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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직격탄 극복 새 봄 맞는 대청병원

"지역 주민들에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새 살 돋는 성장 계기 만들 터"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중후군)가 휩쓸고 간2016-03-14 06:24:00

우려감 컸지만 성과 나는 의료사고 수사

1년 전 의료사고만을 전담 수사하는 경찰 팀이 국내에 처음으로 등장해 의료계의 이목을 끌었다. 고(故) 신해철씨 사망 사건 이.2016-03-07 07:16:00

"무모한 결정이었는데 전화위복 된 간호학과 지원"

올해로 54년 만에 우리나라 남자 간호사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간호사 자격시험은 1960년부터 국가시험으로 시행됐으나 당시 .2016-02-22 05:10:00

"레지던트 없이 병원 운영 가능 환경 구축"

"전공의가 일꾼 아닌 수련 배울 수 있도록 초점" “레지던트를 일꾼으로 생각하지 말자. 인력 때우기를 버리.2016-02-02 20:00:00

"지카바이러스 백신·치료약 없어 대증치료가 답(答)"

"10명 중 2명정도만 발병하므로 지나친 걱정은 안해도 돼" “지카바이러스(Zika virus)는 백신이나 치료약이 없어 발병했을 때.2016-01-31 20:00:00

3연임 의대 학장 화두 '인간·인성'

"청진기 가치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기계가 대체 못하는 역할 지닌 의사 중요" “지난해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학2016-01-24 20:00:00

"대한민국 지식인으로서 한의학 문제점 고발"

무려 10년이다. 한의학 오류와 과학적 근거 부족을 비판하기 위해 전방위적 활동을 펼쳤던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위원회 유용상 2016-01-17 20:00:00

"의료계, 작년보다 더 힘든 해 될 수도"

"하루 하루가 지뢰밭 같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지만 의료계가 직면한 위기 앞에 회원들이 합심해야만 이 같은 국면2016-01-10 20:00:00

남극세종기지 대원들 건강 파수꾼

▲28차 공중보건의(좌), 이철구 전문의(우) 지구상 가장 추운 곳. 극지(極地)의 한 끝에서 한 해를 시작하는 특별한 의.2016-01-03 20:00:00

"국민 납득시킬 수 있는 의료정책 펼치겠다"

막힘이 없었다. 취임 2개월, 그것도 타부처 출신 관료라는 인상은 발견하기 힘들었다. 방대한 현안은 물론 소속 부처의 정책 기.2015-12-20 20:00:00

흉부외과 의사로 산 10년의 치열한 분투기

“침착하라고 소리를 질렀지만 사실은 내가 무서워 죽을 것 같았다.” 구멍 난 환자의 심장이 내뿜는 피를 손가락으로 막2015-12-20 20:00:00

의학과 수필의 반세기 대화

“바둑판같이 짜인 일상생활의 멍울에 싫증을 느끼고 우리는 우리 나름의 逃避(도피)의 길을 택한 것이 水石會(수석회)의 모임이2015-12-13 20:00:00

"한국적 인턴·전공의 수련 '큰 그림' 필요"

수련을 받는 피교육자이자 병원에 고용되는 근로자인 전공의들의 수련환경에 대대적인 변화의 바람이 불까. 전공의 수련 및 근무2015-12-06 20:00:00

"여야 동시 추진 안경사법 저지 사활"

눈이 얼마나 왜 나쁜지, 백내장 같은 안질환의 가능성은 없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려면 타각적 굴절검사기가 필요하다.2015-11-29 20:00:00

"개방형 혁신만이 한미약품 나아갈 길"

"국내외 우수한 기술 보유 업체들과 상생·협력 추구" "다양한 관점과 가능성을 열어 두겠다. 한미약품의 노하우와 자본.2015-11-22 20:00:00

국시원장 임기 종료 후 바라본 개원의 삶

집안 3대가 같은 학교, 같은 진료과(연세대 이비인후과)를 나온 의료인이 있다. 유독 ‘아이들’이 좋아서 소아과를 가고 싶었지2015-11-15 20:00:00

"보건복지 중심 기반 '복지국가당' 시동"

우리나라의 위기 극복능력은 세계 최고수준이라는 평가받는다. IMF 구제금융을 받아야했던 시기를 멀다하며 연일 '위기'라는 수.2015-11-08 20:00:00

"재활의료, 수가 개선 어렵다면 국고 지원해야"

"한국, 급·만성 사이 재활병원 시스템 부재 부끄러운 일" "국가 소득 수준을 감안할 때 급성기와 만성기 사이 재활병.2015-11-01 20:00:00

"기초의학 필요 없다는 착각을 깨야"

“언제까지 손재주 있는 의사만 키울 것인가” 최근 일본과 중국의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배출을 아쉬운 마음으로 바라보2015-10-25 20:00:00

"가치 스스로 증명 노력없이 수가 인상 어려워"

"국민이 정신의학 중요성 인식해야 정부가 움직일 것" “재난, 자살, 성폭력, 왕따, 아동학대 등 전문가로서 노블리스 오블리.2015-10-18 20:00:00

"의술(醫術) 기반 마술(魔術) 도전"

고려대학교가 일견 국가단위 사업과 맞먹는 통 큰 도전을 시작했다. 'KU-MAGIC'으로 명명된 이번 사업에 학교는 미래를 건 모습.2015-10-11 20:00:00

"의대생 미래는 밝고 할 일도 많다"

“의대생들 미래는 밝다. 미래의 의사들은 ‘할 것’이 많다. 그러나 인류에 봉사한다는 마음가짐, 치열한 연구정신이 없.2015-10-04 20:00:00

韓日濠 3파전…"산부인과 위상 제고 기회"

"2021년 세계산부인과학술대회 유치, 마지막 과업" “한국 산부인과 발전상을 세계에 알려 위상을 확립하고, 후진국에 .2015-09-20 20:00:00

"전공의특별법, 의료계 소명이자 과제"

1998년 창립된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직에 첫 연임 사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명지병원 응급의학과에서 근무 중인 송명제 회장.2015-09-13 20:00:00

"봉직은 물론 요양병원도 자리없는 내과의사"

2015년 후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여실히 드러난 내과 전공의 기피 현상이 개원가에서 더 혹독하게 불어 닥치고 있는 분위기다2015-09-06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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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종양내과학회 보령학술상 김혜련(연세암병원)·머크학술상 배우균(화순전남대병원) 外
김기환 교수(인천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유빈 교수(서울아산병원 류마티스내과), 대한류마티스학회 회장 취임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한양대 백남석학상
주영은 교수(화순전남대병원 소화기내과), 제17회 서봉의학상
최도자 의원, 바른미래당 수석대변인 임명
권성근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美기관식도학회 ‘브로일즈-말로니상’
최도철 방사선사(전북대병원 핵의학과), 핵의학기술학회 우수학술상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변인
신풍제약, 개발본부장 이민재 이사
김욱(여의도성모)·김동진 교수(은평성모),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게재상
원의숙 세종프라임 노인요양병원 간호부장 시모상
유영철 연세대 의과대학 부교수(마취통증의학과) 부친상
장윤호 전주 플러스치과 원장 장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