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5월24일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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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종합병원 역할 바뀌고 포괄적 평가기준 필요"

“전면 급여화가 시작되면서 의료전달체계 개편은 필수다. 그 중에서도 상급종합병원 지정기준이 바뀌어야 한다. 잘난 병원2018-05-12 07:23:40

"난치성 알레르기질환에 생물학제제 등 정밀의학 적용"

만성 천식과 아토피피부염 등 단기적인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중증 알레르기질환에 대해서도 정밀의학이 적용돼야 한다는 지적2018-05-12 06:27:00

다시 만난 정부-의료계···‘더 뉴 건강보험’ 화두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의정 실무협의를 재개하기로 하면서 주요 의제에 대한 입장차를 줄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2018-05-12 06:12:48

김용익 공단 이사장 제시 ‘적정수가=마진율 균등’

적정수가에 대한 해석은 판이하게 다르다. 저수가를 탈피하기 위한 최소의 가이드라인이라고 보는 경향도 있고, 발전적인 진료체2018-05-12 06:06:40

'골든타임 내 응급조치' 응급의료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위급 상황 발생 시 응급환자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자동제세동기 등 응급장비를 상시 개방된 장소에2018-05-12 05:55:09

100억이상 처방 28개···비리어드·리피토 '1위·2위'

길리어드 ‘비리어드’와 화이자 ‘리피토’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000억원 이상의 원외처방액을 기록, 초2018-05-12 05:51:44

환자 상담 길수록 수가 높아진 정신치료 7월 시행

현재 3단계로 구분된 정신치료 수가체계가 오는 7월부터 상담 시간이 10분 단위로 5단계로 개편, 구분된다. 개인정신치료는 기.2018-05-12 05: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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