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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루닛, AI 의료기술 개발 확대 협약
의료영상분석 융복합 시스템을 공동 개발
[ 2021년 03월 25일 11시 24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강북삼성병원(원장 신호철)은 인공지능(AI) 헬스케어 기업 루닛과 의료영상분석 분야의 인공지능 공동연구, 융복합 기술 개발, 사업 추진 등 향후 개발 및 활용 분야에 대한 협력을 위해 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강북삼성병원과 루닛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영상분석 융복합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면서 새로운 협력 개발 분야도 발굴할 예정이다.  
 
강북삼성병원은 의료 인공지능 기술 선두주자인 루닛과의 MOU를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자료를 넘어 이미지 영상 자료를 활용한 연구를 확장하고, 검진 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는 암 진단 프로그램 고도화 및 예측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건강검진의 질을 향상시켜 실제 환자들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연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신호철 강북삼성병원 원장은 “최첨단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정확한 암 진단과 검진 전략을 수립한다면 의학 발전과 더불어 국민건강 증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의료기관과 AI기업의 상호 협력을 통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mut@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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