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7월21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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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외과 소신 선택, 기(氣) 살릴 지원책 절실"

서울 대형병원 4년차 "전공의 월급 때문이라는 오해 받을까 걱정"

[데일리메디 정숙경 기자] "곧 나아질 겁니다. 이 또한 지나갈 테니까요." 선의에서 하는 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