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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없이 병원 운영 가능 환경 구축"

"전공의가 일꾼 아닌 수련 배울 수 있도록 초점" “레지던트를 일꾼으로 생각하지 말자. 인력 때우기를 버리.2016-02-02 20:00:00

"지카바이러스 백신·치료약 없어 대증치료가 답(答)"

"10명 중 2명정도만 발병하므로 지나친 걱정은 안해도 돼" “지카바이러스(Zika virus)는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어 발병했을 때.2016-01-31 20:00:00

3연임 의대 학장 화두 '인간·인성'

"청진기 가치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기계가 대체 못하는 역할 지닌 의사 중요" “지난해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학2016-01-24 20:00:00

"대한민국 지식인으로서 한의학 문제점 고발"

무려 10년이다. 한의학 오류와 과학적 근거 부족을 비판하기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펼쳤던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위원회 유용상 2016-01-17 20:00:00

"의료계, 작년보다 더 힘든 해 될 수도"

"하루 하루가 지뢰밭 같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의료계가 직면한 위기 앞에 회원들이 합심해야만 이 같은 국면2016-01-10 20:00:00

남극세종기지 대원들 건강 파수꾼

▲28차 공중보건의(좌), 이철구 전문의(우) 지구상 가장 추운 곳. 극지(極地)의 한 끝에서 한 해를 시작하는 특별한 의.2016-01-03 20:00:00

"국민 납득시킬 수 있는 의료정책 펼치겠다"

막힘이 없었다. 취임 2개월, 그것도 타부처 출신 관료라는 인상은 발견하기 힘들었다. 방대한 현안은 물론 소속 부처의 정책 기.2015-12-20 20:00:00

흉부외과 의사로 산 10년의 치열한 분투기

“침착하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사실은 내가 무서워 죽을 것 같았다.” 구멍 난 환자의 심장이 내뿜는 피를 손가락으로 막2015-12-20 20:00:00

의학과 수필의 반세기 대화

“바둑판같이 짜인 일상생활의 멍울에 싫증을 느끼고 우리는 우리 나름의 逃避(도피)의 길을 택한 것이 水石會(수석회)의 모임이2015-12-13 20:00:00

"한국적 인턴·전공의 수련 '큰 그림' 필요"

수련을 받는 피교육자이자 병원에 고용되는 근로자인 전공의들의 수련환경에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까. 전공의 수련 및 근무2015-12-06 20:00:00

"여야 동시 추진 안경사법 저지 사활"

눈이 얼마나 왜 나쁜지, 백내장 같은 안질환의 가능성은 없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려면 타각적 굴절검사기가 필요하다.2015-11-29 20:00:00

"개방형 혁신만이 한미약품 나아갈 길"

"국내외 우수한 기술 보유 업체들과 상생·협력 추구" "다양한 관점과 가능성을 열어 두겠다. 한미약품의 노하우와 자본.2015-11-22 20:00:00

국시원장 임기 종료 후 바라본 개원의 삶

집안 3대가 같은 학교, 같은 진료과(연세대 이비인후과)를 나온 의료인이 있다. 유독 ‘아이들’이 좋아서 소아과를 가고 싶었지2015-11-15 20:00:00

"보건복지 중심 기반 '복지국가당' 시동"

우리나라의 위기 극복능력은 세계 최고수준이라는 평가받는다. IMF 구제금융을 받아야했던 시기를 멀다하며 연일 '위기'라는 수.2015-11-08 20:00:00

"재활의료, 수가 개선 어렵다면 국고 지원해야"

"한국, 급·만성 사이 재활병원 시스템 부재 부끄러운 일" "국가 소득 수준을 감안할 때 급성기와 만성기 사이 재활병.2015-11-01 20:00:00

"기초의학 필요 없다는 착각을 깨야"

“언제까지 손재주 있는 의사만 키울 것인가” 최근 일본과 중국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배출을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보2015-10-25 20:00:00

"가치 스스로 증명 노력없이 수가 인상 어려워"

"국민이 정신의학 중요성 인식해야 정부가 움직일 것" “재난, 자살, 성폭력, 왕따, 아동학대 등 전문가로서 노블리스 오블리.2015-10-18 20:00:00

"의술(醫術) 기반 마술(魔術) 도전"

고려대학교가 일견 국가단위 사업과 맞먹는 통 큰 도전을 시작했다. 'KU-MAGIC'으로 명명된 이번 사업에 학교는 미래를 건 모습.2015-10-11 20:00:00

"의대생 미래는 밝고 할 일도 많다"

“의대생들 미래는 밝다. 미래의 의사들은 ‘할 것’이 많다. 그러나 인류에 봉사한다는 마음가짐, 치열한 연구정신이 없.2015-10-04 20:00:00

韓日濠 3파전…"산부인과 위상 제고 기회"

"2021년 세계산부인과학술대회 유치, 마지막 과업" “한국 산부인과 발전상을 세계에 알려 위상을 확립하고, 후진국에 .2015-09-20 20:00:00

"전공의특별법, 의료계 소명이자 과제"

1998년 창립된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직에 첫 연임 사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명지병원 응급의학과에서 근무 중인 송명제 회장.2015-09-13 20:00:00

"봉직은 물론 요양병원도 자리없는 내과의사"

2015년 후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여실히 드러난 내과 전공의 기피 현상이 개원가에서 더 혹독하게 불어 닥치고 있는 분위기다2015-09-06 20:00:00

"리베이트 쌍벌제, 유독 의사만 과도한 규제"

“리베이트 비용은 제약회사 영업이익과 관련된 것일 뿐이다. 의약품 약가와는 무관하다. 리베이트 쌍벌제 입법 목적의 정당2015-08-30 20:00:00

"정부, 감염관리간호사 확충·교육 적극 지원해야"

의료기관에서 감염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감염관리간호사에 대한 인력확충과 교육을 정부가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2015-08-23 20:00:00

뮤지컬로 환자와 소통하는 안과의사

딱딱한 진료실이 아닌 음악이 울려 퍼지는 공연장에서 환자들에게 말을 건네는 의사가 있다. 감성 뮤지컬 ‘땡큐’의 기획자 원.2015-08-16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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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병원 제4대 병원장 한치화(前 가톨릭의대 교수) 취임
롯데GRS(주), 강동경희대병원에 사랑나눔 기금 500만원
조선대병원, 건보공단 광주본부 감사패
복지부 보험급여과장 이중규·정신건강책과장 홍정익 外
전북대병원 진료처장 김정렬·기획조정실장 이승옥 교수 外
인하대병원 이하영 교수, 亞초음파의학회 학술상
임희진 교수(한림대한강성심병원 신경과), 대한수면연구학회 최우수학술상
영남대의료원, 대구의료관광 활성화 유공표창
신현백·정연준 교수팀(전북대병원 소아외과), 소아외과학회 우수포스터 발표상
윤영은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대한복강경·내시경수술학회 '최우수 심사위원상'
김수림 교수(국제성모병원 산부인과), 비뇨부인과학회 구연 부문 학술상
이주명 교수(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두산연강재단 의학논문 학술상
나용길 교수(충남대병원 비뇨의학과), 세종충남대병원 발전기금 2000만원
김정수 前 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