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10월27일wed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복지부 "PA 의료행위, '집도의 책임제' 검토"
[ 2021년 08월 25일 06시 36분 ]
[데일리메디 박정연 기자] 법적으로 명확하게 규정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는 진료보조인력(PA) 업무범위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집도의 책임제’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앞으로 추이가 주목.
 
이창준 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은 8월 24일 열린 독립간호법 제정에 관한 공청회에서 “진료지원인력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면서 의료행위를 분류하니 100개가 넘었다”며 “이런 부분을 세세히 규정하는게 바람직한지라고 반문하게 됐다"고 어려움을 설명. 그러면서 “지금 의료기술이 계속 발달하고 영역을 넘나드는 상황에서 큰 틀만 정하고 세부적인 기준은 의료현장에 맡겨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
 
그는 이어 “공통적인 가이드라인을 설정하고 면허범위를 침해하는 행위가 없도록 기준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의료 현장은 응급상황이 적지 않기 때문에, 업무지시를 하는 집도의가 책임을 지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소개.
 
mut@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대전협 신임 회장 여한솔···다시 뜨거워지는 PA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무현 교수(동아대병원 순환기내과), 대한심장학회 학술상
최승원 충남대병원 진료처장,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차백신연구소, ‘IP-R&D 최우수기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정홍근 건국대병원 교수, 대한정형외과학회 차기 이사장
최일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외과),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윌스학술상’
김한겸 前 고대의대 병리과 교수·주영숙 주안과의원 원장, 의협회관 신축 기금 1000만원
대구시의사회, 취약계층 ‘맛남 도시락’ 나눔
이우석 경북의사회장, 2021년 자랑스런 경북도민상
이진화 이대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상
복지부 첨단의료지원관 박금렬·보건의료정책과장 고형우·보험정책과장현수엽 外
고인준 교수(은평성모병원 정형외과),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전시장려상
박승우 삼성서울병원장, 대한병원협회 부회장 임명
김종열 새마음요양병원 진료과장 장모상
이진석 휴온스글로벌 기획조정부문 상무 빙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