국 의료기술력"

한류(韓流) 열풍이라는 말이 이제는 무색할 정도다. 의료한류도 성형외과, 피부과에 국한됐던 것이 중증질환부터 전문 2015-03-25 20:00:00

대한민국 '떼 법 입법(立法)' 언제 끝날 것인가

법에 대해 완벽한 문외한이 이를 논한다는 것이 참 외람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법을 이야기 한다고 해서 ‘만인의 만인에2015-03-22 20:00:00

"전공의특별법 제정, 그 새로운 시작"

"친구들을 잃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환자들을 살려주십시오” 2015년 3월 12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2015-03-15 20:00:00

재활병원 선택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얼마 전 교통사고 후 대학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마친 한 환자는 퇴원을 앞두고 있다. 골절은 수술을 통해 치료받았지만 정상2015-03-09 08: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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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대한민국 신약대상' 신약개발 부문 대상
고대의대 25회 동기회, 의학발전기금 7000만원
대한병원의사협의회, 의협 신축기금 1000만원
홍재택 교수(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라미학술상
제15회 화이자의학상, 기초 김형범·임상 홍수종·중개 이필휴 교수
우영섭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대한정신약물학회 오츠카 학술상
동국대일산병원, 2017년 의료재활로봇 활용기관
힐링스팜, 김영하 신임 대표이사
경희대병원, 권병덕 교수(서울아산병원 신경외과) 영입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이성열 JW중외제약 개발본부장 장녀
전남대병원 정명호·배인호 교수, 한국혈전지혈학회 학술상·우수논문상
유형석 연세대치과대학 교무부학장 장인상
신찬수 서울의대 내과 교수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