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2월17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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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초음파·내시경 갈증' 해소될까

초음파, 내시경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 늘 교육에 있어 아쉬움을 느낄 수밖에 없었던 내과 전공의들의 갈증이 해소될지 주목된.2017-04-10 21:50:00

"진료환경은 전자차트, 의료규범은 종이차트"

"새 환경 새 규범 설정해야” 서울대병원 직원들의 의료기록 무단 열람 사건으로 의료인 윤리가 다시 도마 위에 오.2017-04-08 06:39:00

"세계적 수준 한국 췌담도, 차세대 의사가 없다"

"고난도 술기 가치가 저평가돼 있는데, 젊은의사들이 쉬운 길을 놔두고 힘든 췌담도에 발을 들이려 하겠나." 췌장질.2017-04-08 06:15:00

"보훈병원, 상급종합병원 진입 도전"

중앙보훈병원이 상급종합병원 진입을 위해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공공병원도 상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음을 입증2017-04-07 22:11:18

규모 작지만 저변 확대 지속 모색 ‘말초신경학회’

“발전해가고 있지만 아직 규모가 작다. 규모가 작다고 우선순위 아래에 있다고 치부해서는 안 된다. 나름의 영역에서 충.2017-04-03 12:25:35

"설명의무 강화법·주사기 재사용 제재법, 취지 잘못 알려

20대 국회가 개원한 지 10개월이 됐다. 국회에 처음 입성해 초보 티를 냈던 초선 의원들도 이제는 전문성을 발휘하기 시작한 .2017-04-03 05:44:22

"심사·평가직 모두 힘들어하는 구조 개선 노력"

“올해는 종합병원 지원 심사이관이 시행되는 등 업무상 변화가 많다. 그만큼 진료심사평가위원장에게 요구하는 부분이 많.2017-04-01 06:50:42

창립 반세기 외과 대표주자 '대장항문학회'

“대한대장항문학회의 최대 강점은 설립 당시부터 개원가와 대학이 공존,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거의 유일한 학회입니다. .2017-03-30 12:00:00

"중증환자에 양질의 진료 가능하다는 믿음 주겠다"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외과의사가 두 손에 칼과 가위만 가지고 수술하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얘깁니다. 수술 전.2017-03-29 11:51:45

세브란스 “로봇수술 새 임상술기 개발 총력”

“수술로봇은 4세대를 거치며 빠른 속도로 발전해 내시경로봇과 나노로봇 등이 개발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로봇수술 트2017-03-28 11:05:01

Airway Vista 10년 '결실'···한국 주도 'COPD 교과서'

“Airway Vista가 벌써 10년째라니 감개무량합니다. 만성기도폐쇄성질환(COPD) 교과서가 나오기까지 힘써 주신 여러 교수2017-03-28 05:18:46

“맞춤치료·정밀의학으로 세계 위암치료 선도"

대한위암학회가 맞춤치료와 정밀의학을 필두로 학회의 국제적 위상 높이기에 나섰다. 대한위암학회는 오는 23일~25일까지 부..2017-03-20 12:08:23

“현대중공업 인수 시너지로 정형외과 수술로봇 1위”

“정형외과 분야에는 아직 ‘다빈치’ 같은 절대 강자가 없다. 한국 기업에 충분히 승산이 있는 시장이다.&rdquo2017-03-17 06:42:11

"메디톡스, 한국 제약 발전 기여하고 싶다"

정현호 메디톡스 대표[사진]는 자신감이 넘쳤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확고한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바이오기업의 수장이2017-03-16 11:18:40

"퇴임했지만 여전히 환자를 위해 달린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예전 광고카피가 떠올랐다. 지난해 8월 정년 퇴임한 후 초빙교수로 근무 중인 순천향대2017-03-13 11:26:09

2025년 ‘2조 클럽’ 목표 고대의료원

"3개병원 특성 맞게 책임 경영 기반 효율적 성장 추구" 올해 전체 예산 기준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초대형 의료기관2017-03-10 15:42:45

"잠재력 큰 심평원, 국제적 기관으로 거듭나길"

공식임기 3년을 채우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을 떠나는 손명세 원장[사진]의 발걸음은 가벼웠다. 심사평가시스템을 수출할 수 있.2017-03-06 20:25:00

"중2병, 단순 사춘기로 인식하면 안돼"

수년전부터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들을 일컽는 ‘중2병’은 고유명사가 된지 오래다. 이런 분위기가 형성되다보니 중22017-03-06 12:25:00

메르스 후유증 딛고 기지개 펴는 건국대병원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 병을 치료할 능력이 없는 사람들을 구원, 치료해서 도탄에 빠진 백성.2017-03-02 05:30:00

"인지도 낮은 COPD, 교육수가 등 정부 지원 절실"

올해부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를 이끌게 된 김영균 이사장(서울성모병원 호흡기내과)이 호흡기 질환에 국민적 관심과 교육 및2017-02-28 07:00:12

연수교육 평점 문턱 못 넘는 미용성형레이저학회

무한경쟁 체제 속에서 거대한 미용·성형시장에 진출한 개원의들이 활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좀처럼 되살아나2017-02-27 05:50:00

외과 전공의로 SCI급 논문 20편 등재 '기적'

"끈기·스승·시스템 3박자" “열정은 있었지만 방법은 몰랐어요. 길을 열어 준 스승과, 병원의 연2017-02-27 05:08:00

“3기 전문병원, 관절·척추보다 심장 무게중심”

차기 전문병원 지정은 대형병원 쏠림을 막고 각 분야별 평준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신설된 의료 질 상대평가도 바로 이 기준에2017-02-24 06:40:10

“국립보건의료대학, 공공의료 위한 필수조건”

“단순히 의사 수 증가를 우려하는 시각은 곤란하다. 모든 의료인이 기피하는 취약지 의료를 담당할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2017-02-23 06:09:18

반환점 돈 여성 첫 서울시의사회장 김숙희

“모름지기 의사단체 ‘수장’이라면 아픈 소리도 할 수 있는 임원을 곁에 둘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rdquo2017-02-22 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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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아태투석통로학회 초대회장 취임
주웅 이대목동병원 공공의료사업센터장(산부인과), 공공의료포럼 복지부장관상
양철우 교수(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국무총리상
김선종 이화여대 임상치의학대학원장(구강악안면외과),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 복지부장관상
고려대학교, 의무기획처장 박종웅 교수(정형외과)·연구교학처장 오상철 교수(혈액종양내과)
강릉아산병원, 저소득층 자녀 교복비 1000만원
이기열 교수(고대안산병원 영상의학과), IWPFI(국제폐기능영상의학회) 한국 대표위원
대한남자간호사회 제2대 손인석회장 취임
질병관리본부 은성호 기획조정부장·나성웅 긴급상황센터장 外
조석구 교수(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한국실험혈액학회 초대회장 취임
어준선 안국약품 회장, 혜정장학회 기금 12억 출연
강용현 前 대한한약협회장 별세·강영건 광명한의원 원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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