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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록위마' 연상 웨일즈제약 조작 사태

한 국내 제약사의 비윤리적 행태가 만천하에 드러나면서 제약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식품 등의 유통기한 조작 혐의.2013-09-17 13:04:33

초음파 수가 등 의료정책과 '데자뷰 현상'

우려는 결국 현실이 됐다. 의료계가 촉각을 곤두세워온 초음파 건강보험 수가가 관행수가 50% 수준으로 결론이 났다. 그.2013-09-06 22:25:14

"기피진료과 해법 이젠 바꿔야할 때"

[수첩]산부인과와 흉부외과, 외과 등 기피진료과의 전공의 미달 현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올해 후반기 모집에서도 이 같..2013-08-21 09:43:21

교육부 고육지책 '의대·의전원 지역할당제'

[수첩]교육부가 지방대 육성 방안의 일환으로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입시에 지역 출신자들을 일부 선발하는 지역인재2013-08-13 09:19:22

심사권과 빅데이터 활용, 그리고 국민

지금 전 세계는 빅데이터 열풍이다. 심지어 '21세기의 원유'라고 표현하며 빅데이터를 미래성장 핵심 동력으로 인식하고 있.2013-08-08 16:44:45

의료강국 표방 한국서 폭행당하는 의사

박근혜 정부는 창조경제의 동력으로 보건의료를 선정해 미래의료산업 육성에 나섰다. 또한 한국관광공사는 "의료 강국 KOR2013-08-06 07:11:47

의사란 직업과 예기치 않은 응급상황

아시아나 보잉 777기의 미국 샌프란시스코 착륙 사고가 났던 당시 월스트리트저널은 “소녀 같은 여승무원이 울면서 승객들.2013-07-17 12:11:53

1년 전 노환규 회장과 정몽준 의원의 약속

1년 전인 지난 2012년 6월 29일. 당시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과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은 긴급 회동을 갖고 의미 있는 합의 사2013-07-04 07:27:34

치과의사의 '미용 레이저시술' 합법

[수첩]몇 년 전, 한 푼이 아쉬운 주부들 사이에 유행처럼 번지던 미용시술이 있었다. 바로 ‘불법 눈썹문신’이다. 병원.2013-06-26 12:10:59

전공의 지원율과 병원 브랜드 상관성

현대사회는 각 기업별 마케팅 전략의 향연장이다. 기업은 치열한 경쟁 구조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를 짜내고, .2013-06-18 15:49:30

가톨릭의대와 숫자 '153'

숫자 '153'은 참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하나님을 섬기는 종교인들에게 '153'이 주는 의미는 남다르다. 먼저 성경에는2013-06-05 12:33:00

의료계도 성추문 경각심 필요

연일 성추행에 성폭행까지 성범죄로 시끄럽다. 유명 연예인과 헤어디자이너 사건이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더니 박근혜 대통령2013-05-30 07:23:14

흉부외과 위기론 정말 해법 없나

흉부외과 전문의 부족으로 오는 2025년에 의료공백 사태가 발생할 것이란 한구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보고서가 나왔다. 보사2013-05-23 10:49:04

식약처 출범 두달과 의료기기 민원

지난 3월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처로 승격됐다. 정부 조직개편안의 국회 표류 문제로 인해 지난 1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2013-05-16 13:59:39

'엄친아·딸=의대생·전공의' 부모들 애환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은 절절하다. ‘어미 소가 송아지를 핥아 주는 정’이라는 뜻의 연독지정(2013-04-10 09:02:53

의사와 리베이트, 그리고 색안경 여론

리베이트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최근 동아제약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의사 119명이 형사처분 대상이 됐다. 잠재적 면.2013-03-27 09:28:15

사학 설움 딛고 서울의대 벽(壁) 넘는 연세의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사립대 설움을 딛고 의료계 리더로 우뚝 섰다. 지난해부터 연세의대 출신들이 의료단체와 정치권에 .2013-03-18 08:40:26

"제약사 영업사원 병·의원 출입금지" 한달

대한의사협회가 리베이트 근절 선언과 함께 ‘영업사원 출입금지령’을 선포한지 한 달이 경과됐다. 리베이트를 근절하겠2013-03-08 19:19:11

진료 도중 흉기에 찔리는 의사

의료계가 공황 상태에 빠졌다. 응급실에서 의료진이 환자, 보호자로부터 폭언과 폭행을 당하는 일은 일상이 됐지만, 밀폐된 2013-03-01 02:45:11

1000억 횡령 혐의 서남의대 이사장 보석

무려 1004억원이다. 단순 액수 ‘1004’만 들으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조성한 모금액의 명칭처럼 들린다. 그러나 천문학적인 2013-02-14 18:02:49

2015년 대한민국 의학교육에 대한 기대

의학교육의 새 판 짜기가 시작됐다. 특히 2015년은 판도라의 상자로 불릴만큼 의학교육계의 주요 분기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2013-02-13 07:50:39

"리베이트 굴레에서 벗어나고 있는데…"

최근 국내 상위 제약사들의 리베이트 사건이 연일 터지면서 업계는 그야 말로 초토화된 모습이다. ‘지불대금이나 이자의2013-02-03 17:23:05

서남의대생 졸업장 반납에 교과부 책임 없나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졸업생 134명이 학위를 반납할 상황에 놓였다. 칼을 빼든 곳은 주무부처인 교육과학기술부이다. .2013-01-24 07:01:15

"심평원의 병원 평가, 공정해야"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국 44개 상급종합병원의 비급여 진료비의 일부 항목을 공개했다. 심평원이 공개한 비급여 진2013-01-16 16:42:21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겸 제약협회 이사장

지난해 12월 말 동아제약 본부장인 모 임원과 직원이 리베이트 제공 혐의로 검찰에 구속기소됐다. 작년 10월 정부합동 의약.2013-01-11 11: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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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찬 교수(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AOSpine Korea Spine Congress 2018 학술상
한국원자력의학원 박상준 방사선융합협력부장 外
방문석 교수(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세계재활의학회 국제교류위원장
고도일 서초구의사회장, 심평원 감사패
백광호·방창석 교수(한림대춘천성심 소화기내과), 한국과학기술총연합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서울대병원 내과과장윤정환·외과과장 박규주 外 진료과장
김희봉 국립춘천병원 서무과장 外 복지부 과장급
유희철 교수(전북대병원 간담췌이식혈관외과), 아시아정맥경장학회 우수논문상
인터엠디 운영사 (주)디포인트→(주)인터엠디컴퍼니 변경
조성연 교수(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 국제면역저하환자학회 Travel Grant상
한영근 교수(보라매병원 안과),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학술상
전미숙 약사신문 대표 별세
이우찬 녹십자생명과학 대표 장모상-남궁선 약사 모친상
황성욱 수원 참피부비뇨기과 원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