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2월17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뉴스홈 > 인물 > 초대석

"메르스 결연히 맞서는 간호 전사(戰士)들"

지금으로부터 한달 전인 지난 5월 20일 오전 7시35분.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 간호부 허정희 간호부장[사진]은 ‘전시상2015-06-21 20:00:00

"응급의료 체질 개선없이 제2의 삼성 못 막아"

“대형병원 응급실 쏠림 현상, 저개발 국가형 응급실 구조를 개선하지 않으면 제2, 제3의 메르스 사태 발생은 불 보듯 뻔하다.”2015-06-16 08:53:00

"메르스, 지역사회 2단계 앞선 선제대응 필요"

"메르스 노출자 관리에 실패할 경우 정보공개를 하지 않고서는 답이 없다." "방역은 쫓아가면 늦다. 지역사회는 적극적인 방역대2015-06-07 20:00:00

경영학자 출신 심평원 연구소장

지난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의 두뇌 역할을 하는 '심사평가연구소' 신임 소장에 경영학자가 임명됐다. 초대 .2015-05-31 20:00:00

"부처님 자비심으로 난치환자 구명"

"환자들을 질병과 심리적 우환으로부터 구제하는 것은 종합병원 내 불교 법당의 몫이자 의미다. 원내 법당에서 환자들과 만나는 2015-05-25 20:00:00

"지방의료원 단합해야 공공의료 발전"

“지방의료원이 공공의료의 중심축으로서 제 역할을 하는데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회원 병원들의 단합이 .2015-05-17 20:00:00

"3차 병원 승격, 절대평가 전환 시급"

흔히 축구계에서 정규리그, FA컵, 대륙별 챔피언스리그 등 3개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트레블’(treble)이라고 부른다. 맨체스.2015-05-10 20:00:00

"스텐트 등 심장 통합진료 선진모델 시급"

"스텐트 협진, 심장과 흉부외과 간 밥그릇싸움 아니다" "스텐트 협진, 심장학회-흉부학회 밥그릇 싸움 아니다. 스텐트 등 ...2015-05-03 20:00:00

"달라진 대의원회 통해 결과로 말하겠다"

"의료계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우선이다. 말보다 실질적인 결과를 통해 능력을 보이겠다." 향후 3년간 대의원회 의장직을 2015-04-26 20:00:00

"친환경병원, 더 이상 비용 탓 변명 안돼"

친환경농산물, 친환경세제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이라는 단어가 의료계에도 접목되고 있다. 바로 ‘친환경병원’2015-04-19 20:00:00

"한국 의료 현장은 사실상 보안 황무지"

“건강한 의료기기와 시스템, 보안 강화 지름길” IMS 헬스코리아가 환자 의료정보 수십억 건을 해외로 유출한 사실이 알려지.2015-04-12 20:00:00

"우리나라도 저가 항공사 의료지원 등 정비 필요"

지난달 24일 독일 저먼윙스 항공기 부기장 안드레아스 루비츠(28)가 고의로 비행기를 추락시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사고가 발.2015-04-05 20:00:00

"설상가상 어려움 극복하고 명예 회복 총력"

경북대학교병원이 지난 100년 의료사에서 임상과 연구 양대 축을 이끌어왔다는데 이견을 제시하는 이는 많지 않다. 하지만 공고.2015-03-29 20:00:00

“공공의료 핵심 역할 매력적, 체계 확립 주력”

“의대 시절부터 내 꿈은 공무원이었다. 한국과 미국에서 모체태아학을 세부전공한 산부인과 전문의가 미국에서 예방의학 .2015-03-23 00:00:00

"획일적 항목 등 국가 건강검진 체계 매우 미흡"

어쩌다 이러한 상황에까지 직면했을까. ‘블루칩’이 아닌데도 개원가에서 ‘블루칩’이 돼 버린 기형적 현상이 벌어지고 .2015-03-22 20:00:00

"의사-공단, 보험재정 누수 일대일 시비(是非) 지양"

"의사들 바쁘지만 적극적인 목소리 내는데 동참해야" 매년 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책임을 두고 관리자인 건강보험공단은 의사를2015-03-15 20:00:00

"사지(死地) 두려웠지만 의사로서 사명"

“보호 장구를 꼼꼼하게 갈아입고 위험 구역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그때가 가장 두려웠다. 감염에 대한 공포도 물...2015-03-09 07:52:08

"투표율 저조 우려 의협회장 선거 공정하게 진행"

"기존 선거에서는 후보자 간 상호 비방 등이 난무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 경고에서부터 후보등록 무효 논란까지. 하지만 .2015-03-01 20:00:00

산부인과수술 변화 예고 '로봇수술'

인튜이티브서지컬이 4세대 제품 출시에 이어 다시 한 번 혁신을 꿈꾸고 있다. 다빈치Si 로봇수술 장비 결합을 통해 산부인과 관.2015-02-22 20:00:00

"2년여 개성공단 진료로 의술-인술 차이 느껴"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지난 2년간 개성공단의 응급의료시설을 지켜온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박준석 교.2015-02-15 20:00:00

"정부, 의료계와 협의 없이 좋은 결과 못얻어"

대표발의 법안 60건. 법안 가결률 1위. 토론회 개최 55건. 의정활동 관련 수상 16건. 2년 넘는 시간 동안 새누리당 문정림 2015-02-08 20:00:00

"의과대학 인기 격세지감(隔世之感) "

매년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많은 언론매체가 그의 ‘말’에 주목한다. 바로 입시전문가 이영.2015-02-01 20:00:00

"외과 추락, 가톨릭은 예외 만들어 보겠다"

"전공의 수련 이후 진로 보장 등 파격적 지원 약속" “외과 전공의를 단순 진료인력으로만 보지 않고 피교육자로서 정당하2015-01-25 20:00:00

"의료계 비난 받더라도 발전 위한 길이면 감내"

“비록 많은 비판을 받더라도 그게 역사의 발전을 위한 발걸음이라면 시도해야 한다.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나간다. 고인2015-01-18 22:47:49

여당 복지위 간사 눈에 비친 보건의료정책

"단기적 성과위주 정책 아쉽고 이해단체간 갈등 촉발 복지부" “정부와 민간부문 간 협의가 되지 않으면 최종 책임은 정부2015-01-11 20:00:00

[1][2][3][4][5][6][7][8][9][10]..
한국정신간호학회 회장 현명선 교수(아주대 간호학과)
김용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아태투석통로학회 초대회장 취임
주웅 이대목동병원 공공의료사업센터장(산부인과), 공공의료포럼 복지부장관상
양철우 교수(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국무총리상
김선종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장(구강악안면외과),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복지부장관상
고려대학교, 의무기획처장 박종웅 교수(정형외과)·연구교학처장 오상철 교수(혈액종양내과)
강릉아산병원, 저소득층 자녀 교복비 1000만원
이기열 교수(고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IWPFI(국제폐기능영상의학회) 한국 대표위원
대한남자간호사회 제2대 손인석회장 취임
질병관리본부 은성호 기획조정부장·나성웅 긴급상황센터장 外
조석구 교수(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한국실험혈액학회 초대회장 취임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 혜정장학회 기금 12억 출연
강용현 前 대한한약협회장 별세·강영건 광명한의원 원장 부친상
최우철 서울베스트안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