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1월23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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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넘어 대한민국 '과학' 짊어진 의사

‘대한민국 의료계의 걸물(傑物)’이란 평에 이의를 제기할 이는 아마도 없지 싶다. 항상 ‘최초’라는 수.2017-01-16 14:45:00

"병·의원비-의사비 구분, 새 수가체계 도입"

"중소병원 살리기 프로젝트 등 대수술 절실 대한민국" 화두를 크게 던졌다. 대한민국 의료계가 처해있는 상황에 대.2017-01-16 05:55:39

내과 다음 고지는 '내시경 수가' 전면개편

'수면내시경 급여화'와 '소독수가 신설'이라는 성과를 이뤄낸 대한내과의사회의 다음 과제는 무엇일까. 이번엔 전체 내시경 수가2017-01-13 10:06:05

"한의사 재활병원 개설=사무장병원 합법화"

2000여명에 달하는 재활의학과 의사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재활병원 개설권자에 한의사를 포함시키는 내용의 의료법개정안2017-01-12 06:30:00

“한의사 개설권 논의 재활병원, 종별 신설 반대”

"만성기 재활환자 케어 및 재활난민 개념 정리 필요" 재활병원 종별 신설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20대 국회 개원 2017-01-09 06:00:00

골대사학 분야 亞의과학자 ‘최초 수상' 영예

골다공증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골대사학회(ASBMR)로부터 수상 소식이 들려왔다. 뛸 듯이 기뻤지만 본인 노력보다 함께 동.2017-01-06 11:20:00

트럭 타고 환자 찾는 정신과 전문의

7년 동안 근무했던 병원을 망설임 없이 나온 의사가 선택한 것은 ‘트럭’이었다. 찾아오는 환자를 기다리기보다 직접2017-01-02 11:39:45

“희귀질환 의사 리스트 마련, 치료 패러다임 전환”

희귀질환을 치료하는 의사는 협소한 범위 내에서 한정적일 수밖에 없다. 많은 것을 포기한 채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오랜시간 .2017-01-02 11:18:26

벼랑 끝 '대한민국 외상외과의사'

"10년 내다보고 국제기준 정착 못하면 답(答) 없어" 의사들에 대한 신뢰가 땅에 떨어졌다. ‘VIP 환자’..2017-01-02 05:43:20

제약 영업사원 지향점 제시 ‘지식기부맨’

흔히들 제약사의 꽃은 영업사원이라고 한다.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영업사원이 제대로 일을 못한다면 좋은 매출을 낼 수 없다. 2016-12-31 08:30:10

"명지병원, 국내 세포치료 플랫폼 역할 지향"

살아있는 세포를 환자에게 직접 주입하는 세포치료가 최근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 업체들은 면역세포·줄기세2016-12-30 06:00:40

심혈 기울인 ‘소통(疎通)’ 꽁꽁 얼었던 '의심(醫心)' 녹

참으로 다이나믹(dynamic)했다. 스스로도 “30여 년의 공직생활 중 가장 숨가쁜 시간들이었다”고 술회했다. 14년 .2016-12-28 05:30:07

“의료정책, ‘신뢰’ 설계해서 함께 가겠습니다”

장장 27년이다.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통상 행보인 청와대 파견이나 교육도 없이 보건복지부 본부에서 청춘과 열정을 불살랐다. .2016-12-26 05:45:11

물리치료사協 vs 의협·정형외과 '절충' 어려워지나

연초 취임 당시 의료계와 대립하기보다는 화합을 주창했던 이태식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의 바람과는 다른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2016-12-23 07:00:00

18년째 의료사각지대 '장애인 치과진료' 선행

"의사로서 사명감 아닌 생활의 일부로 참사랑 실천" “사명감이요? 그런 거창한 이유는 없어요. 그저 생활의 일2016-12-19 06:00:30

“카이로프랙틱 자격화 인정, 질 관리·적정수가 전제”

정부의 카이로프랙틱 자격 신설에 대해 대한정형외과학회가 불가피한 흐름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질 관리와 함께 적정수가2016-12-19 05:30:00

세계 심장학 차세대주자 "끊임없이 노력"

삶과 죽음의 갈림길을 가장 많이 봐야하는 숙명을 가진 심장을 전공하는 의사.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덕우 교수[사진]는 늘 .2016-12-18 21:30:00

'의사 정치세력화' 절실···불씨 지피는 '경기도醫'

어쩌면 대한의사협회 차원에서 의료계를 둘러싼 ‘모든’ 현안에 총력을 쏟아 대응하는 것은 애초부터 가능하지 않은 2016-12-16 06:07:20

"SSRI제제 처방 논쟁, 답답하고 참담한 심정"

정부가 4대 신경계질환(뇌전증, 치매, 파킨슨, 뇌졸중) 환자에 대한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억제제(SSRI) 계열 항우울제 처방 제2016-12-13 12:13:00

“환자 한시간도 대면 못한다니 충격”

“한국의 의료상황을 잘 몰랐는데, 독일과 비교해 보니 충격이 컸다.” 파독 간호사 1세대이자 한민족유럽연대 대표2016-12-12 13:03:15

"삼성서울, 전세계 양성자치료 중심 우뚝"

암 세포만 정확하게 공격하는 양성자치료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더욱이 건강보험도 적용돼 환자들의 부담도 적어진 상태다. 2016-12-09 06:07:00

작년 제로·금년 3명 정원 채운 서울아산 흉부외과

국내에서 심장수술 건수가 단연, 손에 꼽힐 정도로 집중돼 있음에도 지난해 전공의 모집에서 단 한 명의 전공의도 지원하지 않아2016-12-05 11:55:20

“간호사 진입장벽 낮춰 고질적 인력난 해결”

"지방 중소병원 등 마지노선 위기감" 간호사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중소병원에서는 많은 간호사가 이탈하며2016-12-05 08:07:20

더민주당 "의료전달체계 개선+보장성 강화"

제 1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대선 보건의료공약의 큰 줄기를 의료전달체계 개선과 보장성 강화로 정했다. 더불어민주당 .2016-12-05 05:43:16

함정에 빠진 ‘자연주의 출산’ 딜레마

최근 몇 년간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자연주의 출산’은 일률적인 분만실 시스템에서 벗어나 산모 개인별 특성에 맞.2016-12-02 12: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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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범(외과) 원자력병원 임상중개연구부장
한양대병원 병원 학교, 서울시교육청 감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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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흥곤 교수(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회장
최명근 박사, 한인 최초 미국 웨일코넬의대 학장
분당제생병원, 위암수술 권위자 서성옥 박사 영입
대한병원협회 이상도 부회장·안종성 기획이사
임계연 교수(여의도성모병원 영상의학과), 소아영상의학회장 취임
김형지 노인비뇨기요양연구회 회장
윤동호(전 서울보라매병원장·전 을지중앙의료원장)씨 별세
김은기 서울대병원 국제진료센터 의사 조모상
김병기 선부 한빛의원 원장 부친상-송영섭 울산의대 교수 장인상
이근식 이근식내과병원장 별세·이상욱 순천향대부천병원 비뇨기과 교수 부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