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08월23일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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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없는 메아리···서남의대 살리기 힘겨운 행보들

폐교 위기에 놓인 서남대학교를 살리기 위한 학생 및 지역민들의 회생 의지가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고 있다. 시위는 물론 실무자2017-07-21 05:52:00

삼육대 "서남대 정상화에 1650억원 투입"

서남대학교 구재단의 폐교 신청으로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인수전에 뛰어든 삼육대학교가 구체적인 정상화 방안을 제시하2017-07-18 19:40:40

“서남의대 해법으로 가장 적절한 조치는 폐교”

서남대학교 인수 추진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한국의학교육협의회가 가장 적절한 해법으로 ‘폐교’를 꼽았다. 한...2017-07-12 12:00:00

서남의대생들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세요"

“끝이 보이지 않는다. 결정이 늦어질수록 학생들의 학습권은 침해받는다. 안정적 환경에서 공부만 할 수 있게 해 달라.&rd2017-07-05 05:13:40

오늘 거리로 나서는 서남의대 학생들

구(舊)재단의 폐교 신청 등 변수를 겪으며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서남대 정상화를 두고 이번에는 서남의대 학생들이 거리로 나선2017-07-04 05:30:00

"서남의대 사태, 그들만의 문제 아니다"

의대생들도 장기화되는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협회(2017-06-27 11:31:55

서남의대 인수전 힘 싣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시립대학교의 서남의대 인수에 관심을 보이며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 주목된다. 박원순 시장은 21일 2017-06-22 11:46:00

서남의대 학생들 "소통"↔교육부 "신중"

인수전이 가열되며 돌파구가 보일 듯 했던 ‘서남의대 문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조속한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2017-06-15 0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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