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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지역사회 2단계 앞선 선제대응 필요"

"메르스 노출자 관리에 실패할 경우 정보공개를 하지 않고서는 답이 없다." "방역은 쫓아가면 늦다. 지역사회는 적극적인 방역대2015-06-07 20:00:00

경영학자 출신 심평원 연구소장

지난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의 두뇌 역할을 하는 '심사평가연구소' 신임 소장에 경영학자가 임명됐다. 초대 .2015-05-31 20:00:00

"부처님 자비심으로 난치환자 구명"

"환자들을 질병과 심리적 우환으로부터 구제하는 것은 종합병원 내 불교 법당의 몫이자 의미다. 원내 법당에서 환자들과 만나는 2015-05-25 20:00:00

"지방의료원 단합해야 공공의료 발전"

“지방의료원이 공공의료의 중심축으로서 제 역할을 하는데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회원 병원들의 단합이 .2015-05-17 20:00:00

"3차 병원 승격, 절대평가 전환 시급"

흔히 축구계에서 정규리그, FA컵, 대륙별 챔피언스리그 등 3개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트레블’(treble)이라고 부른다. 맨체스.2015-05-10 20:00:00

"스텐트 등 심장 통합진료 선진모델 시급"

"스텐트 협진, 심장과 흉부외과 간 밥그릇싸움 아니다" "스텐트 협진, 심장학회-흉부학회 밥그릇 싸움 아니다. 스텐트 등 ...2015-05-03 20:00:00

"달라진 대의원회 통해 결과로 말하겠다"

"의료계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우선이다. 말보다 실질적인 결과를 통해 능력을 보이겠다." 향후 3년간 대의원회 의장직을 2015-04-26 20:00:00

"친환경병원, 더 이상 비용 탓 변명 안돼"

친환경농산물, 친환경세제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친환경’이라는 단어가 의료계에도 접목되고 있다. 바로 ‘친환경병원’2015-04-19 20:00:00

"한국 의료 현장은 사실상 보안 황무지"

“건강한 의료기기와 시스템, 보안 강화 지름길” IMS 헬스코리아가 환자 의료정보 수십억 건을 해외로 유출한 사실이 알려지.2015-04-12 20:00:00

"우리나라도 저가 항공사 의료지원 등 정비 필요"

지난달 24일 독일 저먼윙스 항공기 부기장 안드레아스 루비츠(28)가 고의로 비행기를 추락시켜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사고가 발.2015-04-05 20:00:00

"설상가상 어려움 극복하고 명예 회복 총력"

경북대학교병원이 지난 100년 의료사에서 임상과 연구 양대 축을 이끌어왔다는데 이견을 제시하는 이는 많지 않다. 하지만 공고.2015-03-29 20:00:00

“공공의료 핵심 역할 매력적, 체계 확립 주력”

“의대 시절부터 내 꿈은 공무원이었다. 한국과 미국에서 모체태아학을 세부전공한 산부인과 전문의가 미국에서 예방의학 .2015-03-23 00:00:00

"의사-공단, 보험재정 누수 일대일 시비(是非) 지양"

"의사들 바쁘지만 적극적인 목소리 내는데 동참해야" 매년 건강보험 재정 누수의 책임을 두고 관리자인 건강보험공단은 의사를2015-03-15 20:00:00

"사지(死地) 두려웠지만 의사로서 사명"

“보호 장구를 꼼꼼하게 갈아입고 위험 구역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그때가 가장 두려웠다. 감염에 대한 공포도 물...2015-03-09 07:52:08

"투표율 저조 우려 의협회장 선거 공정하게 진행"

"기존 선거에서는 후보자 간 상호 비방 등이 난무하는 일이 적지 않았다. 경고에서부터 후보등록 무효 논란까지. 하지만 .2015-03-01 20:00:00

산부인과수술 변화 예고 '로봇수술'

인튜이티브서지컬이 4세대 제품 출시에 이어 다시 한 번 혁신을 꿈꾸고 있다. 다빈치Si 로봇수술 장비 결합을 통해 산부인과 관.2015-02-22 20:00:00

"2년여 개성공단 진료로 의술-인술 차이 느껴"

“시원섭섭하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다” 지난 2년간 개성공단의 응급의료시설을 지켜온 일산백병원 응급의학과 박준석 교.2015-02-15 20:00:00

"정부, 의료계와 협의 없이 좋은 결과 못얻어"

대표발의 법안 60건. 법안 가결률 1위. 토론회 개최 55건. 의정활동 관련 수상 16건. 2년 넘는 시간 동안 새누리당 문정림 2015-02-08 20:00:00

"의과대학 인기 격세지감(隔世之感) "

매년 11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면 수험생과 학부모는 물론 많은 언론매체가 그의 ‘말’에 주목한다. 바로 입시전문가 이영.2015-02-01 20:00:00

"외과 추락, 가톨릭은 예외 만들어 보겠다"

"전공의 수련 이후 진로 보장 등 파격적 지원 약속" “외과 전공의를 단순 진료인력으로만 보지 않고 피교육자로서 정당하2015-01-25 20:00:00

"의료계 비난 받더라도 발전 위한 길이면 감내"

“비록 많은 비판을 받더라도 그게 역사의 발전을 위한 발걸음이라면 시도해야 한다. 역사는 그렇게 발전해 나간다. 고인2015-01-18 22:47:49

여당 복지위 간사 눈에 비친 보건의료정책

"단기적 성과위주 정책 아쉽고 이해단체간 갈등 촉발 복지부" “정부와 민간부문 간 협의가 되지 않으면 최종 책임은 정부2015-01-11 20:00:00

"국민 생명 직결 수가, 획기적 개선해야"

딱 반년 만에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다시 만났다. 6개월 전 처음 대면했을 때 김춘진 위원장은 “인간의 질병은 2015-01-04 20:00:00

위기감 심화 서울대병원 외과 '고육지책'

젊은의사들로부터 오랜 시간 기피과 '꼬리표'를 떼지 못했던 산부인과의 회복세가 눈에 띄었던 2015년 전공의 모집. 특히 .2014-12-28 20:00:00

"내년 역시 잿빛, 그럼에도 '수가 현실화' 총력"

내년 대한병원협회 키워드는 ‘수가 현실화’와 ‘환자안전 관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박해진 의료환경 속에서 경영난에 허.2014-12-22 08: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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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학회 의학공헌상·윤광열의학상, 권이혁 서울대 명예교수·이재관 고대의대 산부인과 교수
전북대병원 간호사회, 발전후원금 500만원
김인보 부민병원 진료부원장 논문, 미국정형외과학회 'BEST 15 논문'
김주상 교수(인천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결핵예방 등 기여 국무총리 표창
곽호신 교수(국립암센터 희귀암센터), 대한신경종양학회 제5대 회장
서흥전기 부평국 대표, 제주대병원 후원금 3000만원
박옥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장
박윤주 식약처 바이오생약심사부장
이한홍·정윤주 교수(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비만대사수술 인증의 획득
송한승 나눔의원 원장, 제4대 대한의원협회 회장 연임
손호상 교수(내분비대사내과), 대구가톨릭대 15대 의과대학장 취임
권준수 교수(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모친상
김기성 차의과학대 교수(일반대학원) 별세
황용승 前 서울대어린이병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