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4월24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뉴스홈 > 오피니언

떼가 심한 아이,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워킹맘으로 3살 아들을 키우는 김모씨는 가지고 싶은 장남감을 사주지 않으면 길바닥에서 데굴데굴 구르며 온몸으로 떼를 쓰는 .2018-02-11 20:27:13

의료전달체계 개선과 의·병협 치킨게임

최근 수원 아주대학교 인근 PC방의 '현수막 전쟁'이 화제다. 2016년부터 도로변에서 PC방 영업을 해오던 A씨와 같은 건물에서 PC2018-02-08 12:20:35

서울 소재 의과대학 2019학년도 입시분석

"9곳 중 수시 65.8%·정시 32.2% 모집, 다양한 선발 방식 맞춘 지원전략 수립 필요" 서울소재 의과대학은 ...2018-02-05 08:36:19

교훈만 얻고 개선은 없는 '병원 대형사고'

시계를 돌려보자. 2014년 장성요양병원 화재 사건과 2015년 메르스 사태. 그 당시에도 대한민국은 지금처럼 들썩였다. 2018년 초2018-02-03 06:12:00

의사들 공동개원 계약 체결시 유의사항

A씨는 동료의사들과 동업으로 개원했다. 동업기간은 5년으로 했다. 그러나 개원 후 3년 만에 A씨는 개인적인 사유로 동업관계에.2018-01-26 16:45:09

美 정신과 입원평가와 국내 의료기관 적정성평가

우리나라는 지난 1978년부터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정신과 입원진료에 일당정액의 수가를 적용하고 있다. 이후 2008년 의료.2018-01-22 13:30:20

이대목동병원에만 과연 돌 던질 수 있을까

[수첩]전제를 둬야 하는 것은 이대목동병원의 잘못이 크다는 점이다. 사회적 지탄을 받는 것이 마땅하고 사건에 대한 책임을 져.2018-01-21 19:49:26

치매국가책임제 시행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대통령 후보 시절 약속한 공약 중에 ‘치매는 국가에서 책임지겠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서울의2018-01-21 19:05:08

백지에 써 내려간 투박한 손글씨 편지 한 통의 행복

벌써 7~8년이 지났다. 환자는 75세 여자 분이었다. 평소 크게 불편한 것은 없었지만, 매운 것을 먹으면 속이 쓰리다는 증상으로 2018-01-20 08:15:00

제약산업 육성정책 '주객전도'

[수첩]제약산업 육성에 대한 정부의 두 번째 로드맵이 발표됐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 5개년 종합.2018-01-15 12:04:30

2018년 외과의사들이 바라는 '의료정책'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지나가고 황금 개띠의 해라는 2018년이 시작됐다. 국가적으로는 대통령이 바뀌는 일이 있었다. 의료계에.2018-01-13 06:05:00

2018년 바뀌는 유방암 병기(病期) 체계

암의 병기(病期)를 나누는 이유는 비슷한 예후를 갖는 환자군을 따로 모아서 각 환자군에 맞추어 적절하게 치료함으로써 좋은 결2018-01-12 10:00:00

웃음 넘친 의료계 신년회지만 갈 길 멀어

[수첩]연초 의료계가 모처럼 웃었다. 한 해 시작을 위한 신년회 자리에 국회 여야 의원이 대거 참석한데다 박능후 장관이 직접 .2018-01-11 06:00:00

공감(共感)

최근 흥미로운, 아니 답답하고 안타까운 내용을 접했다.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가 공개한 자료로 나라의 장래를 짊어질 어린 .2018-01-08 05:20:42

문재인 케어 문제점과 대응 방안

정부는 지난해 8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30조 6000억원을 투입, 의학적 비급여를 전면적으로 급여화하고 이를 통해 건.2018-01-07 19:03:07

"문재인 케어 시행되면 흉부외과 개원가 생존 암울"

[기고]문재인 정부가 지난해 8월 의학적 비급여의 건강보험 편입, 개인 의료비 부담 상한제 등을 골자로 하는 ‘문재인 케.2018-01-02 05:43:18

봉직의사가 알아둬야 할 다양한 법률적 이슈

동네의원 사이에 경쟁이 심화되고 장기간 저수가 정책이 지속되면서 개원했던 의사가 봉직의사로 돌아가거나 처음부터 개원을 포2018-01-02 05:40:03

이대목동 신생아 사망 사건과 우리의 문제

[수첩]'소 잃고 외양간이라도 고쳤다'면 황망한 죽음을 막을 수 있었을까.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 집중치료를 받던2017-12-30 07:25:36

‘중병(重病)’ 선고받은 친구. 그런데 다른 의사 진단은·

‘따르릉~~ 따르릉~~’ 그날 따라 전화벨 소리가 기분 나쁘게 들렸다. 나는 거의 매일 밤 10시 전에 잠이 든다. .2017-12-26 11:38:20

병원 응급실 '보호자 출입 제한’ 허실(虛實)

삐빅-삐빅- 벨소리가 울렸다. 친구 어머니로부터 걸려온 전화. 친구 어머니는 “응급실에 보호자 한 명만 출입이 가능하다.2017-12-26 05:35:00

심장 건강 위협하는 '동절기 추위'

겨울이 오면 우리 신체의 심혈관계는 새로운 스트레스에 직면하게 된다. 온도가 낮아지면 신체의 혈관이 수축을 일으키므로 .2017-12-26 05:20:00

대한민국 소아외과의사의 숙명

지난 2013년도에 인기리에 방영된 '굿닥터'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나는 이 드라마에서 대본 감수와 의학 장면에서 배우들의 술2017-12-17 21:00:00

전국 의과대학 다양한 선발방식 대비 맞춤 전략

요즈음 많은 학생들이 의과대학 진학을 위한 컨설팅을 많이 받으러 온다. 취업난 때문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인 풍토가 의사에 대.2017-12-15 11:57:30

감염 패러다임과 병원들 아픈 현실

[수첩]요즘은 우리나라 의료체계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메르스를 겪고 나서도 정신을 못 차린 것 같다”라는 말을 2017-12-14 11:19:33

송년회 후유증 빈발하는 ‘통풍’ 예방하기

"7년간 68% 증가, 30대부터 급증 중년남성 특히 주의", "과음 · 기름진 안주 · 추운 날씨 3박자가2017-12-12 16:20:00

[1][2][3][4][5][6][7][8][9][10]..
송경호 교수(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美의료역학회 국제친선대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에 중대의대 양훈식 교수
김일환 고려대안산병원 교수, 미국레이저의학회 최우수 논문상
박래웅 의주의대 교수(의료정보학과), 에덴 프로젝트 학술자문위원
경희대병원장 오주형 교수(영상의학과)
김강민 교수(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대한뇌혈관외과학회 구연발표 최우수상
서호석 교수(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대한위암학회 최다논문 게재상
나양원 교수(울산대병원 외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차기회장
조수연 전임의(양산부산대병원), 진단검사의학 전문의시험 수석
김경훈 양산부산대병원 진료처장·신용일 기획실장·추기석 홍보실장外
故 심학기 여사 유족, 고대의료원 발전기금 5억 쾌척
김덕진 한국만성기의료협회 회장 빙모상
유시복 치과의사 별세-유주하 케어유치과의원 원장 부친상
김연판 前 복지부 약정국장(前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前 한미약품 부사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