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6월23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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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작년보다 더 힘든 해 될 수도"

"하루 하루가 지뢰밭 같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의료계가 직면한 위기 앞에 회원들이 합심해야만 이 같은 국면2016-01-10 20:00:00

남극세종기지 대원들 건강 파수꾼

▲28차 공중보건의(좌), 이철구 전문의(우) 지구상 가장 추운 곳. 극지(極地)의 한 끝에서 한 해를 시작하는 특별한 의.2016-01-03 20:00:00

"국민 납득시킬 수 있는 의료정책 펼치겠다"

막힘이 없었다. 취임 2개월, 그것도 타부처 출신 관료라는 인상은 발견하기 힘들었다. 방대한 현안은 물론 소속 부처의 정책 기.2015-12-20 20:00:00

흉부외과 의사로 산 10년의 치열한 분투기

“침착하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사실은 내가 무서워 죽을 것 같았다.” 구멍 난 환자의 심장이 내뿜는 피를 손가락으로 막2015-12-20 20:00:00

의학과 수필의 반세기 대화

“바둑판같이 짜인 일상생활의 멍울에 싫증을 느끼고 우리는 우리 나름의 逃避(도피)의 길을 택한 것이 水石會(수석회)의 모임이2015-12-13 20:00:00

"한국적 인턴·전공의 수련 '큰 그림' 필요"

수련을 받는 피교육자이자 병원에 고용되는 근로자인 전공의들의 수련환경에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까. 전공의 수련 및 근무2015-12-06 20:00:00

"여야 동시 추진 안경사법 저지 사활"

눈이 얼마나 왜 나쁜지, 백내장 같은 안질환의 가능성은 없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려면 타각적 굴절검사기가 필요하다.2015-11-29 20:00:00

"개방형 혁신만이 한미약품 나아갈 길"

"국내외 우수한 기술 보유 업체들과 상생·협력 추구" "다양한 관점과 가능성을 열어 두겠다. 한미약품의 노하우와 자본.2015-11-22 20:00:00

국시원장 임기 종료 후 바라본 개원의 삶

집안 3대가 같은 학교, 같은 진료과(연세대 이비인후과)를 나온 의료인이 있다. 유독 ‘아이들’이 좋아서 소아과를 가고 싶었지2015-11-15 20:00:00

"보건복지 중심 기반 '복지국가당' 시동"

우리나라의 위기 극복능력은 세계 최고수준이라는 평가받는다. IMF 구제금융을 받아야했던 시기를 멀다하며 연일 '위기'라는 수.2015-11-08 20:00:00

"재활의료, 수가 개선 어렵다면 국고 지원해야"

"한국, 급·만성 사이 재활병원 시스템 부재 부끄러운 일" "국가 소득 수준을 감안할 때 급성기와 만성기 사이 재활병.2015-11-01 20:00:00

"기초의학 필요 없다는 착각을 깨야"

“언제까지 손재주 있는 의사만 키울 것인가” 최근 일본과 중국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배출을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보2015-10-25 20:00:00

"가치 스스로 증명 노력없이 수가 인상 어려워"

"국민이 정신의학 중요성 인식해야 정부가 움직일 것" “재난, 자살, 성폭력, 왕따, 아동학대 등 전문가로서 노블리스 오블리.2015-10-18 20:00:00

"의술(醫術) 기반 마술(魔術) 도전"

고려대학교가 일견 국가단위 사업과 맞먹는 통 큰 도전을 시작했다. 'KU-MAGIC'으로 명명된 이번 사업에 학교는 미래를 건 모습.2015-10-11 20:00:00

"의대생 미래는 밝고 할 일도 많다"

“의대생들 미래는 밝다. 미래의 의사들은 ‘할 것’이 많다. 그러나 인류에 봉사한다는 마음가짐, 치열한 연구정신이 없.2015-10-04 20:00:00

韓日濠 3파전…"산부인과 위상 제고 기회"

"2021년 세계산부인과학술대회 유치, 마지막 과업" “한국 산부인과 발전상을 세계에 알려 위상을 확립하고, 후진국에 .2015-09-20 20:00:00

"전공의특별법, 의료계 소명이자 과제"

1998년 창립된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직에 첫 연임 사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명지병원 응급의학과에서 근무 중인 송명제 회장.2015-09-13 20:00:00

"봉직은 물론 요양병원도 자리없는 내과의사"

2015년 후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여실히 드러난 내과 전공의 기피 현상이 개원가에서 더 혹독하게 불어 닥치고 있는 분위기다2015-09-06 20:00:00

"리베이트 쌍벌제, 유독 의사만 과도한 규제"

“리베이트 비용은 제약회사 영업이익과 관련된 것일 뿐이다. 의약품 약가와는 무관하다. 리베이트 쌍벌제 입법 목적의 정당2015-08-30 20:00:00

"정부, 감염관리간호사 확충·교육 적극 지원해야"

의료기관에서 감염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감염관리간호사에 대한 인력확충과 교육을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2015-08-23 20:00:00

뮤지컬로 환자와 소통하는 안과의사

딱딱한 진료실이 아닌 음악이 울려 퍼지는 공연장에서 환자들에게 말을 건네는 의사가 있다. 감성 뮤지컬 ‘땡큐’의 기획자 원.2015-08-16 20:00:00

"이번 장관 인선, 보건복지부 조직 고민 부족"

“보건복지부 조직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 것인가를 먼저 생각하고, 장관 내정을 했어야 한다. 보건부 분리, 복수차관제 도2015-08-09 20:00:00

"암환자 보는 의사들도 스트레스 많은 감정노동자"

"모르는 게 약(藥)"이라는 말이 있다. 두려움이나 공포를 인식하지 못할 때 오히려 평안할 수 있다는 속담이다. 임상현장에서는 2015-08-03 06:00:00

병명도 모른채 병원 떠도는 '의료난민'

“유전체 분석 기술 발전으로 희귀질환의 20~30%를 진단할 수 있는데 비급여가 아니라 '의료 난민'(medical refugees)과 그 가족2015-07-21 20:00:00

"주변분들 격려가 메르스戰 승리 큰 도움"

“지금껏 그래왔듯 서 있는 제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메르스가 내 환자에게 다가오지 못하도록 맨 머리를 들이밀고 2015-07-19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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