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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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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도시림 12.02 18:45
건국대는 그래도 불법을 인정하고 시정하려는 노력을 하는 군요.
하지만 울산의대는 의대정원 및 교수정원 추가로 받고 부속병원도 하나 더 지으려는 꼼수를 부리고 있습니다. 똑같은 처지의 삼성서울병원은 언급조차 되지 않습니다. 대기업병원들은 예외인가요? 몇년 전에 울산의대 뿐만 아니라 삼성병원 등의 협력병원에 있는 의대교수 TO를 취소하고 부속병원의 의대교육을 활성화시키고 지역 의대를 정상화시키려는 국회차원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기업병원의 반발 및 물밑작업으로 무산시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지역의 거점 의대들이 유명무실화된 것이 지역의료와 공공의료의 붕괴로 이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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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교통건대 09.28 22:52
건대는 의전원 계속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의전원이 거의 없어져서 서울대나 카이스트 최상위권 쉽게 확보할수 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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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도주 09.27 03:37
지역에 대학으로 허가눈 받고 서울과 수도권으로 떠나버린 사기 끈들이 많아요 근데 30 년이상 이사기에 눈감은 교육뷰는 뭔가요

시골처녀 결혼하기로 하고 돈 챙겨 서울로 달아난거랑 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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