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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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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11.19 12:21
왜 재활이 응급실환자가 1/16인데 전공의가 102명인지 모르는건가? 응급실만 생각하지 말고 필드 취직자리나 개업자리, 취직자리가 넘사벽인데 무슨.... 교수 응급실 당직 서는게 싫다 그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탁상행정 노답 교수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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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과 11.18 06:25
학회 입장도, 전공의 등 젊은의사들 입장도 이해가 되네. 그러면 해법은 수가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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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7 11.17 17:36
현재 학회이사장인 삼성서울병원 홍승봉 교수 혼자만의 생각인 것 같은데, 왜 자기 병원 입장만 생각하고 과를 망칠 생각만 하고있는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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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6 11.17 12:32
파김치되는 전공의들 위해주는척, 환자 위해주는척 위선떨지말고 교수가 당직을 서세요. 안그래도 필드에서 경쟁력없어 뒤지는 과가 전공의 등에 칼꽂고 앉았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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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5 11.17 10:47
학회장님을 비롯한 교수님들. 정말 너무하시는거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지금 대체 어느과가 TO증설을 한다는 말입니까
대학병원이 힘든건 의료시스템, 수가체계가 문제라는걸 100이면 100분다 아실거면서 이거는 정말 후배들등에 칼꼽는 행위인거 모르십니까
'하스피탈리스트'제도를 공식화하시고 병원에서 정당하게 고용하게 해야지 이게 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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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4 11.17 10:27
복지부에 압력넣어서 싼값에 노비 부려먹고 버릴 생각말고 전문의들 좀 고용하시죠. 모두가 윈윈하는 길인데.. 전문의 몸값비싸다고 징징대지좀 마시고요... 전문의들 보는 환자가 얼만데 자기 밥값도 못할까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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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3 11.17 09:14
적정한 페이로 전문의를 채용하거나, 금액적으로 어렵다면 본인들이 참여해서 전공의를 도와주세요. 대형병원 선생님들이 학회 자리를 잡고 있으니 이런 생각만 드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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