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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아심장수술 멈추면 그 책임 누가질까

[수첩]살다 보면, 아무런 잘못이 없는 이들의 고통은 내가 겪은 게 아닌데도 나 자신의 고통으로 느껴질 때가 있다. 어린이, 노.2017-05-10 11:55:00

사무장병원과 면세 대상

최근 사무장병원에서 제공한 의료서비스가 부가가치세 면제대상이 아니라는 조세심판원의 결정이 있어 이를 소개하고자 한다. 2017-05-07 20:52:10

"조루증과 발기부전, 뭐부터 치료하는게 좋을까"

남성의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소견으로 조루와 발기부전이 꼽힌다. 그런데 정작 성기능 장애를 일으키는 남성들은2017-05-07 20:46:13

"왜곡된 3차기관 집중과 1차의료 질(質)"

5월9일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목전에 두고 각 후보 캠프 저마다 차기 의료정책을 내 놓고 있다. 현 시대는 모든 분야에서 생존2017-05-02 08:36:13

다국적제약사의 본사 송금과 사회공헌활동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에 ‘호갱님’이라는 단어가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호갱이란 호구와 고객의 합성어로, 어수룩해2017-05-02 06:40:00

악성 사례 많은 난소종양

통틀어 난소종양이라고 하는데 난포낭종, 황체낭 같은 양성종양과 암인 악성종양,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의 중간인 경계성종양 3가2017-05-01 06:07:15

연령대별 혈뇨 원인 다양, 반드시 검사를!

남성이든 여성이든 간혹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도중 소변에서 심상치 않은 경우를 만날 수 있다. 소변에 피가 살짝 비쳐서 붉.2017-04-24 05:35:00

"2살 민건이와 같은 사건 절대 반복되지 말아야"

사건 개요 지난해 9월 30일 17시 40분 2살 민건이는 견인차에 치여 전북대병원 응급실에 도착했다. open book type 골반골 골.2017-04-24 05:29:11

공공재적 의료와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수첩]뚜렷한 해결책 없는 논의는 공회전을 거듭한다. 의료계에도 매년 마땅한 결론을 도출하지 못하고 평행선을 달리는 사안이 2017-04-19 05:03:16

"국민 건강보호를 위해 미세먼지 특단 조처 시급"

직경이 10 ㎛이하의 직경을 가진 분진, 직경이 2.5 ㎛이하의 직경을 가진 분진을 각각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이라고2017-04-16 19:23:28

인공지능(AI) 의사와 사람의사 간 이해상충

2010년 5월 6일 미국 증시가 갑자기 9%나 폭락했다. 개인 자산으로 따지면 1조 달러 이상이 순식간에 증발한 셈이었다. 6개월에2017-04-15 07:02:10

대한민국 기초의학 연구환경 민낯

[수첩]우리나라 기초의학자들은 노벨상 얘기가 나오면 죄인 인양 고개를 숙인다. 세계 최고 의술을 자랑하는 한국에서 단한 명..2017-04-10 12:20:00

"국민 체감 의료 질(質)은 '환자경험평가'"

보건의료 분야에서는 환자안전법 시행, 인공지능의사 출현, 환자경험평가 도입 등 다양한 이슈를 주제로 활발한 논의의 장이 펼.2017-04-09 20:27:13

용두사미 우려 '입원전문의(호스피탈리스트)'

병원계에서 젊은의사, 간호사 등 ‘인력’은 뜨거운 감자다. 특히 최근 가장 큰 화두는 소위 호스피탈리스트라 불리는2017-04-04 05:17:27

5월 대선 '공약(公約) 포퓰리즘' 주의보

[수첩]5월9일 장미대선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르고 있다. 이르면 3월 말, 늦어도 4월 초까지는 각 정당의 대선 후보가 확정될 것.2017-04-03 14:10:58

"유방촬영장치 비전속의사제도 현실"

유방촬영장치 비전속의사제도의 현실을 도외시한 비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지적과 개선책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건복지부의2017-04-03 08:50:51

"미세먼지와 꽃가루 날리는 봄철, 천식환자 주의"

따뜻한 봄의 반가움도 잠시. 황사와 미세먼지, 그리고 꽃가루농도가 높아지는 봄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괴로운 .2017-04-03 08:10:10

지방대병원 도입 '닥터 왓슨'과 서울行 암환자

[수첩] '알파고 쇼크' 1년 이후 '인공지능(AI)'은 국내 의료계의 핵심 키워드가 됐다. 병원 현장에서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빠르2017-03-28 06:05:00

정신건강복지법 논란과 유엔 장애인권리협약

금년 5월 시행을 앞둔 정신건강복지법 강제 입원 규정에 대해 정신과 학계와 정부 사이에 논란이 뜨겁다. 보건복지부는 학계...2017-03-26 21:02:53

"의사 도움 받으면 금연 성공률 높일 수 있어"

인류의 조상을 찾아가는 이야기는 늘 흥미로운 주제다. 유골과 도구의 연대측정 기법에 DNA 분석이 더해지면서 호모사피엔스 기2017-03-26 20:56:44

'메르스·비선진료' 타산지석 삼는 서울아산병원

지난 2015년 대한민국을 극도의 혼돈에 빠뜨렸던 메르스 사태. 당시 삼성서울병원 위기를 둘러싼 논쟁은 '날벼락' 이라는 견해와2017-03-23 06:20:10

‘건망증’ 정확한 진단 선결과제

“쟤 이름이 뭐였더라?” “핸드폰을 어디에 뒀지?” “주차를 어디에 했더라?” 매사에 여유가2017-03-19 19:45:00

"프랑스 새 장기기증법 시행"

프랑스는 2017년부터 가족이 장기기증에 반대해도 사망자가 생전에 기증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히지 않았다면 장기적출에 동의한 2017-03-19 19:41:10

복통·설사로 화장실 들락날락 '염증성 장질환'

염증성 장 질환 염증성 장 질환이란 것은 크게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이 두 가지의 질환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러한 2017-03-12 20:21:35

"의사들은 왜, 그리고 언제부터 '공공의 적' 됐을까"

지난 2012년 이후 의료계는 줄곧 정부정책에 반대하는 노력으로 인해 역량을 소모적인 것으로 낭비해 왔다. 박근혜 정부가 의.2017-03-12 2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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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화 윌스기념병원 원장, 척추신경외과학회 조이학술상
송민호 충남대병원장, 행안부장관 표창
최문희 과장(인천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근로복지공단 선정 올해 최고의사 닥터 컴웰(Dr. COMWEL)
장승호 교수(원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GSK 신진의학자상
제1회 머크350 미래연구자상 원소윤 박사(충북의대) 外 2명
김옥경 서울대병원 코디네이터 복지부장관 표창
고태성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장
이석범 교수(단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국무총리 표창
이은소 교수(아주대병원 피부과), 세계베체트병학회 학술이사 추대
대한의사협회 김대하 홍보이사·조승국 공보이사
최경효 교수(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대한임상통증학회 이사장
박종웅 고대의료원 의무기획처장 부친상-김영환교수(건대충주병원 소아과장) 장인상
조현정 청주 서울소아과의원장 조영도 개포경희한의원장 부친상-김동운 충북대의대 교수 장인장
김근창 천안우리병원 부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