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8월05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옥진주 서울성모병원 교수, 프랑스 외교공로 훈장
[ 2021년 06월 18일 15시 44분 ]
[데일리메디 한해진 기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국제진료센터 옥진주 교수가 외교공로 훈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옥진주 교수는 최근 주한 프랑스 대사 관저에서 개최된 외교공로 훈장 서훈식에서 필립 르포르(Philippe Lefort) 대사로부터 프랑스 외무부장관이 수여하는 훈장을 받았다.
 
프랑스 외교공로 훈장은 프랑스와 프랑스 국민들을 위해 공헌한 인사들에게 수여하는 명예 훈장이다.

옥 교수의 이번 훈장 수훈은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프랑스 대사관이 겪었던 여러 위기에서 코로나19 관련 정보 제공 및 자문, 코로나19 환자와 보호자, 일반인 대상의 상담 등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는 데 기여한 공로에 따른 것이다.
 
옥 교수는 2010년부터 서울성모병원 국제진료센터에서 일차 진료를 전담하며, 비자검진 클리닉과 여행 클리닉(여행 전(前) 진료 : 여행지의 풍토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 약 처방 및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또 주한 프랑스 · 스위스 · 독일 · 이탈리아 대사관을 비롯해 20여개 대사관 및 에어 프랑스-KLM 항공사의 공인 의사 또는 주치의로 활동 중이다.
 
외교관들 진료와 건강검진뿐만 아니라 건강 상담, 질병, 진료 등의 의학 분야와 보건·위생 관련 정보 제공, 해외 의사와의 교류 및 자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훈장 서훈식에서 옥 교수는 “이번 수훈은 양국 관계에 조금이나마 이바지 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우리나라와 서울성병원 위상을 더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hjha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박민수 교수(경희대병원 간담도췌장외과), 아시아이식학회 최우수연제상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 석승한 이사장(원광의대 교수) 취임
국군수도병원장에 석웅 前 국군의무사령관
도현웅 아스트라제네카 상무(전략기획·대외협력부), 복지부장관 표창
동은상 교수(고대구로병원 성형외과), 亞 코수술 책자 ‘Asian Septorhinoplasty’ 발간
건양대병원 권창영 신경외과장·조도연 혈액종양내과장 外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과장 노정훈·건강정책과장 고형우 外
질병관리청 종합상황실장 최종희·위기대응총괄과장 정통령外
윤석준 제12대 고려대학교 보건대학원장 임명
이상연 교수(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제13회 LG화학 미래의학자상
강북삼성병원장 신현철 교수(신경외과)
제21대 전북대병원장 유희철 교수(간담췌이식혈관외과)
민경준 서울아산병원 홍보팀 주임
배우 고아성, 분당차병원 암환자 치료비 1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